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 21일은 '부부의 날'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날 이라서

5월 가정의 달 중에서도 21일을 지정했다고 하네요.

 

이미 부부의 날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생각난 길에 부부들이 지키고자 노력하는

'부부십계명' 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1.두 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말라.

2. 화가 났을 때 큰 소리를 내지 말라.

3. 눈은 허물을 보지 말고, 입은 실수를 말하지 말라.

4. 아내나 남편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5. 아픈 곳을 긁지 말라.

6. 화를 품고 침상에 들어가지 말라.

7. 처음 사랑을 잃지 말라.

8. 갈등이 있어도 결코 단념치 말라.

9. 숨기지 말고 정직하라.

10. 부부는 하늘의 섭리로 됨을 믿자.

 

 

1. 상대를 인정하고 그의 의견을 존중하라.

2. 다른 부부와 비고하지 말라.

3. 스킨십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라.

4. 인격적인 모욕이나 상대방의 부모, 형제를 욕하지 말라.

5. 거짓말을 하지 말고 상대를 끝까지 믿으라.

6. 서로 격려하는 말을 아끼지 말라.

7. 늘 상냥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대하고

수입의 범위 내에서 근검절약한다.

8.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격려하며,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갖는다.

9. 지키지 못할 약속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10. 대화는 최대한 천천히 하고 정확하게 알고 난 후 답변한다.

 

1. 두 사람이 동시에 화내지 마세요.

2. 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마세요.

3. 눈이 있어도 흉을 보지 말며 입이 있어도 실수를 말하지 마세요.

4. 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5. 아픈 곳을 긁지 마세요.

6. 분을 품고 침상에 들지 마세요.

7. 처음 사랑을 잊지 마세요.

8. 결코 단념하지 마세요.

9. 숨기지 마세요.

10. 서로의 잘못을 감싸주고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도록 노력하세요.

 

 

각각 다른 버전(?)의 부부십계명을 올려봅니다.

부부의 날이라고 해서 부부십계명을 지킬 것이 아니라,

365일 매일매일 부부십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거창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 존중하는 마음 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부부십계명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되겠죠?

 

부부의 날, 잊고 지나갔다면

내일이어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해요~♥"

라고 전해보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정통이 아니다, 이단이다" 등등

가십거리를 만들어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개를 나열해보겠습니다.

감리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안식교회, 카톨릭교회,

루터교회, 성결교회, 통일교회, 침례교회, 구세군교회,

여호와의증인, 몰몬교회, 신천지...

(나열되지못한 교회들은 생략,,,서운해하지 마시길..)

 

이 중에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게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리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리 말씀하셨으니,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는 분명 하나일텐데,

세상에는 위에 나열된 교회 말고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언제나 정답은 성경에 있을테니까요..)

 

 

아..!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였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교회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고유명사' 로서의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 해답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였죠.

그러나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교회를 철저하게 분리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 믿었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라는 부분은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교회

'하나님의교회' 가 따로 존재했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이름은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 였다는 사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니겠죠.

또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셨다고 할 수도 없겠고...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 가 있어야 합니다.

 

하필이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0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함이니

'죄사함' 주시려고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겠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문점이 해결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1. 교회 명칭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여야만 하고,

 

 

2. 그 교회는 이름만 똑같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죠.

"과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맞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리고 그곳 모두가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빼고

절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그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침례로 구원의 표(벧전 3:21) 받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몸소 지키는 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니까요....!!

 

 

 

 

 

Posted by 근자필성

글제목이 '특별한 선물' 이라

혹 특별하게 궁금증 유발하신 분 있으신가요?

 

어제는 즐거운 나들이였었다죠.

어제 그 즐거운 나들이 중

차안에서 받은 껌이

'특별한 선물' 이었고요.

(이유는 공개 불가..ㅋ)

 

 

껌 하나하나 포장지마다

각기 다른 메세지가 담겨있어 특별했지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만나자마자 저를 향해 다가오는 한 인물...

 

삔데, 타박상, 근육통에 좋다는

에어 파스...ㅎ

 

여기저기 파스를 자주 붙인다고 했더니만,

이렇게 '특별한 선물' 을 주고 가네요...

 

특별한 선물, 뭐 있습니까?

받는이가 뜻을 담아 두면 더 특별해지니까요.

어제, 오늘

제게는 요것들이 특별한 선물~~!ㅎ

 

 

 

 

 

Posted by 근자필성

 

오늘은 즐거운 '나들이' 다녀왔답니다.

 

나들이에는 역시 도시 싸는 맛이 있죠~

 

요즘엔 예쁜 나들이 도시락도 많더라구요.

아이들 유치원 소풍 도시락은

정말이지 화려하고도 화려합니다.

 

 

저는 그런 예쁜 나들이 도시락도 좋지만,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깔끔하고 칼칼한 어른들 도시락 반찬이

제일 좋아요.

 

 

이를테면 '짱아찌' 도시락 반찬 같은거...ㅎ

 

 

고추 짱아찌, 마늘쫑 짱아찌, 매실 짱아찌,

그리고 깻잎 짱아찌....ㅋ

 

너무 늙수룩 해보이나요??

아닙니다.

(자문자답..ㅎ)

 

나들이 도시락으로

때론 김밥도, 샌드위치도 괜찮지만,

쌀밥에 짱아찌류도 아주아주 괜찮아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나들이,

오늘은 사실 어떤 도시락 반찬이어도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피곤할 법도 한데,

더욱 더 쌩쌩해진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능...ㅋㅋㅋ)

 

 

 

 

Posted by 근자필성

간식추천 하나 하려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별것 아닌 간식추천으로

시간은 흐르고 잠도 오고 게다가 야식까지 고픕니다..ㅠ

 

오늘의 간식 추천제품(?)은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입니다.

 

 

 

오리온 후레쉬베리는 갈끔하고 상큼한 맛에

그리고 달달한 맛에 아이들이 자주 찾는 제품인데,

이번에 처음 구입해본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입니다.

 

평상시 너무 단 간식은 안먹는 편이라

이런것은 입도 안대는데.

요즘 조금 피곤한지 달달한 음식이 땡기네요..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포장을 뜯으니,

요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카롱 모양이네요.

 

모양도 예쁜 것이 맛도 좋아야하는데....

 

마카롱 모양의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은

단맛보다는 신맛을 좀더 좋아라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맛이었습니다.

 

대신 1개 뿐, 더이상은 사양하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좀더 맛있을 맛인데.

저는 오늘 달달한 카페라떼와~~!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오늘의 간식으로 추천요~ㅎ

 

 

 

 

 

 

 

Posted by 근자필성

아닌밤중에 홍두깨 말고

'투게더 아이스크림' 요~~ㅎ

 

한겨울에 투게더 아이스크림도 잘어울리는데

여름이 될 시점에

투게더 아이스크림도 괜찮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든 OK 지만요..ㅋ)

 

 

 

매번 투게더 아이스크림 사먹기만 할 줄 알았지,

'since1974'

는 단어는 왜 처음 본 것 같죠?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 나이보다도...ㅎㅎㅎ

오!

앞으로 투게더 형님 이라 불러야 되는 건가요??

 

 

투게더 아이스크림은 다양한 맛이 있던데,

언제 먹어도 '바닐라맛' 이 제일 나아요.

 

 

뽀----얀 속살을 드러낸

투게더 아이스크림~~

 

 

왜 아이스크림은 밤중에 먹어야 맛있을까요?

그것도 '함께' ~!

그래서 '투게더' 인가봐요...ㅎㅎ

(아재개그..ㅋ)

 

일단락하고 아이스크림은 역시

바닥이 보일 때까지 먹어줘야 먹은 느낌이 나죠?

 

밤중마다 이렇게만 먹으면

흐헉.....!

(맛있으면 0 kcal~ㅋ)

 

 

 

 

Posted by 근자필성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

다녀왔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시는 분이시면

한번쯤 '농다리' 가 뭘까

하셨을 겁니다.

저처럼 말이죠...

 

오징어 다리를 '롱다리' 라고 붙여놓고

팔기도 하는데

진천 농다리는 또 뭐지 했던 기억...ㅋ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던가요??)

 

 

 

진천 농다리는 약 1000년이 된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긴--- 다리라네요..

 

요즘 양식에 맞춰 하나하나 놓은 다리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고려 초 작품이더라구요.

붉은 색 돌로 28칸의 92m 돌다리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충북 유형 문화재 28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는 문화자산이랍니다.

 

 

저 위에 보이시죠?

고속도로에 저리 표지판을 만들어놨으니

오고가는 사람마다 저처럼

언제 한번 진천 농다리 둘레길 코스를

걸어보리라 했을 겁니다.

 

 

이제 여름으로 가는 골목이라 그런지

물길이 센 것이

맑은 소리가 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것이

이제부터 힐링 시작입니다~~ㅎ

 

 

진천 농다리를 지나오면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시작됩니다.

 

 

산중턱이 지나야

초평호가 한눈에 들어와서

그냥 농다리만 건너면

그 뒤편에 이렇게 뻥 뚤린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좋은 장비가 없더라도 초평호 둘레길 코스 그 자체가

예쁘고 아름다워서 한컷씩 찍기만 하면

그저 작품이 따로 없네요.

 

 

얼핏 인터넷 검색해보니

우리나라 아름다운 길 100선인가 어디에도

요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포함된다네요.

 

 

저~~어 멀리 하늘 다리가 보이네요.

멀리서 봐선 하늘다리라고 이름붙일만큼

꼭대기에 있지는 않지만

그저 경치에 감탄하며 둘레길 코스를 돌아봅니다. 

 

 

아직은 바람이 불어서 추운것이

여름이면 양쪽 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이제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의

막바지...

 

 

바닥에 이렇게 새겨 놓았네요.

 

 

하늘다리에서 본 초평호 모습입니다.

 

 

실은 어제 갔을 때

저처럼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를

둘러보시는 관광객들이 많았는데,

사람들이 모두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한컷 찍느라고....ㅎ

 

 

 

이제 벌써 돌아서 나오는 길...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힐링~~힐링~~

 

별 거 없습니다.

좋은 자연 둘러보는 것이 힐링이죠..ㅎ

 

찍을 땐 몰랐는데

멀리 무지개가 있었네요...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는

이것 말고도 둘러볼 곳들이 많습니다.

인공 폭포도 있고,

그밖에도 이모저모....ㅋ

 

잠깐동안 들른

진천 농다리 둘레길 코스였지만

나름대로 기분좋게 둘러본 시간이었습니다.

 

고속도로 지나가시다 궁금하시면

잠깐 쉬었다 가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601-32 | 진천농다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만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아니,

주기도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어떤 교회를 다니던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비밀' 인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시작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성경

(NIV한영성경-아가페출판사)

마태복음 6장 9절에도 이렇게 쓰여있고,

심지어 못외울까봐 그런지

성경 맨앞에 사도신경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지도 않은 이 주기도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비밀' 이 담겨 있다고 하는지,

무척 궁금하실 겁니다.

 

아마 학창시절 국어를 좀 하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긴장은 마시고 잘 들어보세요.ㅎ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면 될 것을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부터 국어 문제 들어갑니다.

Q. 어떤 남자가 30세에 결혼을 했다.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지나 70세가 되었다.

그는 과연 아버지일까요?

 

애매 모호한 답이지만,

답은 "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있을 때는 아버지,

없을때는 그냥 70세 할아버지니까요.

 

그럼 또 두번째 국어문제,

Q. 아버지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자연히 누가 계셔야 할까요?

 

'자녀' 라는 단어 때문에 당연히

'어머니' 도 계셔야합니다.

(*국어문제가 아니라 기술, 가정 또는 사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ㅎ)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라는 단어를 쓰고,

'자녀' 라는 단어를 쓴다면,

'어머니' 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

 

성경에 한번이 나오든, 두번이 나오든

설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언급한

'아버지' 라는 단어로만도 얼마든지

'어머니' 를 유추할 수 있다는 거죠...!

 

 

혹, 나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천국을 목적삼고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으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가 없는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자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족의 이치를 잘 살펴보면

그 답은 쉽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니와 어머니의 살과 피(생명)을 물려받아야

자녀가 탄생을 하죠.

그래서 그 자녀들을 가리켜

내 살붙이, 피붙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런것처럼 하늘 가족의 이치도 똑같습니다.(히 8:05 )

영의 가족제도에서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떡▶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예수님의 피)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 속에

하늘 아버지와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까지도 알 수 있도록

'비밀' 을 숨겨놓으신 하나님~~!

 

이제까지는 비밀인줄도 모르고

그저 외우기만 했었던

어리석었던 사람이었던 거죠...ㅠ

 

하지만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게되었으니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근자필성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국물이라든지 칼국수라든지

지글지글 부침개라든지

괜히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죠.

 

19대 대통령 선거날,

투표를 하고 근처 짬뽕집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올 것 같더니만

역시나 기다렸던 비가 내리네요.

 

 

농사철에 비가 안오면

"올 농사 망했다"

고 하시는 어머니 걱정에

한걱정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비가 내려 줍니다.

 

 

 

짬뽕으로 유명한 집을 찾아 갔는데,

아니 모두 짬뽕만을 위해 온 건지,

번호표까지 뽑아들고 번호를 부를 때까지

한참이나 기다렸다가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짬뽕이

역시 인기네요.

 

매운맛을 단계별로 주문할 수 있다기에

저는 4단계 중 3단계를 주문했습니다.

 

 

오~~!

얼큰한 짬뽕 국물이라는 것이

비주얼로만 봐서도 알겠네요.

시뻘건 색깔의 국물이...

 

매운기가 확- 들어가 헛기침이 나올지도 모르니

심호흡(?) 한번 하고

쭈--욱 들이킵니다.

 

 

얼큰한 짬뽕 국물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합니다.

불맛도 간간히 나고

사람들이 왜 번호표까지 뽑아들고 기다리는지

알겠네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짬뽕면을...!

 

순식간에 하나도 남김없이

'클리어' 했습니다.ㅎ

 

 

집에서 먹는 밥 한공기와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밥은 왜 주었을까 했지만,

안줬으면 서운할뻔 까지도...ㅋ

 

남은 얼큰한 짬뽕 국물에

흥건히 적셔 먹으면 꿀맛 중에도 꿀맛입니다.

 

요새는 "오랜만에" 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요,

비오는 날 짬뽕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제 투표시간이 1시간정도 남았네요.

아직 투표 안하신 분은

얼릉 투표하시고 나가신 길에

저처럼 짬뽕 한그릇 어떠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이태리 음식이 맞는가,

요즘 까르보나라, 고르곤졸라 피자

그런게 맛있더라구요.

 

어떤이들은 느끼함의 지존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개그 소재로

"까르보나라?"

라고 하는 멘트도 많이 사용했었죠.

 

며칠간의 연휴동안에는 아무것도 안하다가

오늘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 가서 아이들처럼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고

동물 구경도 실컷하고 사람 구경도 실컷하고

걷다걷다 이젠 점심시간...

(그러면 얼마나 일찍 에버랜드에 도착했는지 아시겠죠?)

 

 

오늘같은 날은 한식도 별로,

중식도 그저 그렇고,

나머지는 그냥 간식에 불과할 뿐,

이태리음식 까르보나라고르곤졸라 피자로...ㅎ

 

 

작년 에버랜드 방문땐

치킨과 샐러드 그리고 꼬치로 간단하게

식사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허겁지겁 밥을 사먹었더랬죠.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나 고르곤졸라 피자 역시

그저 간식 수준의 간단한 식사지만,

늘 먹던 것 말고 이런 때는

분위기도 좀 생각하면서...ㅎㅎ

 

역시 집에서 만들어먹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걷다걷다 지쳐서 허기질 때가 되어서인지는 몰라도

부드러운 까르보나라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고르곤졸라 피자,

집에서는 또띠아에 고르곤졸라 치즈가 아닌

피자치즈 대충 얹어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고 했는데,

괜히 이태리 레스토랑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입맛에 안맞을까 근심하며 들어갔던 식당이

괜찮은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서

나왔더랬습니다.ㅎㅎ

 

작년 에버랜드 방문 때보다

이번 방문이 더 즐거웠던 이유는

요 까르보나라와 고르곤졸라 피자 때문???

 

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은

'밥' 인가 봅니다.

저녁 때가 다 되어서 나오기 전

치킨과 햄버거를 먹었어도

집에 돌아와선 총각김치에 밥 한사발 뚝딱..!

(촌 사람이 어딜 가겠습니까?ㅋ)

 

미세먼지 어쩌구 저쩌구해도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니네요.

저도 포함해서..ㅎ

 

이제 피곤한 하루를 일찍 마무리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아침 일찍

대한민국 주권 행사하러 가죠.

여러분도 내일 꼭 투표하세요~^^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