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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3 하나님의교회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다! (11)

하나님의교회만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아니,

주기도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어떤 교회를 다니던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비밀' 인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시작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성경

(NIV한영성경-아가페출판사)

마태복음 6장 9절에도 이렇게 쓰여있고,

심지어 못외울까봐 그런지

성경 맨앞에 사도신경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지도 않은 이 주기도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비밀' 이 담겨 있다고 하는지,

무척 궁금하실 겁니다.

 

아마 학창시절 국어를 좀 하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긴장은 마시고 잘 들어보세요.ㅎ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면 될 것을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부터 국어 문제 들어갑니다.

Q. 어떤 남자가 30세에 결혼을 했다.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지나 70세가 되었다.

그는 과연 아버지일까요?

 

애매 모호한 답이지만,

답은 "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있을 때는 아버지,

없을때는 그냥 70세 할아버지니까요.

 

그럼 또 두번째 국어문제,

Q. 아버지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자연히 누가 계셔야 할까요?

 

'자녀' 라는 단어 때문에 당연히

'어머니' 도 계셔야합니다.

(*국어문제가 아니라 기술, 가정 또는 사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ㅎ)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라는 단어를 쓰고,

'자녀' 라는 단어를 쓴다면,

'어머니' 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

 

성경에 한번이 나오든, 두번이 나오든

설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언급한

'아버지' 라는 단어로만도 얼마든지

'어머니' 를 유추할 수 있다는 거죠...!

 

 

혹, 나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천국을 목적삼고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으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가 없는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자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족의 이치를 잘 살펴보면

그 답은 쉽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니와 어머니의 살과 피(생명)을 물려받아야

자녀가 탄생을 하죠.

그래서 그 자녀들을 가리켜

내 살붙이, 피붙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런것처럼 하늘 가족의 이치도 똑같습니다.(히 8:05 )

영의 가족제도에서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떡▶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예수님의 피)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 속에

하늘 아버지와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까지도 알 수 있도록

'비밀' 을 숨겨놓으신 하나님~~!

 

이제까지는 비밀인줄도 모르고

그저 외우기만 했었던

어리석었던 사람이었던 거죠...ㅠ

 

하지만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게되었으니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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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기독교인이라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이는 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요 아닐까요?

    • 근자필성 2017.05.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되뇌이던 주기도문....
      알려주지 않으면 그 비밀을 알수 없죠...
      알게 되니 어찌나 다행인지....
      하마터면 알 수 없었던 어머니를...........!

  2. 베리 날다 2017.05.1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말씀이네요 ㅎ 항상 우리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불러보아여

  3. 별별이야기 2017.05.1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은 믿듯
    같은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알고 하나님에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하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5.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이 "계신다, 있다" 하였으니 그대로 믿으면 되겠습니다~~

  4. 어머니의별 2017.05.1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으셨다면요^^

  5. 천사나래 2017.05.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도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분, 어머니하나님이시죠^^

  6.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이치만 살펴도 하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