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베란다에서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 많죠?

 

저희집에 오는 화초들은 한달, 아니 며칠도 못가

금새 시들시들하다가 거름행이라

언젠가부터는 아예 화분들이 한개도 없는데,

꾸준히 예쁘고 탐스럽게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허브용품 가게에 들렀다가

가게 앞에 예쁘게 미니정원을 가꿔놓았기에

한컷씩 담아봤습니다.

 

남의 집에 가꿔놓은 미니정원은

어쩜 그리도 예쁜지...

잠시 기분전환하고 왔는데

심신이 피곤하신 분들

남의집 미니정원 구경하시고 저처럼 잠시

기분전환 해보세요~~ㅎ

 

이 밖에도 가게 안쪽에 많은 허브용품이...

향기 가득한 가게서 일하시면

스트레스도 별로 없을 것 같더라구요.

 

바깥엔 이렇게 미니정원도 가꾸시고

지나가는 사람들 발걸음도 멈추게 하니

서로서로 기분도 좋고~~

 

내 손길이 안닿고 정성 하나 안들였는데도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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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6.0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정원 예쁜꽃들과 다육이 가득이네요

  2. 천사나래 2017.06.0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미니 정원이 잘 가꾸어졌네요^^

  3. 별별이야기 2017.06.0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세상엔 쉽게 얻어지는건 없는것 같아요~

    정성과 사랑으로 키우셨겠어요~

  4. 베리 날다 2017.06.0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기다림의 끝인것 같아요~ 정성들여 물주고 거름주고 하면 눈의 기쁨과 만족은 배가 되는 듯합니다.

  5.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게 잘 키우셨어요~ 부럽네요

문어하면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죠?

 

몸이 내몸같지 않고 피곤할 때,

타우린이 들어있는 음식 찾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문어입니다.

하지만 산지 분들이 아니라면

'문어 삶는 법' 을 잘 몰라서

생 문어 구입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걱정 마세요.

굳이 마트에 가지 않아도 아파트 장터에서

문어를 직접 삶아주니까요.

 

 

 

아파트 장터하면 먹거리 종류도 많은데

언젠가부터 이렇게 문어 삶아주는 코너도 생겼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ㅎ

 

 

언젠가 한번은 강릉 갔던 지인이

대형 문어를 산채로 구입해와서

집에서 삶았어야 했는데,

문어 삶는 법을 몰라 인터넷을 뒤지고

고향이 바닷가인 분들한테 전화하고

소란을 피웠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문어도, 소라도 직접 삶아 주니

얼마나 편리하던지...

 

 

지난번 소라는 원없이 먹었기에

이번엔 문어 한마리를 구입해봤습니다.

 

문어의 대표적 효능은

간의 해독에도 도움을 주고, 신경계, 시력기능도 향상시켜주고,

항동맥경화, 항고지혈증, 비만 및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두뇌 발달 신체기능 발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문어에 이런 효능이 있는 것도 좋은데,

저는 그냥 문어 자체가 좋답니다.

문어숙회 한점을 초고추장에 찍어

꼬들꼬들 야들야들하게 한 입~~!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괜찮겠죠?

전문가들이 이렇게 잘 삶아 주는데 뭐가 걱정이에요~~ㅎ

 

이제 문어가 먹고 싶을 땐

장터로 나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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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나래 2017.06.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글탱글한 문어 초고추장에 찍어 한입... ㅎ 맛나지요^^

  2. 풍금소리 2017.06.0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숙회 짱 맛나요^^ 삶아 준다니 좋네요~

  3. 별별이야기 2017.06.0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너무너무 좋아해요~~~

    참 고마운 바다 친구들 ㅎㅎㅎ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이전의 어느 교회도

아니 현재까지 하나님의교회 이외의 어떤 교회도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에 대해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에 대해

성경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재앙' 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소식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핵전쟁, 테러, 지진, 전염병,

그리고 과학자들이 예견하는 소행성 충돌 등...

이렇게 큰 재앙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재앙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재앙의 소식을 안다 또는 예견하는 과학자들이라도

'피할 장소' 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지요.

다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과거 성경의 기록 가운데서도

늘 재앙은 있어왔는데,

먼저 노아의 때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창 6:05~0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창 6:14~20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에도 노아 때처럼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도처에 재앙은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벧후 3:06~0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때 분명 재앙을 피할 장소로

'시온'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곳,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입니다.

 

 

그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장소요,

하나님께서 거하신 장소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럼 시온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출 12:11~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 유월절은

출애굽시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규례"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재앙에서든 반드시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랬기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

더 이상 남 이야기라고 속단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임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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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6.0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생명의 약속으로 하늘 자녀들을 지켜 주신 하늘아버지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2. 천사나래 2017.06.0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을수 잇는 방법!
    유월절을 지키는것입니다.
    70억 모두가 재앙에 넘어가는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3. 풍금소리 2017.06.0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의 처소인 견고한성 시온을 부지런히 알려야겠어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두려워하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그 장소인 시온을 알려줘야겠어요

    • 근자필성 2017.06.0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전불감증에 '재앙' 이라는 소리에 꿈쩍도 않하니 정말 재앙이라도 임한다면 걱정입니다...
      '시온' 을 널리널리 알려야겠어요...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고 맛있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을 소개합니다.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그냥 있는 재료 다 섞어서

대~충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견과류 강정은 겨울에 인기인데,

여름을 앞두고 견과류 강정을 만든 이유는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조청과

행여 견과류 먹으면 공부 잘할라 동생이

조카들을 위해 사준 견과류가 있었기에....ㅎ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은 다양한데

저는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머니표 조청과 견과류만 있으면 끝~!

 

조청을 눌러붙지 않는 냄비에

보글보글 한번 끓이고,

 

 

공부가 하기 싫어서인지,

아님 이미 머리가 좋아서인지

견과류를 안먹는 아들들 덕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견과류와 잘 섞어주고,

 

 

쟁반위에 비닐팩을 깔아놓고

그 위에 잘 펴서 놓으면 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비닐팩으로 덮어주고

편평하게 잘 눌러주면 끝이랍니다.

 

 

겨울이었다면 상온에 두었어도 괜찮지만,

날씨를 잘 고려해서

냉동실을 잠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이 완성됩니다.

 

카라멜 시럽처럼, 또는 단단한 갱엿처럼

보이시나요?

 

실제로 먹어보면

카라멜 처럼 달지도, 갱엿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한 달기와 굳기로 아주 잘 만들어졌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정말 쉽죠?

 

이제 저희집 아들들

오늘부터 이거 먹으면

'1등' 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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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맘 2017.06.0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준 견과류 강정 먹고 아들이 1등 하기를 바랍니다~~ㅎㅎ

  2. 천사나래 2017.06.0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만들려면 손이 많은 가는데... ㅎㅎ
    역시 엄마라서^^

  3. 풍금소리 2017.06.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정성으로 1등 하겠는데요^^

  4. 그린더블 2017.06.0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멋지십니다 ㅎ

  5.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딸은 아침점심저녁으로 견과류만 먹여야겠어요 ㅎㅎ

 

이제 정말 한여름 날씨처럼

더워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온음료보다 냉음료를 찾는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지난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났을 때

주문했던 냉커피인데,

먹을 때는 시원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운 냉커피였는데,

도대체 이름이 뭔지 생각이 안나네요...ㅠ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많은 냉음료를 마시게 될지...

 

 

내일 잠시 더위를 주춤하게 할 비소식도 있던데,

모두 관절 조심하시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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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달달함이 그립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5.3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없음 못살아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3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가뭄보다 내 관절 걱정할 나이 ㅎㅎ

  4. 천사나래 2017.05.30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림이 올려진 맛있는 커피^^
    요즘은 더운음료를 찾을일이 없네요...ㅎㅎ

  5. 풍금소리 2017.06.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커피를 찾을 때가 됬어요~ 올 여름 많이도 마시겠죠^^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 되면

'비타민' 이 간절히 필요하죠?

면역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왠지 어떤 비타민이든 곁에 있다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먹을듯....ㅋ

 

그러나 오늘은 차승원 비타민으로 유명한

액티넘 ex 플러스~~!

 

 

약국 가서 비타민 추천해달랐더니

약사님께서 바로 추천해주신

차승원 비타민 액티넘 ex 플러스 입니다.

 

 

 

고함량 비타민으로 유명하고

일본서 아리나민이라 불린다고....

일본 여행 다녀오시는 분들이 아부지 비타민으로

많이 사오신다네요...ㅎ

 

 

차승원 비타민 액티넘 ex 플러스 효과는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눈의 피로, 근육통, 신경통, 손발 저림, 관절통(어깨결림, 요통, 오십견) 완화.

 

이 효과가 완전하다면

안 사먹을 이유 없겠는걸요??

 

 

제가 사온 액티넘 ex 플러스는

한병에 120정으로 하루 두알씩 60일,

두달 분량이네요.

 

아무리 좋은 약도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고 하니

우선 두달치 먹어보고 그 효과를 봐야겠습니다.

 

노랗고 둥근 알약이 크기도 작은 것이

귀엽습니다.

귀여운데 만족하지 말고

성능(?)과 효과를 꼭 봐야할텐데....

 

액티넘 ex 플러스

엊그제부터 두달치 복용 들어갔습니다.

효과는 우선 두달 뒤에~~!

 

기대하시라~!!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 사견임을 알립니다.

본 제약회사와 전혀 무관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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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나래 2017.05.2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효과 기대할게요^^

  2. 풍금소리 2017.05.3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민 드시고 체력 보충 잘 하셔욤^^

  3.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과를 믿고 드셔보셔요 ㅋㅋ

  4. 별별이야기 2017.05.3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에서부터 뭔가 포스가 느껴지네요~ㅎㅎ
    먹던 비타민 거의 떨어져가는데 한번 사볼까요~

  5. 쉽지만 소중한 2017.05.3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알아요~~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이거 먹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있죠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은 내가 짜*게티 요리사~"

이런 cf 멘트도 있었죠...?

저희집에서 일요일엔 "군만두" ~~!ㅎㅎㅎ

 

오늘 군만두 요리사는 아들입니다.

귀찮고 쉬고싶고 한 날 일요일엔

아무래도 삼시세끼가 부담스럽기도 한데요,

대식가들만 사는 저희집엔

아침부터 군만두도, 고기도, 라면도...

물론 다--- 잘먹습니다.

 

 

군만두 맛있게 굽는 특별한 방법이

뭔가 있을 것 같은데,

냉동식품인 만두를 잘 해동하여

기름이 튀지 않게 굽는 것이 관건입니다.

 

 

군만두 맛있게 굽는 방법은

3면을 한번씩 구워서 3번만 뒤집어주면

(실제로는 2번만 뒤집어야죠. 첫면은 그대로 놓으면 되니까..ㅎ)

노릇노릇하게 완성입니다.

 

 

물론 해동작업은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된답니다.

아들들이 군만두를 좋아해서 간식으로 해주려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놓는데

언젠가부터 아예 굽는 방법을 알려주니

고것참 편리하더라구요..ㅋ

 

 

가르쳐준대로 군만두가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겉은 노릇노릇,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집에서 만든 만두가 아니더라도

맛이 썩 괜찮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요새 비비고 왕교자~~ㅎ)

 

아들의 군만두 맛있게 굽는 방법,

성공요~~!!

 

이제 일요일도 다 지나가네요.

월요전쟁(?)이 있는 내일이 다가옵니다.

전투준비(?) 잘 하시고 출근도 잘 하시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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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5.30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군침도는 노릇함이네쇼

  2. 풍금소리 2017.05.3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릇 노릇 군만두~ 간식으로 넘 좋아요^^

  3.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실력이 대단하네요

  4. 별별이야기 2017.05.30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너무너무 좋아해요~~
    맛있겠다요!!

  5. 쉽지만 소중한 2017.05.30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게도 생긴 군만두군요~ 내일 먹고 말겠어요~~

며칠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그것도 잠시

아들들이 학교서 '상' 을 받아왔습니다.

상품은 문화상품권, 일명 '문상' ~!

 

문상, 문상 하기에

"애들이 무슨 문상이니?"

했는데, 그게 아니라

문화상품권을 학생들 사이에서

'문상' 이라고 줄여 말한다더라구요.

 

나 원~

"대화 안통해서 문화상품권도 못쓰겠네.."

했답니다.

 

 

 

아들들이 받아온 문화상품권(문상)은

이렇게 5,000 원권 여섯장,

5,000 × 6 = 30,000

무려 30,000 원이나 되었네요.

 

 

노래 잘해서 받아온 상, 축제 때 사회 봤다고 받은 상,

체육대회 때 받은 상...

 

학교에서 상품으로 문화상품권(문상)

괜찮은 것 같아요.

 

 

인터넷 쇼핑, 도서, 영화, 공연, 외식 등....

컬쳐랜드에 들어가면 여러모로

사용되네요...

 

제가 사용할 적에는 그저

도서상품권 정도로만 썼던 것 같은데

요즘엔 버스카드 충전도 할 수 있고,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더욱더 다양해졌더라구요.

 

 

말그대로 모든 문화 활동이 가능한

문화상품권(문상) 입니다.

 

저희집은 어떻게 할까요?

지난번에 상품으로 받았던 문화상품권으로는 교보문고가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샀었고,

그 전에는 영화를 봤었고...

 

이번 문화상품권(문상)도 역시

영화를 보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오늘 받아왔으니 수학여행이 끝나고

다음달 휴일이 되면 뭔가 윤곽(?)이 나오겠죠~~ㅎㅎ

 

암튼 기분이 좋네요.

누군가가 선물로 준 것이 아니라

'상' 으로 받아왔다니...

(학업상이면 더 좋았으려나?? 진심섞임..ㅋ)

 

시간날 때 컬쳐랜드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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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맘 2017.05.2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으로 문상 받다니...
    축하해요~^^
    문상으로 자녀와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2. 천사나래 2017.05.2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문상을 많이 받았네요.
    우리 아이도 가끔 받아와서 잘 사용했었는데...^^

  3. 그린더블 2017.05.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을 많이 받으셨네요 ㅎ

  4. 풍금소리 2017.05.30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실용적인 상 받아 오셨네요~ 우린 언제 한번 받을려나....

  5.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문상 좋네요

  6. 쉽지만 소중한 2017.05.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심 부럽다 문상도 좋지만 아들이 상을 받아서 더 좋겠어요

점심,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야식 고플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피자도, 치킨도, 족발도 아닌

"김밥"

정성스럽게 직접 싼 김밥이 제일 먹고 싶네요.

 

 

 

깻잎이 들어간 일반 야채김밥...

 

 

치즈김밥...

 

 

참치김밥...

 

한국인은 역쉬, 김치.

김치김밥...

 

정성스레 싼 김밥이 맛있어요..

그것도 내가 싼 김밥 말고

남이 싼 김밥....

 

 

어.....하다가 이제 시간은 지나가고

깁밥도, 치킨도, 피자도, 족발도

다 물건너 갔습니다...ㅠㅠ

 

이웃님들,

야식으로 지금 무얼 드시나요??ㅎ

 

 

 

Posted by 근자필성
TAG 김밥,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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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2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눈으로 야식 먹고 있네요~ 와 배고프다...

  2. 천사나래 2017.05.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보니 김밥이 먹고싶습니다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2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 아름답다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4. 그린더블 2017.05.2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김밥 나들이가야겠네요 ㅎ

  5. 행복 맘 2017.05.26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김밥과 김치김밥이 맛있겠어요~~^^

  6.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식으로 방금 전자레인지에 고구마 ~~

점심시간~~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아구찜 먹었습니다.
직장내 식당없는 직장 다니시는 분들
점심시간 때마다 점심메뉴 뭘 먹을까
고민되시죠?
가끔 먹으면 칼칼하고 매콤한
아구찜 괜찮죠~~


이곳 아구찜은
매운맛 단계조절이 되어서
몇팀이 가도 좋아요.
단계별로 테이블마다 주문하니
맘에 맞는 사람끼리 앉아서 먹으면
딱! 이랍니다.


저희 테이블은 3단계매운맛
아구찜으로~~
(1~5단계까지 주문 가능해요.)

눈물나게 매운맛~^^


아구찜의 또다른 별미는
볶음밥이죠.
깔끔하게 한테이블당 한접시씩 주문했습니다.


다행이도 함께 간 분들이
아구찜을 모두 맛있게 드시네요.
뿌듯뿌듯~~ㅎ

점심메뉴 매콤한 아구찜덕에
입맛 돕니다.
(물론 늘 입맛돌지만요~~ㅋ)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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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2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아구찜~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2. 천사나래 2017.05.22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날씨엔 입맛도 잃게되죠.
    입맛 제대로 돋았겠어요.ㅎ

  3. 쉽지만 소중한 2017.05.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구 뜯고 싶어요

  4.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잘못 봤어요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