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세계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2000년 전에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방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방법으로 훼방하고 있습니다.

 

과거 초림 때 상황과 오늘날 재림 때 상황이 매우 비슷합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늘만 바라보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히 9:27~28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첫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 받으면서도

예언의 길을 다 걸어가시고 결국 예언을 따라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얽매였던 인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주셨습니다.

또한 하늘로 돌아가시며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00년 전 당신의 피로 세워주셨던 새언약이

종교암흑기 동안 사라져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면 세상 어떤 사람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처럼 재림 때도 모든 행적이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오신다는 것도

그리고 동방 땅끝나라에 오시며 새언약 유월절(생명과)를 가지고 오시고

또 생명과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다는 말씀까지도

성경 속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온의 왕이 없어졌고 모사가 죽었으므로

시온의 자녀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한다는 말씀으로

먼저 떠나실 것도 예언되어 있습니다.(미 4:01~09)

다윗 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다는 예언을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삼십 세가 되시던 1948년,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그때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역사 37년이 되는 1985년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삼하 5:04,눅 3:23,눅 1:32,마24:32~33 )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우연처럼 생각하지만

성경 모든 예언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필연'입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시온에 오시고

또 없어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현재 시온에서

유월절, 안식일, 3차 7개 절기도 지키는

이러한 역사가 전부 성경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데도

하피모는 알지 못하고 그것을 우연 또는 일상적인 일처럼 말합니다.

모든 예언이 그 시기를 따라서 이루어지는 데도

하피모는 이를 주목하지 않는 겁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 말씀은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예언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미 오셔서

'시온' 에 거하고 계십니다.

2000년 전처럼 하피모는 그를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할지라도

하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구원 역사를 펼치고 계십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와 시온'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가 곧 시온이고,

시온이 곧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하나님은 교회에 계신다고 하는데,

성경에서 하나님은 시온에 계신다고 하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온은

'참선지자' 가 있는 곳이고(렘 3:14~15),

'하나님의 말씀' 이 있는 곳이고(미 4:01~02),

'영생' 이 있는 곳입니다(시 133:01~03).

 

그러니 아무 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럼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막무가내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다' 할 수는 없으니,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33장 21절부터 더 살펴보면,

여호와께서는 거기(시온)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거기(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가만히 읽어보면 '시온' 은 정말 대단한 곳이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곳에서 죄사함과 구원, 영생의 축복이 있으니...

 

그런데 '절기 지키는 곳' 이라고 하시었으니

이름만 시온이라고 해서 다 시온은 아니겠죠?

'하나님의 절기' 가 반드시 있어야겠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와 시온의 상관관계

하나하나 따져 볼까요??

 

 

 

 

시온이라고 하면서 '유월절' 을 안지키면

시온이 아니겠죠?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무교절' 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온인데 무교절을 안지키는 시온은 없습니다.

성력으로 1월 15일.

 

 

 

 

'부활절' 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부활절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따른 올바른 부활절을 지켜야합니다.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항상 일요일).

 

 

 

 

'오순절' 성령 받았다고 해서

그곳이 진짜 오순절을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하나님의 절기

오순절이어야죠..

부활절부터 딱 50일째 되는 날(역시 일요일).

 

 

 

 

가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나팔절' 절기.

역시 하나님의 계명대로 지키는 나팔절이어야 합니다.

성력 7월 1일.

 

 

 

 

죄사함은 받고자 하면서 '대속죄일' 을 안지키면 안되겠죠.

성력 7월 10일입니다.

 

 

 

 

성력으로 7월 15일은 3차7개절기의 마지막 절기

바로 '초막절'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이 모든 절기를 지킵니다(레 23:01~44).

그러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절기지키는 시온이라고 하는 것

당연한 거겠죠?

 

 

 

아직 시온이 어디인지 모르신다면

주저할 것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고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도피할 장소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처소,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이전의 어느 교회도

아니 현재까지 하나님의교회 이외의 어떤 교회도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에 대해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에 대해

성경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재앙' 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소식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핵전쟁, 테러, 지진, 전염병,

그리고 과학자들이 예견하는 소행성 충돌 등...

이렇게 큰 재앙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재앙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재앙의 소식을 안다 또는 예견하는 과학자들이라도

'피할 장소' 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지요.

다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과거 성경의 기록 가운데서도

늘 재앙은 있어왔는데,

먼저 노아의 때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창 6:05~0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창 6:14~20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에도 노아 때처럼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도처에 재앙은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벧후 3:06~0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때 분명 재앙을 피할 장소로

'시온'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곳,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입니다.

 

 

그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장소요,

하나님께서 거하신 장소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럼 시온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출 12:11~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 유월절은

출애굽시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규례"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재앙에서든 반드시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랬기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

더 이상 남 이야기라고 속단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임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오세요~!!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