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이제 좀 휴식이 필요한 때인가요??ㅎ

 

그래서 지난번 바람 쐐러 갔을 때

몇컷 담아봤던 휴식 이미지와

휴식 명언 몇개 올려봅니다.

 

휴식이 필요한 이웃님들 계시다면

휴식 이미지와 휴식 명언 보시고

잠시나마 여유를 가져보시길...

 

 

 

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가장 좋은 약이다.

-세르반데스

 

 

쓸데없이 몸을 피곤하게 말라.

피곤하거든 무엇보다도 먼저 쉬라.

어설픈 기분 전환은 허무를 배가시키며,

철저한 도피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의심할 나위 없는 순수한 환희의 하나는 노동후의 휴식이다.

-칸트

 

 

근로는 매일을 풍부하게 하며

휴식은 피곤한 나날을 더욱 값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근로뒤의 휴식은 높은 환희 속에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보들레르

 

 

사람은 일하기 위해서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단지 명상하고 느끼고 꿈꾸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은 그의 능력에 따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에

가장 빛나는 것이다.

일만 하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와 같이 위험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쉴 줄만 알고 일할 줄 모른 사람은

모터가 없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다.

-헨리포드

 

 

잠은 일어나기 위함이요,

휴식은 일하기 위함이다.

-토쿠토미 소호오

 

 

휴식과 행복은 누구나 갈망하는 바이지만,

그것은 다만 근면에 의해서만 얻게 된다.

-T.A. 켐피스

 

 

휴식이 필요할 땐 쉬어야죠.

하지만 '근면' 이라는 단어가 함께 하면

더 아름답습니다~~!!ㅎ

 

 

 

 

 

 

Posted by 근자필성

요즘 아파트 베란다에서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 많죠?

 

저희집에 오는 화초들은 한달, 아니 며칠도 못가

금새 시들시들하다가 거름행이라

언젠가부터는 아예 화분들이 한개도 없는데,

꾸준히 예쁘고 탐스럽게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허브용품 가게에 들렀다가

가게 앞에 예쁘게 미니정원을 가꿔놓았기에

한컷씩 담아봤습니다.

 

남의 집에 가꿔놓은 미니정원은

어쩜 그리도 예쁜지...

잠시 기분전환하고 왔는데

심신이 피곤하신 분들

남의집 미니정원 구경하시고 저처럼 잠시

기분전환 해보세요~~ㅎ

 

이 밖에도 가게 안쪽에 많은 허브용품이...

향기 가득한 가게서 일하시면

스트레스도 별로 없을 것 같더라구요.

 

바깥엔 이렇게 미니정원도 가꾸시고

지나가는 사람들 발걸음도 멈추게 하니

서로서로 기분도 좋고~~

 

내 손길이 안닿고 정성 하나 안들였는데도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문어하면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죠?

 

몸이 내몸같지 않고 피곤할 때,

타우린이 들어있는 음식 찾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문어입니다.

하지만 산지 분들이 아니라면

'문어 삶는 법' 을 잘 몰라서

생 문어 구입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걱정 마세요.

굳이 마트에 가지 않아도 아파트 장터에서

문어를 직접 삶아주니까요.

 

 

 

아파트 장터하면 먹거리 종류도 많은데

언젠가부터 이렇게 문어 삶아주는 코너도 생겼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ㅎ

 

 

언젠가 한번은 강릉 갔던 지인이

대형 문어를 산채로 구입해와서

집에서 삶았어야 했는데,

문어 삶는 법을 몰라 인터넷을 뒤지고

고향이 바닷가인 분들한테 전화하고

소란을 피웠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문어도, 소라도 직접 삶아 주니

얼마나 편리하던지...

 

 

지난번 소라는 원없이 먹었기에

이번엔 문어 한마리를 구입해봤습니다.

 

문어의 대표적 효능은

간의 해독에도 도움을 주고, 신경계, 시력기능도 향상시켜주고,

항동맥경화, 항고지혈증, 비만 및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두뇌 발달 신체기능 발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문어에 이런 효능이 있는 것도 좋은데,

저는 그냥 문어 자체가 좋답니다.

문어숙회 한점을 초고추장에 찍어

꼬들꼬들 야들야들하게 한 입~~!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괜찮겠죠?

전문가들이 이렇게 잘 삶아 주는데 뭐가 걱정이에요~~ㅎ

 

이제 문어가 먹고 싶을 땐

장터로 나가 보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고 맛있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을 소개합니다.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그냥 있는 재료 다 섞어서

대~충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견과류 강정은 겨울에 인기인데,

여름을 앞두고 견과류 강정을 만든 이유는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조청과

행여 견과류 먹으면 공부 잘할라 동생이

조카들을 위해 사준 견과류가 있었기에....ㅎ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은 다양한데

저는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머니표 조청과 견과류만 있으면 끝~!

 

조청을 눌러붙지 않는 냄비에

보글보글 한번 끓이고,

 

 

공부가 하기 싫어서인지,

아님 이미 머리가 좋아서인지

견과류를 안먹는 아들들 덕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견과류와 잘 섞어주고,

 

 

쟁반위에 비닐팩을 깔아놓고

그 위에 잘 펴서 놓으면 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비닐팩으로 덮어주고

편평하게 잘 눌러주면 끝이랍니다.

 

 

겨울이었다면 상온에 두었어도 괜찮지만,

날씨를 잘 고려해서

냉동실을 잠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이 완성됩니다.

 

카라멜 시럽처럼, 또는 단단한 갱엿처럼

보이시나요?

 

실제로 먹어보면

카라멜 처럼 달지도, 갱엿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한 달기와 굳기로 아주 잘 만들어졌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정말 쉽죠?

 

이제 저희집 아들들

오늘부터 이거 먹으면

'1등' 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

 

 

 

 

Posted by 근자필성

 

이제 정말 한여름 날씨처럼

더워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온음료보다 냉음료를 찾는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지난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났을 때

주문했던 냉커피인데,

먹을 때는 시원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운 냉커피였는데,

도대체 이름이 뭔지 생각이 안나네요...ㅠ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많은 냉음료를 마시게 될지...

 

 

내일 잠시 더위를 주춤하게 할 비소식도 있던데,

모두 관절 조심하시구요~~ㅋ

 

 

 

 

 

 

 

Posted by 근자필성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 되면

'비타민' 이 간절히 필요하죠?

면역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왠지 어떤 비타민이든 곁에 있다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먹을듯....ㅋ

 

그러나 오늘은 차승원 비타민으로 유명한

액티넘 ex 플러스~~!

 

 

약국 가서 비타민 추천해달랐더니

약사님께서 바로 추천해주신

차승원 비타민 액티넘 ex 플러스 입니다.

 

 

 

고함량 비타민으로 유명하고

일본서 아리나민이라 불린다고....

일본 여행 다녀오시는 분들이 아부지 비타민으로

많이 사오신다네요...ㅎ

 

 

차승원 비타민 액티넘 ex 플러스 효과는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눈의 피로, 근육통, 신경통, 손발 저림, 관절통(어깨결림, 요통, 오십견) 완화.

 

이 효과가 완전하다면

안 사먹을 이유 없겠는걸요??

 

 

제가 사온 액티넘 ex 플러스는

한병에 120정으로 하루 두알씩 60일,

두달 분량이네요.

 

아무리 좋은 약도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고 하니

우선 두달치 먹어보고 그 효과를 봐야겠습니다.

 

노랗고 둥근 알약이 크기도 작은 것이

귀엽습니다.

귀여운데 만족하지 말고

성능(?)과 효과를 꼭 봐야할텐데....

 

액티넘 ex 플러스

엊그제부터 두달치 복용 들어갔습니다.

효과는 우선 두달 뒤에~~!

 

기대하시라~!!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 사견임을 알립니다.

본 제약회사와 전혀 무관함ㅋ)

 

 

 

Posted by 근자필성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은 내가 짜*게티 요리사~"

이런 cf 멘트도 있었죠...?

저희집에서 일요일엔 "군만두" ~~!ㅎㅎㅎ

 

오늘 군만두 요리사는 아들입니다.

귀찮고 쉬고싶고 한 날 일요일엔

아무래도 삼시세끼가 부담스럽기도 한데요,

대식가들만 사는 저희집엔

아침부터 군만두도, 고기도, 라면도...

물론 다--- 잘먹습니다.

 

 

군만두 맛있게 굽는 특별한 방법이

뭔가 있을 것 같은데,

냉동식품인 만두를 잘 해동하여

기름이 튀지 않게 굽는 것이 관건입니다.

 

 

군만두 맛있게 굽는 방법은

3면을 한번씩 구워서 3번만 뒤집어주면

(실제로는 2번만 뒤집어야죠. 첫면은 그대로 놓으면 되니까..ㅎ)

노릇노릇하게 완성입니다.

 

 

물론 해동작업은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된답니다.

아들들이 군만두를 좋아해서 간식으로 해주려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놓는데

언젠가부터 아예 굽는 방법을 알려주니

고것참 편리하더라구요..ㅋ

 

 

가르쳐준대로 군만두가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겉은 노릇노릇,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집에서 만든 만두가 아니더라도

맛이 썩 괜찮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요새 비비고 왕교자~~ㅎ)

 

아들의 군만두 맛있게 굽는 방법,

성공요~~!!

 

이제 일요일도 다 지나가네요.

월요전쟁(?)이 있는 내일이 다가옵니다.

전투준비(?) 잘 하시고 출근도 잘 하시는....ㅎ

 

 

 

 

 

 

 

 

 

 

Posted by 근자필성

며칠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그것도 잠시

아들들이 학교서 '상' 을 받아왔습니다.

상품은 문화상품권, 일명 '문상' ~!

 

문상, 문상 하기에

"애들이 무슨 문상이니?"

했는데, 그게 아니라

문화상품권을 학생들 사이에서

'문상' 이라고 줄여 말한다더라구요.

 

나 원~

"대화 안통해서 문화상품권도 못쓰겠네.."

했답니다.

 

 

 

아들들이 받아온 문화상품권(문상)은

이렇게 5,000 원권 여섯장,

5,000 × 6 = 30,000

무려 30,000 원이나 되었네요.

 

 

노래 잘해서 받아온 상, 축제 때 사회 봤다고 받은 상,

체육대회 때 받은 상...

 

학교에서 상품으로 문화상품권(문상)

괜찮은 것 같아요.

 

 

인터넷 쇼핑, 도서, 영화, 공연, 외식 등....

컬쳐랜드에 들어가면 여러모로

사용되네요...

 

제가 사용할 적에는 그저

도서상품권 정도로만 썼던 것 같은데

요즘엔 버스카드 충전도 할 수 있고,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더욱더 다양해졌더라구요.

 

 

말그대로 모든 문화 활동이 가능한

문화상품권(문상) 입니다.

 

저희집은 어떻게 할까요?

지난번에 상품으로 받았던 문화상품권으로는 교보문고가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샀었고,

그 전에는 영화를 봤었고...

 

이번 문화상품권(문상)도 역시

영화를 보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오늘 받아왔으니 수학여행이 끝나고

다음달 휴일이 되면 뭔가 윤곽(?)이 나오겠죠~~ㅎㅎ

 

암튼 기분이 좋네요.

누군가가 선물로 준 것이 아니라

'상' 으로 받아왔다니...

(학업상이면 더 좋았으려나?? 진심섞임..ㅋ)

 

시간날 때 컬쳐랜드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ㅎ

 

 

 

 

 

Posted by 근자필성

점심,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야식 고플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피자도, 치킨도, 족발도 아닌

"김밥"

정성스럽게 직접 싼 김밥이 제일 먹고 싶네요.

 

 

 

깻잎이 들어간 일반 야채김밥...

 

 

치즈김밥...

 

 

참치김밥...

 

한국인은 역쉬, 김치.

김치김밥...

 

정성스레 싼 김밥이 맛있어요..

그것도 내가 싼 김밥 말고

남이 싼 김밥....

 

 

어.....하다가 이제 시간은 지나가고

깁밥도, 치킨도, 피자도, 족발도

다 물건너 갔습니다...ㅠㅠ

 

이웃님들,

야식으로 지금 무얼 드시나요??ㅎ

 

 

 

Posted by 근자필성
TAG 김밥, 야식
점심시간~~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아구찜 먹었습니다.
직장내 식당없는 직장 다니시는 분들
점심시간 때마다 점심메뉴 뭘 먹을까
고민되시죠?
가끔 먹으면 칼칼하고 매콤한
아구찜 괜찮죠~~


이곳 아구찜은
매운맛 단계조절이 되어서
몇팀이 가도 좋아요.
단계별로 테이블마다 주문하니
맘에 맞는 사람끼리 앉아서 먹으면
딱! 이랍니다.


저희 테이블은 3단계매운맛
아구찜으로~~
(1~5단계까지 주문 가능해요.)

눈물나게 매운맛~^^


아구찜의 또다른 별미는
볶음밥이죠.
깔끔하게 한테이블당 한접시씩 주문했습니다.


다행이도 함께 간 분들이
아구찜을 모두 맛있게 드시네요.
뿌듯뿌듯~~ㅎ

점심메뉴 매콤한 아구찜덕에
입맛 돕니다.
(물론 늘 입맛돌지만요~~ㅋ)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