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정통이 아니다, 이단이다" 등등

가십거리를 만들어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개를 나열해보겠습니다.

감리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안식교회, 카톨릭교회,

루터교회, 성결교회, 통일교회, 침례교회, 구세군교회,

여호와의증인, 몰몬교회, 신천지...

(나열되지못한 교회들은 생략,,,서운해하지 마시길..)

 

이 중에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게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리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리 말씀하셨으니,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는 분명 하나일텐데,

세상에는 위에 나열된 교회 말고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언제나 정답은 성경에 있을테니까요..)

 

 

아..!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였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교회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고유명사' 로서의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 해답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였죠.

그러나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교회를 철저하게 분리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 믿었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라는 부분은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교회

'하나님의교회' 가 따로 존재했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이름은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 였다는 사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니겠죠.

또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셨다고 할 수도 없겠고...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 가 있어야 합니다.

 

하필이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0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함이니

'죄사함' 주시려고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겠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문점이 해결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1. 교회 명칭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여야만 하고,

 

 

2. 그 교회는 이름만 똑같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죠.

"과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맞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리고 그곳 모두가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빼고

절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그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침례로 구원의 표(벧전 3:21) 받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몸소 지키는 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니까요....!!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만나면

꼭 물어보세요~

"언제 교회 가세요?"

 

그 답으로 모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동일하게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안식일에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이 있습니다.

과연 언제일까요?

(물론 위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두

대답했지만요..ㅎ)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에 가는 날을 알듯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당연히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겠죠?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장' 하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알려주셨지요.

 

출 20: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 칠일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그럼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출 31:1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아야겠죠.

 

 

달력이나 사전을 살펴보면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교부들의 신앙' 책자에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에

교회에 가는 부분이 이해 안되시면

성경을 통해 한번더 알아보면 되겠습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일요일 전날이니 당연히 토요일이겠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입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그 본을 좇아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안식일을 지켰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겠죠?

 

그것이 바로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에 교회 가는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무시한 채

주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답은 너무 쉽습니다.

성경에 항상 그 답이 있으니까요...

 

 

 

내일이 바로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거룩한 안식일입니다.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매주 안식일에 교회를 갑니다.

 

안식일 축복 받으러....!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