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제게

가끔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 만나기도 하는데요,

"왜 굳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알아야 하는가?"

 

오늘 저는 이에 대한 답으로

3가지로 요약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는 성구,

 

호 6:03~0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의교회건 어느 교회건 다니는 분들은

모두다 공감하는 말씀이죠.

"우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를 3가지로 요약한다 했으니,

요약하자면

1. 거짓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기 위해

2. 영생 얻기 위해

3. 멸망의 형벌받지 않기 위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 24:23~24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요 17:0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살후 1:07~0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엔 비밀이 숨겨 있습니다.

"과연 어떤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가?"

 

 

 

겔 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안식일을 안지키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진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아는 척' 을 할 뿐입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바로왕' 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무엇 때문에 알게 되었는지...

바로 유월절을 통해 알게 되었죠.

 

유월절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안다?"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말씀을 몰랐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님의교회를 생각해 볼까요?

 

'안식일', '유월절' 하면 하나님의교회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장본인..!)

 

여기까지 보시고 이렇게 질문하실 분들이

있을런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 율법이 아닌가?"

 

갈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물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 속에서 지키는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다시금 안상홍님께서 가져오신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그토록 하나님을 알라 했던 이유,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부르는 그런 하나님 말고,

안식일을 통해 천년 안식을 깨닫게 해 주시고,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는

그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마도 요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힘써 알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많이 보시겠죠?

 

이유는 이렇습니다.

 

렘 9:23~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누구라도 자신에게 '귀한 것' 이 있다면

자랑하고픈 마음이 있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귀한 진리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인가에 대해 알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전도를 합니다.

 

아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모르시는 분,

이제는 '힘써' 알아보시죠~~!!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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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을 힘써 알아야 하는 이유 ~ 넘 중요하네요^^
    성경의 예언따라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부지런히 전하겠습니다^^

  2. 쉽지만 소중한 2017.04.25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을 이어받아 힘써 전해봅시다~

    • 근자필성 2017.04.25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분, 안상홍님은 영생의 축복을 주시러 이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힘써 전해야겠습니다~~!

  3. 내깡통 2017.04.26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죠...
    2000년 전 예수님의 이름을 받지 않았던 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했던 역사를 교훈으로 삼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다시 오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찾아 재림그리스도께 나아와 모두 구원함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4. *안유* 2017.04.2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알게 하는 규례를 제정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을 알고..모르고의 차이는 분명히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구원자를 따로 구분해 놓으셨으니..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바르게 알고 믿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4.2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일요일 한 끗 차이지만 그 한 끗이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큰 차이가 되겠지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규례, 안식일...유월절....
      분명 이 시대 구원자는 여호와도 예수의 이름도 아닌 안상홍님입니다...!

  5. 천사나래 2017.04.2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할 가장 큰 이유는 구원받기 위함이죠.
    구원자를 올바르게 알아보는 것!! 가장 큰 축복이라 할수 있습니다^^

 

목과 어깨 결림이 지속되다 보니

자꾸만 건강 보조 기구(?)들이 눈에 띕니다.

그 가운데 지난번에 포스팅한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도 있었죠.

 

오늘은 구입한지 좀 지났지만

후기가 꼭 필요한

"실리콘 부항기"

입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저녁마다 부항기를 사용하시는 것을 봤는데,

이 부항기를 이제는 제가 사용하게 되었네요.

 

 

지인이 알려주는 바람에

'실리콘 부항기' 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분명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것은

유리 부항기였는데,

이렇게 간단한 부항기도 있더라구요..

 

실리콘 부항기 포장을 열면

사용설명서도 자세히 들어있어요.

 

 

제가 구입한 실리콘 부항기 세트는

큰 것 2개, 중간 사이즈 8개, 작은 것 2개

이렇게 12개 1Set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를 아픈 부위에 사용하기 전

시험 삼아 한 번 사용해 보고...

 

 

최근 목과 어깨 결림이 있으니

아픈 부위에 살짝 얹어

사용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

생각보다 압축하는 힘이 아주 큽니다.

잠깐동안 사용했는데도

이렇게 검붉은 감이 도네요.

 

자주 사용하면 무뎌질지 모르겠지만,

며칠 사용해본 결과

그럭저럭 만족입니다.

어떤 분들은 집에서

사혈까지 한다는데,

저는 거기까지는 아닌 것 같고

앉아있다가, TV 볼 때, 잠깐씩 사용하면

시원한 감은 있습니다.

(특히 발바닥 아주 시원합니다..ㅋ)

 

'실리콘 부항기 사용 후기'

제 점수는요,

★★★☆☆

 

*혹, 실리콘 부항기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꼭 다른 후기도 읽어보시고

객관적 판단하에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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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유리부항기를 한참 사용했었는데.. 유리부항기 보다 사용법은 편리해 보입니다~
    피곤한 발바닥에 하나 붙이고 싶네요^^

  2. *안유* 2017.04.2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남편 발바닥 밟아준다고..넘 힘들어요...ㅠㅠ
    발바닥이 그렇게 아픈데 밟아주면 시원하다고..좋아함...ㅠㅠ
    이거 진짜 발바닥도 좋던가요!!?? 사주면...덜 밟아줘도 될까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4.2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결국 안마의자를 사시게 될 것을 감히 예언합니다 저희도 그랬어용 ㅎㅎ

  4. 천사나래 2017.04.2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리콘 부황기 효과가 어떨지?
    제 주위에도 사용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하리보 젤리 많이 좋아하시죠?

 

저도 하리보 젤리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아들이 그 좋아하는 것을

이리 만들어 놨습니다.

 

ㅎㅎ

 

 

 

초록색, 흰색, 빨간색 하리보 젤리를

한번에 '3색 젤리' 로...ㅎㅎ

 

요 하리보 3색 젤리,

어떻게 만들었는지 말씀 안드려도 다들

아시겠죠?

(아고 더러버라......ㅠ)

 

 

이걸 먹어야 가족이라고....ㅋ

당연히 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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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가지 색상이 완벽하게 합체가 잘되었네요~ 첨에 볼때 몰랐어요ㅎㅎ

  2. 그린더블 2017.04.2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걸루 장난하면 안돼요 ㅎㅎ

  3. 2017.04.2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4.25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천사나래 2017.04.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에고... 우째 저런걸 만들었을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여러가지 보조식품, 그리고

안마기 등 관련 용품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요즘 목, 어깨, 팔, 다리...

결리는 곳, 뭉치는 곳이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미니 안마기...!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 들렀다가

이것 저것 다양한 안마기를

구경하고

선택한 겁니다.

 

 

 

'다이소 안마기' 라고 했는데,

미니 새싹 모형이죠?

 

맞습니다.

 

 

 

새싹 미니 안마기에요.

 

 

목, 어깨, 팔, 다리의

뭉친 근육을 푸는데 효과적인가봐요.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 가격은

₩2,000 원~

 

 

안마기의 모습이 아니라

영락없는 새싹 모양이죠??

 

화분에서 새싹을 분리하면

이렇게 스틸 구슬이...

(화분이 있는 것은 아마도 먼지등 불순물이 들어갈까봐...

그런데 모두다 분리가 되니까 걱정마세요~)

 

새싹 사이에 손가락 두개를 넣고

목, 어깨, 등, 팔, 다리 등

뭉치고 결리는 부위에

둥글려주면 생각보다 시원하답니다.ㅎ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았다가

스트레칭이 필요하고 잠시 쉴 때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렴한 다이소 안마기 제품들 아주 다양하던데

저은 요 새싹 미니 안마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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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네요~ 제 등짝에는 작을듯 ㅋ

  2. 풍금소리 2017.04.2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다이소 들를때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3. *안유* 2017.04.2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다이소엔...없는게 없네요!!!
    근데...이걸로....저희 차곡차곡 쌓아놓은 피로가 풀릴 것...같지는 않아요..ㅋㅋㅋㅋㅋ

    • 근자필성 2017.04.2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들여 쌓아놓은 피로를 한번에 없앨순 없죠....ㅋㅋㅋ
      병원서 주사도 맞고,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좀 받고 하면 좀 풀릴까....ㅎ

레스토랑....

 

한국적 분위기, 또는 저와같은 촌사람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그런 장소 중 하나가

바로 레스토랑이죠.

그런 제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레스토랑에 갈 일은

1년 중 하루 정도 될까말까지만

가끔은 한 번

그야말로 분위기 전환도 할겸

다녀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면

더없이 괜찮고요..

 

 

이 날은 친한 친구

생일..

점심때 만났죠.

 

아직 이탈리아를 가보진 않았지만(ㅠ)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선택 후

바로 주문을 했답니다.

 

저녁 시간 때였다면

분위기는 더 좋았으련만

이런 날은 기분이죠...ㅎㅎ

 

 

빵, 수제 피클...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요- 했기에...ㅋ)

 

 

맘에 드는 것은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리코타(이거 그거 맞죠??) 치즈가

함께 곁들여져 나왔다는 것...

 

 

그리고 함께 주문한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해물이 들어간 약간 매콤한 것으로..

이것 역시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먹는데만 치중해서...

(연중 행사니 그럴만도 하죠?ㅋ)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제격입니다~~!

 

 

그리고 이건 무슨 피자였을까요?

분명 제가 주문했는데도

이름이 영-- 생각이 안납니다.

단순해도 치즈가 듬뿍 들어간

상큼한 피자였는데,

도무지 기억이....ㅠ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이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은

정말 오랜만이라

무조건 다 맛있었다는 것....!

(문화생활 좀 누리고 살아야겠어요...ㅋㅋㅋ)

 

마지막으로 차 한잔의 여유까지....!

 

 

다음번 제 생일엔

어디로 갈까...기대하는 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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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1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분위기로 먹는 파스타랑 피자라 더 맛나겠어요^^
    가끔씩 즐기는 문화생활도 필요하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4.18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은 정말 기분전환으로 한번씩 가는곳이죠~ㅎㅎㅎ

    사진이 잘나와서 그런가 엄청 먹음직~보암직 하네요~

  3. 베리 날다 2017.04.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ㅎ

  4.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멋진곳이군요~ 저는 주로 전투적으로 먹는 무한리필집으로 간답니다~ㅎ

  5. *안유* 2017.04.2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박...
    전 이런데 같이 가 줄 사람이 업네요...ㅋㅋㅋ
    남편은 싫어라 해서...진짜 안갈려구 해요...ㅠ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정해져 있는 것 아시죠?

 

관공서나, 마트 같은 편의시설에

또는 어떤 건물들에 가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있습니다.

대부분 출입구와 제일 가까운 곳에 있고

너비 또한 일반적인 주차구역 보다

넓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그런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데도

아무렇지않게 위반하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그런 비양심적인 분들을 위해

이렇게 친절하게 아파트 게시판에 붙여놓으셨네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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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14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특히 마트에 갈때면 흔들리는 양심^^ 널찍하니 비어있는 자리를 보면..

  2. 베리 날다 2017.04.1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조심 요런것만 찍는 파파라치들이 있어요 장애인에게 양보합시다

  3. *안유* 2017.04.2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개념 없으신 분들 많아요...!!
    장애인 주차구역은....장애인 외에 절대 주차하면 안되죠!!!
    차가 많다고 그냥 주차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걸리면..범칙금...안걸려도...양심의 범칙금!!!

주말과 휴일동안 벚꽃 구경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죠?

벚꽃 구경, 꽃나들이를 다녀오지 않았어도

지인 집 아파트 뒷편에

벚꽃과 꽃들이 만발했기에

담아봤습니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벚꽃 구경 못다녀오신 분들을 위해...ㅎㅎ

 

저도 간만에 지인 집 갔다가

벚꽃 구경 잘 했습니다.

자, 그럼 즐감해 보시죠~~!

 

 

이 정도면 유명하다는

벚꽃 놀이 궂이 안 다녀와도 되겠죠?

 

이제 벚꽃은

며칠만에 후두두두 다 떨어지겠죠...

 

걱정 마세요.

다음 꽃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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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4.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담으신건가요 ?!ㅎ

  2. 풍금소리 2017.04.1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 잘 찍으셨네요^^ 저희 동네는 꽃이 다 떨어졌어요...비가와서ㅠㅠ

  3. 별별이야기 2017.04.1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개하고 한이틀 지나니 금새 잎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올해는 오며가며 꽃구경 많이 한것 같아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가 코앞이였으나 구경하러 못갔네요ㅠ 그래도 벚꽃만 있나요~ 아직 구경할 꽃들이 남았어요^^

오늘은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여러 말씀 중에서도

이제 며칠후면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하는데요,

아직도 유월절을 모르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자, 그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이라는 말 뒤에 감추어진 말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은 아무래도 천국을 목적삼고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더 크게 다가오겠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던 분들께도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해서

지키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출12:01, 10~14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것을 다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구약시대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400년 동안 해결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의 해방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통해

단 하루만에 해방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 말씀은 신약시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명하신 말씀입니다.

 

고로 유월절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모두 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고,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다시 말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

영생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눅 22:07~0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19~20

또 떡을 가져....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서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했을까요?

 

 

 

계 21:0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께서 그토록 영생 주시기를 원하셨던 이유는

바로 '천국'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들어

천국으로 데려가시려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어느시대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물론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만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왜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했는지 아시겠죠??

 

 

 

*2017년 4월 10일(월)-성력 1월 14일 저녁 6시*

전국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가 열립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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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4.07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소식이 지구촌 모든 곳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 근자필성 2017.04.07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구촌 모든 곳마다 생명의 소식은 전해지리라 예언되어 있으니, 반드시 그리 될 것이며, 그 생명의 소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2. 천사나래 2017.04.0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아니고서는 지킬수 없죠!!
    모두가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함께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네요.

    • 근자필성 2017.04.07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세계 어는 교회서도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계명대로 유월절을 지킵니다.
      다가오는 4월 10일, 바로 유월절입니다.
      모두다 지키셔서 영생의 약속 얻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3. 풍금소리 2017.04.0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명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에 70억 모든 인류를 초대합니다~

  4. 별별이야기 2017.04.1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월절을 알고,깨닫고,지킬수 있음에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베리 날다 2017.04.1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모두 유월절지키셨죠? ^^

  6.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고 진리교회입니다~

  7. 은방울꽃story 2017.05.15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신약을 걸쳐서 수천년간 이 유월절의 권능을 믿는자에게 보여주셨다고 생각해요

  8. 꿈꾸는 드리밍 2017.05.2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없으니 감사함으로 지켜야겠습니다 :)

  9. 어머니의별 2017.06.0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얻기를 소망하는 모든이들에게 값없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생명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10. 은방울꽃story 2017.06.1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아니고서는 길이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 유월절 정말 감사함으로 지켜야해요~

  11. 꼬옹냥 2017.08.2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봄이 오면 집집마다

옛생각에 쑥개떡 많이 만들어 드시죠?

그럴때면 '쑥개떡 만드는 법' 도 약간씩

다를텐데,

오늘은 저희집 쑥개떡 만드는 법

올립니다.

 

 

어린잎 쑥을 뜯어 준비하고

쌀을 씻어 떡방앗간에 가져다 주면

요렇게 떡반죽을 만들어 준답니다.

그 떡반죽을 잘 빚어

일정한 크기로 둥글 넙적하게

만들어 주고요,

 

 

찜솥에 종이 호일을 깔고

한김 나갈때까지 쪄주면

일단 쑥개떡 만드는 법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는 잘 쪄진 쑥개떡을

넙적한 주걱으로 하나씩 떼어내고,

 

 

생수, 소금, 들기름을 섞어놓은 물에

잠깐 넣어 빼주면 됩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집집마다 쑥개떡 만드는 법은

다 다르니

오늘은 저희집만의

쑥개떡 만드는 법으로...ㅎ

(옛날 할머니 방식...ㅎㅎ)

 

 

그리고 고명으로 잣을 두어개씩 얹어주면

맛있게 쑥개떡 만드는법 완성입니다.

 

 

그리고 쑥개떡 만드는 법

한가지 더...!

콩고물을 묻혀주는 건데요,

 

 

고소한 콩고물의 향이

진동해서 더없이 맛나보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저희집 쑥개떡 만드는법은 끝~~ㅎ

 

 

목메일까 쑥개떡에 곁들일 음료로

오미자음료를 선택했습니다.

쑥색의 아름다움과 향에

오미자음료의 아름다운 빛깔도 좋습니다.

맛도 역시 더할나위 없이 좋구요..ㅎ

 

한창 봄철 쑥캐러 다니시는

어머니들 많으실텐데

요렇게 맛있게

쑥개떡 만들어주시려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더 좋아한답니다.

저희집은 다큰 아이와 함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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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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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짱이십니다~ 몸에 좋은 쑥으로 건강한 간식이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4.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쑥개떡은 익숙치는 않은데 맛있게 보이네요~~
    만드는것도 그리 어려울것같지 않네요~~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ㅎ

  3. 쉽지만 소중한 2017.04.0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진짜 짱이십니다
    쑥개떡을 직접 만드시다니요~

  4. 오늘의 약속 2017.04.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쑥개떡 먹고파요^^

  5. 베리 날다 2017.04.0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몸에 좋은게 맛도좋은듯

  6. 천사나래 2017.04.06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솜씨가 짱^^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맛있는 김치 주문'

어디서 하시나요?

저희 집은 정해져 있답니다.

"양쪽집 어머니들...!"

 

지난 겨울 담았던

김장김치도 맛나게 먹고 있는데,

봄이 되니 새김치 먹어야한다고

양쪽 어머니들이

맛있는 김치를 담아주셨습니다.

 

 

김치 주문을 한 것도 아닌데,

"김치 담아놨다. 와서 가져가거라~~"

 

그래서 차려진 김치들~~ㅎ

 

 

열무김치, 오이김치, 깍두기, 파김치...

맛있는 김치 주문 안했어도

이정도면 완전 대박이죠?

 

 

한 솜씨로 담은 열무 김치와 오이김치..

 

 

또 다른 한 솜씨로 담은 깍두기와 파김치...

 

 

요요 열무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봄날 입맛 없다는 소리는

싹- 들어가겠죠?

 

 

오이 김치는 안익어도 맛있고,

익어도 맛있고...

 

 

깍두기는 사골국과, 또는 갈비탕 같은

국과 아주 잘 어울리죠,..

지난번 맛있게 먹었다고 말씀드리니

금새 다시 담아 보내셨네요.

 

농사지은 파를 다듬어서

통깨도 솔솔 뿌리고

입맛 돌라고 잔뜩 담아 보내셨습니다.

 

이 정도면 맛있는 김치 주문

따로 안해도 되겠죠?

 

내일부터 무슨 김치와 먹을까

끼니때마다 걱정아닌 걱정 하게 생겼습니다.

 

 

행복한 걱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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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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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4.0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양쪽 어머님들 덕분에 김치 부자 되셨어요 ㅎㅎ

  2. 풍금소리 2017.04.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고민~ 완전 부럽습니다^^

  3. 별별이야기 2017.04.0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희 어무이도 김장김치 얼마 안남았다고 하시며 겉절이를 담그셨는데
    오랜만에 새김치 먹으니 넘 좋았답니다 ㅋ

  4. 쉽지만 소중한 2017.04.0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야~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오겠는데요
    각종 김치를 보면 흐뭇하잖아요^^

  5.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머니 사랑입니다^^♡♡

  6. 베리 날다 2017.04.0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육간 어머니를 잘 만나셨네요^^

  7. 천사나래 2017.04.06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으시겠어요^^
    주문하면 만난 김치가 배달되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