하피모는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 말씀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구름이 육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성경의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데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여기서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는

거짓 목자, 즉 거짓 선지자를 가리킵니다.

이들도 악한 자이기는 하지만,

이 땅에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을 무엇으로 비유했습니까?

'물 없는 구름'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구름은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야합니다.

그러니 하피모의 주장은 잘못입니다.

 

 

 

잠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이 말씀에서 거짓 자랑하는 자도 이 땅에서 육체를 가진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비 없는 구름' 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기서도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두 가지 예로 든 성경구절처럼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 이런 성경적인 표현 방식에 따라

신약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구름타고 오신다' 고 예언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피모는 예수님의 육체재림을 반대하기 위해

구름은 육체가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눅 21: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는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이제 구름이 실제 구름일까, 육체를 의미할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그게 뭐가 중요한가 하피모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제는 생각을 달리 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름에 관한 문제를 정확하게 모른다면,

재림 예수님을 올바르게 영접할 수 없게 되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다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름=육체' 라면

성경을 통해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찾아야겠죠??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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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ppy full 2017.09.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못 믿는 것은 왜 일까요?

  3. 어머니의별 2017.09.21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찾아보시면 안상홍님을 만나실수 있게되실겁니다~~~

  4. 보리요 2017.09.2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림 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오셔서 다시말해 육체를 입고 모은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당연히 재림 그리스도 구름으로 비유되어있는 육체로 오셔야 예언성취가 되며 에언을 이루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만날수가 있는 것입니다.


  5. ♡엔도르핀♡ 2017.09.2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 구름은 육체를 의미합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육체 옷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6. 사랑사랑입니다 2017.09.2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육체를 가진 사람임을 알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7. 민들레꼬옷 2017.09.22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 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많은 사람들은 예언을 보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지만...
    성경의 예언은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너무나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8. 별들의 속삭임 2017.09.28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은 비유로써 육체를 의미합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친히 육체로 이땅까지 임하신 안상홍하나님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린 재림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9. 소피아친구 2017.09.2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하늘을 봐도
    재림 예수님 만날 수 없습니다.
    육체로 오신 분을 찾아야 합니다

  10. 에르모사 2017.10.08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11. 명탐정 쭈야 2017.10.08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타고 구원주시려 이땅에 두번째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이땅에 육체로 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12. 또롱초롱♡.♡ 2017.10.0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주시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지금 깨닫지 못하면 나중에 심판 때 후회하고 탓할 순 없습니다

  13. 살방살방 2017.10.0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유된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4. 린다다 2017.10.0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유로 된내용을 실체로 믿다니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글 잘읽었습니다^^!

  15. 꽃사랑이 2017.10.08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는 구름이 육체를 비유한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6. 대중소 2017.10.09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는 구름이 육체를 비유한것이네요~~~

  17. 별빛걷기 2017.10.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육체이기에 초림 예수님께서도 사람으로 오셨고 재림 그리스도도 마찬가지입니다.

  18. 꿈꾸는 드리밍 2017.10.1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분명히 구름이 육체임을 증거되어 있는데 하피모는 왜 못 믿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

  19. 엘라 2017.10.12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은 육체! 그리스도께서 타고오시는 구름이 육체인거지요.
    이미 이천년전 예언과 성취로 다 보여주셨는데 -ㅅ-

  20. 무지갯빛하늘 2017.10.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육체를 입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거죠~! 역시, 성경을 봐야 해답을 알 수 있습니다~^^

  21. 내깡통 2018.07.2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 전에도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 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그대로...

신의 세계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2000년 전에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방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방법으로 훼방하고 있습니다.

 

과거 초림 때 상황과 오늘날 재림 때 상황이 매우 비슷합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늘만 바라보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히 9:27~28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첫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 받으면서도

예언의 길을 다 걸어가시고 결국 예언을 따라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얽매였던 인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주셨습니다.

또한 하늘로 돌아가시며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00년 전 당신의 피로 세워주셨던 새언약이

종교암흑기 동안 사라져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면 세상 어떤 사람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처럼 재림 때도 모든 행적이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오신다는 것도

그리고 동방 땅끝나라에 오시며 새언약 유월절(생명과)를 가지고 오시고

또 생명과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다는 말씀까지도

성경 속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온의 왕이 없어졌고 모사가 죽었으므로

시온의 자녀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한다는 말씀으로

먼저 떠나실 것도 예언되어 있습니다.(미 4:01~09)

다윗 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다는 예언을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삼십 세가 되시던 1948년,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그때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역사 37년이 되는 1985년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삼하 5:04,눅 3:23,눅 1:32,마24:32~33 )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우연처럼 생각하지만

성경 모든 예언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필연'입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시온에 오시고

또 없어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현재 시온에서

유월절, 안식일, 3차 7개 절기도 지키는

이러한 역사가 전부 성경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데도

하피모는 알지 못하고 그것을 우연 또는 일상적인 일처럼 말합니다.

모든 예언이 그 시기를 따라서 이루어지는 데도

하피모는 이를 주목하지 않는 겁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 말씀은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예언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미 오셔서

'시온' 에 거하고 계십니다.

2000년 전처럼 하피모는 그를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할지라도

하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구원 역사를 펼치고 계십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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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7.24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미 오셔서 '시온' 에 거하고 계십니다

  2. 필리페 2017.07.25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전 예수님을 임의로 대했던 종교지도자들과 같이 오늘날에도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 신부른 임의로 대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시온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3. happy full 2017.09.17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시지요~~

  4. 어머니의별 2017.09.23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림그리스도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니 어서 전해야겠읍니다~

  5. 별들의 속삭임 2017.09.2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6. 에르모사 2017.10.0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7. 명탐정 쭈야 2017.10.08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구원의 역사는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이루어졌기에 다시오신 그리스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8. 또롱초롱♡.♡ 2017.10.0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림의 역사를 정확히 알려주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9. 린다다 2017.10.0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0. 대중소 2017.10.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구원을을 위해 두번째 오셔서 시온에 거하고 계십니다~~

  11. 별빛걷기 2017.10.1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을 위해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구원의 가르침을 허락해주셨습니다 :)

  12. 꿈꾸는 드리밍 2017.10.1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오셔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정확히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신 증거입니다 ~

  13. 엘라 2017.10.12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해도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니!

  14. 무지갯빛하늘 2017.10.1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다시오시지 않고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되찾아 주시는데, 되찾아 주신 분은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이 우리의 재림예수님이요, 참하나님이십니다~^^

  15. 내깡통 2018.07.2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두번째 오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만이 다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지 아니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하피모가 과연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물론 하피모는 멜기세덱의 의미를 모릅니다.

오늘은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

구약 아브라함 시대의 인물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적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났던 살렘왕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 로 축복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때 축복에 대한 감사로 전리품의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약 900년이 지났을 무렵,

성령에 감동된 이스라엘의 왕 다윗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심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으로부터 1100년 후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당시 수많은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아론의 반차를 따랐지만

예수님은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드렸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 역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제사장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뿐입니다.

 

 


진정한 멜기세덱의 의미,

하피모가 어찌 알겠습니까?

 

시작한 날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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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7.20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그대로...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하는 교회는 오직 전세계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다시 오시어 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약속을 친히 다시 허락해주셨기때문입니다...

  2. 그린더블 2017.07.2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뜻도모로는 이들이 결코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하나님을 영접할수 없습니다

    • 근자필성 2017.07.2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으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고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안다고 하지만, 성경의 예언 멜기세덱은 결코 모릅니다. 알고서는 결코 저리 못하지요....

  3. 필리페 2017.07.20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은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확실한 예언서 입니다!멜기세덱의 완전한 성취로 등장하신분은 오직 안상홍님외에 없습니다!

    • 근자필성 2017.07.2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알아야할 멜기세덱의 예언.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아보아야 구원의 길에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시대 멜기세덱의 실체를 만나야하기에...

  4. luree 2017.07.2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은 진실로 하나님이십니다

  5. happy full 2017.09.1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기세덱의 증표인 떡과 포도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영생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지요~~

  6. 보리요 2017.09.2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 자녀의 모습입니다.
    순종해야 천국에 가죠 !!~~

  7. 별들의 속삭임 2017.09.2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믿지 않으년 결단코 멜기세덱으로 오시는 재린 그리스도를 영접할수 없습니다~

  8. 에르모사 2017.10.0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는 절대 알수 없는 멜기세덱입니다^^

  9. 린다다 2017.10.0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통하여 깨닫는 멜기세덱 반차의 의미!

  10. 대중소 2017.10.09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11. 꿈꾸는 드리밍 2017.10.1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기세댁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오늘날 가지고 오신 분은 안상홍님외에는 없습니다.

  12. 엘라 2017.10.12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말고 성경을 통해 확인하고 믿어야하지요! :-)

  13. 무지갯빛하늘 2017.10.13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기세덱으로 오신 안상홍님... 멜기세덱에 대하여 성경공부를 해보면, 멜기세덱의 실체는 안상홍님이란 것을 발견할 수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시겠다" 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하피모는 그 약속을 알지 못합니다.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딤전 6:15)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 말씀을 살펴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피모는 그런 말씀을 몰랐던 것입니다.

아니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

고 하신 것입니다(딤전 6:16).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성경의 말씀과는 거리가 매우 먼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53)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마 8:22)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을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는' 하나님,

하피모는 절대 알지 못합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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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리페 2017.07.1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신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하피모는 오신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합니다. 구원자를 모른다는 것은 구원에 절대로 이를 수 없는 말씀입니다.

    • 근자필성 2017.07.1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는데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시는 하나님' 은 분명 우리에게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우리 구원자이십니다~~!

  2. luree 2017.07.1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가 이르러 와주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세요^^

  3. 풍금소리 2017.07.1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예정된 때를 따라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임하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happy full 2017.09.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약이 이루면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시기 위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성령시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십니다.

  5. 보리요 2017.09.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수는 즉 영생의 축복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럼 과연 영생은 누구만이 주실수 있을까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분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만이 오직 생수를 허락해주실수 있습니다.

  6. 사랑사랑입니다 2017.09.2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정하신 때에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수 있는 엄청난 축복이 허락됨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 별들의 속삭임 2017.09.2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그 때입니다...성령과 신부로 이땅에 임하신 하나님~~하나님의교회에서 꼭 영접하세요~

  8. 린다다 2017.10.0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약이 이른다는 말씀에따라 오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대중소 2017.10.0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령과 신부되신 엘로힘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10. 엘라 2017.10.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게 아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하나님을 꼭 영접합시다!

'하나님의교회와 시온'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가 곧 시온이고,

시온이 곧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하나님은 교회에 계신다고 하는데,

성경에서 하나님은 시온에 계신다고 하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온은

'참선지자' 가 있는 곳이고(렘 3:14~15),

'하나님의 말씀' 이 있는 곳이고(미 4:01~02),

'영생' 이 있는 곳입니다(시 133:01~03).

 

그러니 아무 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럼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막무가내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다' 할 수는 없으니,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33장 21절부터 더 살펴보면,

여호와께서는 거기(시온)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거기(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가만히 읽어보면 '시온' 은 정말 대단한 곳이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곳에서 죄사함과 구원, 영생의 축복이 있으니...

 

그런데 '절기 지키는 곳' 이라고 하시었으니

이름만 시온이라고 해서 다 시온은 아니겠죠?

'하나님의 절기' 가 반드시 있어야겠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와 시온의 상관관계

하나하나 따져 볼까요??

 

 

 

 

시온이라고 하면서 '유월절' 을 안지키면

시온이 아니겠죠?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무교절' 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온인데 무교절을 안지키는 시온은 없습니다.

성력으로 1월 15일.

 

 

 

 

'부활절' 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부활절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따른 올바른 부활절을 지켜야합니다.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항상 일요일).

 

 

 

 

'오순절' 성령 받았다고 해서

그곳이 진짜 오순절을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하나님의 절기

오순절이어야죠..

부활절부터 딱 50일째 되는 날(역시 일요일).

 

 

 

 

가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나팔절' 절기.

역시 하나님의 계명대로 지키는 나팔절이어야 합니다.

성력 7월 1일.

 

 

 

 

죄사함은 받고자 하면서 '대속죄일' 을 안지키면 안되겠죠.

성력 7월 10일입니다.

 

 

 

 

성력으로 7월 15일은 3차7개절기의 마지막 절기

바로 '초막절'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이 모든 절기를 지킵니다(레 23:01~44).

그러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절기지키는 시온이라고 하는 것

당연한 거겠죠?

 

 

 

아직 시온이 어디인지 모르신다면

주저할 것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고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도피할 장소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처소,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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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6.2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읽어보니 시온이 대단한 곳이네요~ 축복이 가득한 시온으로 인도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나라냥 2017.06.2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이 시온이고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네요~^^

  3. 그린더블 2017.06.2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택하신 처소 시온
    바로 하나님의 3차7개 절기가 있는곳입니다

  4. luree 2017.06.28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처소,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5. 베리 날다 2017.07.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허락하신 절기에는 무한한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6. 별별이야기 2017.07.0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요~

    하나님께서 구원이 베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장소입니다~!!

    시온에 끝까지 거하여서 구원받는 자가 됩시다 ㅎㅎ

  7.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기지키는 시온은 바로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그러치 2017.07.1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절기가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절기지키는 곳이 없네요..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절기를 지켜행하니 참 시온!이라 칭할 수 있군요!!

  9. 어머니의별 2017.08.0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구원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10. 꼬옹냥 2017.08.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절기를 바르게 알고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이기에 감사합니다. ^^

  11. 튼튼이22 2017.08.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이름만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증거들을 모두 갖춘 시온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분들을 만나셨다는

어떤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들어보면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침례를 먼저 받으라고 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틀린 말 하나 없는데...."

이렇습니다.

 

'침례' 란 죄인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받은 의식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침례를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여타 교회들처럼 6개월~1년 이라는 시간을 정해두고

받아야한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엄연히

다른 가르침입니다.

 

 

 

우리 이런 표현 한번씩은 하죠?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

맞습니다.

사람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 1시간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루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진리를 깨달았을 때

구원의 표, 침례를 받으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서

이러한 뜻을 나타내셨습니다.

 

눅 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육신의 소욕을 가득 채운다할지라도

오늘 밤 하나님께서 영혼을 취하신다면

그 모든 일들이 헛된 일이 되고 말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먼저 권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2000年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백번 이해하고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26, 행 10:47, 행 16:29 참조)

 

 

만약 6개월이나 1년이 지나고,

그 시간동안 공부를 하고 침례를 행해도 좋다고 하셨다면

아마 그렇게 했었겠죠...

 

침례 후

죄사함과 성령이라는 선물을 받는 줄 알았기에

천국에 대한 소망도 그만큼 컸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 를 권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기한이 있고,

목적도 있다고 하시었습니다.

침례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한을 언제까지로 정하셨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목적을 분명 정해놓으셨지만,

기한은 아니기에

권함 받을 때 받으시길 바랍니다.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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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아야죠^^

  2. 그린더블 2017.06.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구원의표가 되는 침례 결코 미룰수 없이 깨닫는 즉시 받는것이 하니님의 뜻입니다

  3. 풍금소리 2017.06.2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죄사함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입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침례 즉시 받으시고 즉시 천국의 축복 받으세요^^

  4. 나라냥 2017.06.2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을 자랑할 수 없는 우리내 인생...어서빨리 구원의 표인 침례로 새생명얻어 천국 길로 향해봅시다~

    • 근자필성 2017.06.2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단코 스스로는 내일일도 자랑할 수 없고,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도 없죠...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표를 받아아죠~~!

  5.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는 일반 받고보는거죠~ 구원의 표인데 망설일 수 있나요

  6. 어머니의별 2017.08.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를 권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교회중에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

그들은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을까요?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라고 하는데도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어떤이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사랑하기는 커녕

믿지도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면

당신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지요.

요한복음 14장 21절과 23절에 연거퍼

당신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그럼 대표적인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네요.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셨지요.

 

이런 생각 한번 해봤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안식일을 가르쳐주실까, 주일(일요일)을 가르쳐주실까?

유월절을 가르쳐주실까, 성탄절을 가르쳐주실까?

 

 

 

분명 요한계시록 14장에

구원받을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말씀에 더 가까운 것이 아닐까요?

 

 

제가 좋아하는 성구 중 하나입니다.

①읽고,

②듣고,

③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말씀(계명)을 읽을 수는 있죠.

그리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만 문제는 '지키는가, 안지키는가' 에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아닌자들의 차이점입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속에 단서가 있지요.

 

'아는 자는 지키는 자!' 라는 것....

그리고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 하는자!' 라는 단서도...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면 됩니다.

 

 

 

안식일, 유월절이라는 사상

그리고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절대 지킬 수 없는...)

 

누구에게서 났을까요?

 

하나님이라면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니 하나님께로부터 났기에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은

무너질 수 없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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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펴고 2017.06.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지요!!

  2. 풍금소리 2017.06.1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행하는 규례들을 소중히 지키는 예수님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luree 2017.06.1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우주에서 유일한 교회랍니다^^

  4. 베리 날다 2017.06.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5.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구원의 길이 있는 입니다^^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 그 모든 행사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것이니 무엇을 하던지 잘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이전의 어느 교회도

아니 현재까지 하나님의교회 이외의 어떤 교회도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에 대해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에 대해

성경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재앙' 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소식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핵전쟁, 테러, 지진, 전염병,

그리고 과학자들이 예견하는 소행성 충돌 등...

이렇게 큰 재앙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재앙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재앙의 소식을 안다 또는 예견하는 과학자들이라도

'피할 장소' 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지요.

다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과거 성경의 기록 가운데서도

늘 재앙은 있어왔는데,

먼저 노아의 때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창 6:05~0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창 6:14~20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에도 노아 때처럼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도처에 재앙은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벧후 3:06~0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때 분명 재앙을 피할 장소로

'시온'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곳,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입니다.

 

 

그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장소요,

하나님께서 거하신 장소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럼 시온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출 12:11~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 유월절은

출애굽시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규례"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재앙에서든 반드시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랬기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

더 이상 남 이야기라고 속단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임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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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6.0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생명의 약속으로 하늘 자녀들을 지켜 주신 하늘아버지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2. 천사나래 2017.06.0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을수 잇는 방법!
    유월절을 지키는것입니다.
    70억 모두가 재앙에 넘어가는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3. 풍금소리 2017.06.0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의 처소인 견고한성 시온을 부지런히 알려야겠어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두려워하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그 장소인 시온을 알려줘야겠어요

    • 근자필성 2017.06.0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전불감증에 '재앙' 이라는 소리에 꿈쩍도 않하니 정말 재앙이라도 임한다면 걱정입니다...
      '시온' 을 널리널리 알려야겠어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정통이 아니다, 이단이다" 등등

가십거리를 만들어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개를 나열해보겠습니다.

감리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안식교회, 카톨릭교회,

루터교회, 성결교회, 통일교회, 침례교회, 구세군교회,

여호와의증인, 몰몬교회, 신천지...

(나열되지못한 교회들은 생략,,,서운해하지 마시길..)

 

이 중에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게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리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리 말씀하셨으니,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는 분명 하나일텐데,

세상에는 위에 나열된 교회 말고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언제나 정답은 성경에 있을테니까요..)

 

 

아..!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였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교회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고유명사' 로서의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 해답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였죠.

그러나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교회를 철저하게 분리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 믿었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라는 부분은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교회

'하나님의교회' 가 따로 존재했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이름은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 였다는 사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니겠죠.

또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셨다고 할 수도 없겠고...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 가 있어야 합니다.

 

하필이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0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함이니

'죄사함' 주시려고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겠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문점이 해결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1. 교회 명칭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여야만 하고,

 

 

2. 그 교회는 이름만 똑같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죠.

"과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맞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리고 그곳 모두가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빼고

절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그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침례로 구원의 표(벧전 3:21) 받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몸소 지키는 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니까요....!!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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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7.05.21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함께하시는 교회는 그 증거가 있어요..증표인 유월절. 안식일 등^^

  2. 쉽지만 소중한 2017.05.2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유월절)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아니,

주기도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어떤 교회를 다니던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비밀' 인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시작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성경

(NIV한영성경-아가페출판사)

마태복음 6장 9절에도 이렇게 쓰여있고,

심지어 못외울까봐 그런지

성경 맨앞에 사도신경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지도 않은 이 주기도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비밀' 이 담겨 있다고 하는지,

무척 궁금하실 겁니다.

 

아마 학창시절 국어를 좀 하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긴장은 마시고 잘 들어보세요.ㅎ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면 될 것을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부터 국어 문제 들어갑니다.

Q. 어떤 남자가 30세에 결혼을 했다.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지나 70세가 되었다.

그는 과연 아버지일까요?

 

애매 모호한 답이지만,

답은 "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있을 때는 아버지,

없을때는 그냥 70세 할아버지니까요.

 

그럼 또 두번째 국어문제,

Q. 아버지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자연히 누가 계셔야 할까요?

 

'자녀' 라는 단어 때문에 당연히

'어머니' 도 계셔야합니다.

(*국어문제가 아니라 기술, 가정 또는 사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ㅎ)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라는 단어를 쓰고,

'자녀' 라는 단어를 쓴다면,

'어머니' 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

 

성경에 한번이 나오든, 두번이 나오든

설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언급한

'아버지' 라는 단어로만도 얼마든지

'어머니' 를 유추할 수 있다는 거죠...!

 

 

혹, 나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천국을 목적삼고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으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가 없는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자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족의 이치를 잘 살펴보면

그 답은 쉽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니와 어머니의 살과 피(생명)을 물려받아야

자녀가 탄생을 하죠.

그래서 그 자녀들을 가리켜

내 살붙이, 피붙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런것처럼 하늘 가족의 이치도 똑같습니다.(히 8:05 )

영의 가족제도에서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떡▶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예수님의 피)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 속에

하늘 아버지와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까지도 알 수 있도록

'비밀' 을 숨겨놓으신 하나님~~!

 

이제까지는 비밀인줄도 모르고

그저 외우기만 했었던

어리석었던 사람이었던 거죠...ㅠ

 

하지만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게되었으니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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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기독교인이라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이는 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요 아닐까요?

    • 근자필성 2017.05.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되뇌이던 주기도문....
      알려주지 않으면 그 비밀을 알수 없죠...
      알게 되니 어찌나 다행인지....
      하마터면 알 수 없었던 어머니를...........!

  2. 베리 날다 2017.05.1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말씀이네요 ㅎ 항상 우리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불러보아여

  3. 별별이야기 2017.05.1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은 믿듯
    같은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알고 하나님에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하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5.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이 "계신다, 있다" 하였으니 그대로 믿으면 되겠습니다~~

  4. 어머니의별 2017.05.1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으셨다면요^^

  5. 천사나래 2017.05.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도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분, 어머니하나님이시죠^^

  6.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이치만 살펴도 하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