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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이 왔습니다.

물론 집에서 만든 닭발요.

 

오늘은 닭발의 효능

닭발 요리 레시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닭발 효능과 닭발요리 레시피에 앞서

우선 닭에 대해 알아보면,

닭은 버릴것이 하나 없는 아주 착한 식재료라는 것...!

 

그리고 닭발의 효능 중

가장 인기 있는 내용은

탄수화물이 적고 콜라겐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닭발에 많은 콜라겐은 피부 노화 방지해주는

착한 효능도 가지고 있다는군요...ㅎ

 

그럼 닭발요리 레시피에 대해

알아볼까요?

(흔히 닭발요리 황금레시피라고 하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닭발요리 레시피라는 점 참고하시고요..ㅋ)

 

 

닭발요리 레시피에서 중요한

양념인데요,

시중서 판매하는 매운 갈비 양념도 있고,

매운 닭발 양념도 있고 한데,

저는 뭐니뭐니해도

집고추장과 태양초 고춧가루를 선호한답니다.

 

* 닭발 요리 재료 *

닭발 1Kg × 4 봉지 분량,

(제가 손이 좀 큽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으려고..ㅎ)

마늘9조각, 고추장2컵, 고춧가루2컵, 매실원액1컵,

설탕1컵, 간장1컵, 생강가루1스푼, 후춧가루1/4스푼

 

 

닭발은 여러번 잘 씻어 찬물에

된장, 파뿌리, 생강가루, 후춧가루, 월계수잎을 넣고

1차 초벌로 삶아 줍니다.

(초벌삶기 때 위 재료가 아니어도 좋습니다만,

닭발 특유의 누린내가 있으니 생강은 꼭 넣어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다시 여러번 헹궈내고

맛있게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고

간이 잘 배이도록 섞어 줍니다.

 

 

그리고 물을 자작자작하게 넣고 끓이다가,

닭발요리 레시피의 마지막 단계는

매운맛을 더해 줄

청양고추를 몇 개 썰어넣어 주는 겁니다.

(닭발요리 전문점은 캡사이신이 따로 들어가지만

인공적인 매운맛보다는 맛있게 매운맛 선호..!ㅎ)

 

 

이제 닭발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닭발요리 레시피의 핵심은

닭발을 먹을 때 뼈와 살이 절묘하게 분리되는

그 상태를 유지하고 불을 꺼 주는 것입니다.

 

몇 번 만들다보면

그 시기가 언제인지 감이 딱! 온답니다..ㅎ

 

 

이제는 닭발 효능도 알아보았고,

닭발 요리 레시피도 잘 배웠으니

맛있게 먹을 차례입니다.

 

냉장고에 쿨피스가 없어도 바나나우유, 흰우유

아무거나 곁들여 먹으면

닭발은 언제나 '정답' 입니다.

 

 

 

야들야들 맛있게 매운 닭발,

이제부터 몇 접시든 먹을 수 있습니다.

 

지난번 야식은 역시 치킨이라고 했던 말,

여기 덧붙이면 '닭발도'~~!^^

 

 

즐건 황금 연휴 보내시구요,

저처럼 아무곳도 가지 않는다면

맛난 것도 만들어 드시구요...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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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7.05.0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닭발을 집에서!??
    전 아직 한번도 도전하지 않은 요리에요^^

  2. 풍금소리 2017.05.07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닭발~ 먹고 싶으나 아직까지..꼭 먹어보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익숙하지 않은 파스타죠,,

 

파스타하면 그냥 스파게티 정도로만 아는데,

그것도 토마토 소스, 또는 미트 소스 정도...

 

요즘, 아니 예전부터 뜨는

(저에게는 요즘 뜨는..ㅎ)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이렇게 완성작만 올려서 좀 아쉽지만

집에서 만드는 법이 너무나 간단하기에

그냥 올리겠습니다.ㅎ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 재료*

스파게티면,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 편썬 마늘,

파슬리가루, 새우, 맛살, 소금, 후추

(지극히 집에 있는 재료로만..ㅋ)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

1. 스파게티 면을 잘 삶아 놓는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는다.

3. 2에 삶아 놓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볶다가

면삶은 물을 적당량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4. 집에 있는 새우(잘 데쳐놓았다가),

그리고 맛살을 넣어 데코한다.

5. 파슬리가루를 뿌려준다.

 

 

그리고 알리오 올리오와 어울리는

음료도 집에 있는 것으로 준비하면 완성입니다.

 

저는 색깔 고운 오미자 음료로요...ㅎ

 

 

고급진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이렇게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물론 '내맘대로 레시피' 지만요...ㅎ

(*참고. 페페론치노가 없다면

청양고추나 매운 건고추를 사용해도 무방해요~~)

 

이상

집에서 간단하게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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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5.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가 은근히 쉽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 잘 보고갑니다 ^^

  2. 풍금소리 2017.05.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이름도 처음 들어봅니다^^ 매운~맛 파스타??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 좋네요

  3. *안유* 2017.05.06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박!!
    어디사세요!??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ㅎㅎㅎㅎ

아이유가 며칠전 신곡을 들고 나왔네요.

어쩐지 TV 프로그램에 자주 선보이더니,

신곡 '팔레트(Palette)' 저도 들어봤습니다.

 

오늘 인기가요 차트에서는 1위를 했더라구요.

물론 뉴스 보고 알았지만요..ㅎ

 

▲ 출처: youtube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어려서 모든 게 어려워
잔소리에, '매' 서러워
꾸중만 듣던 철부지, '애'
겨우 스무고개 넘어
기쁨도 잠시 어머?!
아프니까 웬 청춘이래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직 할 말이 많아)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이유 '팔레트(Palette)',

신곡이라도 인기 정상 오를만 하나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물론 아이유의 가창력은 인정하지만요..ㅎ

 

아직 아이유 신곡 '팔레트(Palette)'

못 들어보신 분을 위해 올립니다.

그럼 즐감하세요~~ㅎㅎ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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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0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인기가요 1위곡 들어보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5.0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유 목소리 참 맘에 들어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예쁜 아이돌가수가 아니라 실력있는 가수라서 아이유가 맘에 들어요

  4. 베리 날다 2017.05.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노래~~ ㅎ 이제 이런소리 할 나이가됬네요
    우리아빠가 자주하던 소리였는데

    • 근자필성 2017.05.0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버지 생각이 제일 먼저 나더라구요...
      "요즘노래" 라는 단어 제가 쓸 때마다...
      옛날에 잔소리 많이 하신다고만 생각했었는데...이제 제가 그 나이가....ㅠ

 

지나가다 찍어봤습니다.

하트모양의 나뭇잎....!

 

특별한 나뭇잎이죠?

누가 봐도 인공적이지 않은

하트모양 나뭇잎입니다.

 

살다살다(?) 하트모양 나뭇잎은

처음 보네요.

누구라도 보면 기분 좋아지시라고

올려봅니다.

 

기분 좋아져라~~얖~~!!ㅋ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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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나래 2017.04.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나뭇잎 하트 멋지다^^

  2. 세바스티 2017.04.2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나무도 모두 웃어야 이쁘네요.*^^*

  3. 풍금소리 2017.04.28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나뭇잎이네요^^ 완벽한 하트모양^^

  4. 쉽지만 소중한 2017.05.0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조아져쓰~~~~

ㅎㅎㅎ

정답이지요?

야식은 역시 치킨~!

 

오랜만에 야식으로 치킨 주문했습니다.

 

 

늘 주문하던 치킨 집이

이사를 갔다고 해서

얼마전부터 이곳을 저희집

야식 전문 치킨 집으로 정했지요.

 

 

아무 날도 아닌 날에 먹는 치킨은

더욱더 맛있답니다.

 

그것도 아들이 시켜준 거라면

더더욱,..ㅎ

(코묻은 돈..ㅠ)

 

 

입맛 없을 일 없는 저희집 가족들,

캡사이신으로 입맛 좀 더 생기라고

캡사이신이 가득한 매운맛 치킨입니다.

 

 

그리고 치킨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그냥 구운 치킨...

 

이제부터 야식으로 주문한 치킨 시식

들어갑니다.

그럼 이제 말이 필요없는 것도

아시죠??

야식은 역시 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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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사이신으로 입맛 충전 만땅 하시고 건강한 봄 잘 보내세요^^

  2. 천사나래 2017.04.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역시 치킨은 밤에 먹어야 맛있어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0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은 항상 옳아요~~~~

 

목과 어깨 결림이 지속되다 보니

자꾸만 건강 보조 기구(?)들이 눈에 띕니다.

그 가운데 지난번에 포스팅한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도 있었죠.

 

오늘은 구입한지 좀 지났지만

후기가 꼭 필요한

"실리콘 부항기"

입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저녁마다 부항기를 사용하시는 것을 봤는데,

이 부항기를 이제는 제가 사용하게 되었네요.

 

 

지인이 알려주는 바람에

'실리콘 부항기' 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분명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것은

유리 부항기였는데,

이렇게 간단한 부항기도 있더라구요..

 

실리콘 부항기 포장을 열면

사용설명서도 자세히 들어있어요.

 

 

제가 구입한 실리콘 부항기 세트는

큰 것 2개, 중간 사이즈 8개, 작은 것 2개

이렇게 12개 1Set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를 아픈 부위에 사용하기 전

시험 삼아 한 번 사용해 보고...

 

 

최근 목과 어깨 결림이 있으니

아픈 부위에 살짝 얹어

사용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

생각보다 압축하는 힘이 아주 큽니다.

잠깐동안 사용했는데도

이렇게 검붉은 감이 도네요.

 

자주 사용하면 무뎌질지 모르겠지만,

며칠 사용해본 결과

그럭저럭 만족입니다.

어떤 분들은 집에서

사혈까지 한다는데,

저는 거기까지는 아닌 것 같고

앉아있다가, TV 볼 때, 잠깐씩 사용하면

시원한 감은 있습니다.

(특히 발바닥 아주 시원합니다..ㅋ)

 

'실리콘 부항기 사용 후기'

제 점수는요,

★★★☆☆

 

*혹, 실리콘 부항기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꼭 다른 후기도 읽어보시고

객관적 판단하에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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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유리부항기를 한참 사용했었는데.. 유리부항기 보다 사용법은 편리해 보입니다~
    피곤한 발바닥에 하나 붙이고 싶네요^^

  2. *안유* 2017.04.2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남편 발바닥 밟아준다고..넘 힘들어요...ㅠㅠ
    발바닥이 그렇게 아픈데 밟아주면 시원하다고..좋아함...ㅠㅠ
    이거 진짜 발바닥도 좋던가요!!?? 사주면...덜 밟아줘도 될까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4.2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결국 안마의자를 사시게 될 것을 감히 예언합니다 저희도 그랬어용 ㅎㅎ

  4. 천사나래 2017.04.2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리콘 부황기 효과가 어떨지?
    제 주위에도 사용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하리보 젤리 많이 좋아하시죠?

 

저도 하리보 젤리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아들이 그 좋아하는 것을

이리 만들어 놨습니다.

 

ㅎㅎ

 

 

 

초록색, 흰색, 빨간색 하리보 젤리를

한번에 '3색 젤리' 로...ㅎㅎ

 

요 하리보 3색 젤리,

어떻게 만들었는지 말씀 안드려도 다들

아시겠죠?

(아고 더러버라......ㅠ)

 

 

이걸 먹어야 가족이라고....ㅋ

당연히 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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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가지 색상이 완벽하게 합체가 잘되었네요~ 첨에 볼때 몰랐어요ㅎㅎ

  2. 그린더블 2017.04.2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걸루 장난하면 안돼요 ㅎㅎ

  3. 2017.04.2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4.25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천사나래 2017.04.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에고... 우째 저런걸 만들었을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여러가지 보조식품, 그리고

안마기 등 관련 용품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요즘 목, 어깨, 팔, 다리...

결리는 곳, 뭉치는 곳이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미니 안마기...!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 들렀다가

이것 저것 다양한 안마기를

구경하고

선택한 겁니다.

 

 

 

'다이소 안마기' 라고 했는데,

미니 새싹 모형이죠?

 

맞습니다.

 

 

 

새싹 미니 안마기에요.

 

 

목, 어깨, 팔, 다리의

뭉친 근육을 푸는데 효과적인가봐요.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 가격은

₩2,000 원~

 

 

안마기의 모습이 아니라

영락없는 새싹 모양이죠??

 

화분에서 새싹을 분리하면

이렇게 스틸 구슬이...

(화분이 있는 것은 아마도 먼지등 불순물이 들어갈까봐...

그런데 모두다 분리가 되니까 걱정마세요~)

 

새싹 사이에 손가락 두개를 넣고

목, 어깨, 등, 팔, 다리 등

뭉치고 결리는 부위에

둥글려주면 생각보다 시원하답니다.ㅎ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았다가

스트레칭이 필요하고 잠시 쉴 때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렴한 다이소 안마기 제품들 아주 다양하던데

저은 요 새싹 미니 안마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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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네요~ 제 등짝에는 작을듯 ㅋ

  2. 풍금소리 2017.04.2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다이소 들를때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3. *안유* 2017.04.2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다이소엔...없는게 없네요!!!
    근데...이걸로....저희 차곡차곡 쌓아놓은 피로가 풀릴 것...같지는 않아요..ㅋㅋㅋㅋㅋ

    • 근자필성 2017.04.2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들여 쌓아놓은 피로를 한번에 없앨순 없죠....ㅋㅋㅋ
      병원서 주사도 맞고,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좀 받고 하면 좀 풀릴까....ㅎ

레스토랑....

 

한국적 분위기, 또는 저와같은 촌사람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그런 장소 중 하나가

바로 레스토랑이죠.

그런 제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레스토랑에 갈 일은

1년 중 하루 정도 될까말까지만

가끔은 한 번

그야말로 분위기 전환도 할겸

다녀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면

더없이 괜찮고요..

 

 

이 날은 친한 친구

생일..

점심때 만났죠.

 

아직 이탈리아를 가보진 않았지만(ㅠ)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선택 후

바로 주문을 했답니다.

 

저녁 시간 때였다면

분위기는 더 좋았으련만

이런 날은 기분이죠...ㅎㅎ

 

 

빵, 수제 피클...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요- 했기에...ㅋ)

 

 

맘에 드는 것은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리코타(이거 그거 맞죠??) 치즈가

함께 곁들여져 나왔다는 것...

 

 

그리고 함께 주문한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해물이 들어간 약간 매콤한 것으로..

이것 역시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먹는데만 치중해서...

(연중 행사니 그럴만도 하죠?ㅋ)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제격입니다~~!

 

 

그리고 이건 무슨 피자였을까요?

분명 제가 주문했는데도

이름이 영-- 생각이 안납니다.

단순해도 치즈가 듬뿍 들어간

상큼한 피자였는데,

도무지 기억이....ㅠ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이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은

정말 오랜만이라

무조건 다 맛있었다는 것....!

(문화생활 좀 누리고 살아야겠어요...ㅋㅋㅋ)

 

마지막으로 차 한잔의 여유까지....!

 

 

다음번 제 생일엔

어디로 갈까...기대하는 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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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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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1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분위기로 먹는 파스타랑 피자라 더 맛나겠어요^^
    가끔씩 즐기는 문화생활도 필요하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4.18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은 정말 기분전환으로 한번씩 가는곳이죠~ㅎㅎㅎ

    사진이 잘나와서 그런가 엄청 먹음직~보암직 하네요~

  3. 베리 날다 2017.04.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ㅎ

  4.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멋진곳이군요~ 저는 주로 전투적으로 먹는 무한리필집으로 간답니다~ㅎ

  5. *안유* 2017.04.2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박...
    전 이런데 같이 가 줄 사람이 업네요...ㅋㅋㅋ
    남편은 싫어라 해서...진짜 안갈려구 해요...ㅠㅠ

주말과 휴일동안 벚꽃 구경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죠?

벚꽃 구경, 꽃나들이를 다녀오지 않았어도

지인 집 아파트 뒷편에

벚꽃과 꽃들이 만발했기에

담아봤습니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벚꽃 구경 못다녀오신 분들을 위해...ㅎㅎ

 

저도 간만에 지인 집 갔다가

벚꽃 구경 잘 했습니다.

자, 그럼 즐감해 보시죠~~!

 

 

이 정도면 유명하다는

벚꽃 놀이 궂이 안 다녀와도 되겠죠?

 

이제 벚꽃은

며칠만에 후두두두 다 떨어지겠죠...

 

걱정 마세요.

다음 꽃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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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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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4.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담으신건가요 ?!ㅎ

  2. 풍금소리 2017.04.1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 잘 찍으셨네요^^ 저희 동네는 꽃이 다 떨어졌어요...비가와서ㅠㅠ

  3. 별별이야기 2017.04.1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개하고 한이틀 지나니 금새 잎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올해는 오며가며 꽃구경 많이 한것 같아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가 코앞이였으나 구경하러 못갔네요ㅠ 그래도 벚꽃만 있나요~ 아직 구경할 꽃들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