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가구 쇼핑은 쇼핑인데

아이쇼핑을 했다지요..ㅎ

 

인테리어, 가구 시장도 유행을 타타보니

북유럽, 북유럽스타일 하는데

정작 북유럽에 가보질 않아서

어떤 스타일이 진짜 북유럽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암튼 깔끔하고 튼튼해보이는

그리고 요즘 한참 유행하는 버전의 가구점에서

아이쇼핑 실컷 하다 왔습니다.

 

 

간단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예쁜 책상...

왠지 공부도 잘 될것 같은 인테리어 가구...ㅎ

 

 

때론 특별하게, 새롭게, 눈길을 사로잡는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도 괜찮죠..

 

 

 

어린 아이들을 위한 쇼파네요.

아기자기한 멋이...

 

 

딸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침대 인테리어 가구입니다.

 

 

의자가 돋보이는 화장대...

 

 

시원하고 큼직한 원목 식탁...

 

 

고가의 거실장....

금 장식이 매력입니다..ㅎ

 

 

침샘을 자극하는 오렌지 컬러의 식탁의자...

(다들 거구가 되겠는데요...ㅎㅎ)

 

 

요즘 핫한 민트 컬러의 1인 가죽쇼파와 스툴...

 

인테리어 가구의 세계도 한도 끝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유행도 너무 빨리 지나가고...

그래서 무난한 것이 최고랍니다.

질리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은,

현재 우리집 인테리어 가구...ㅋㅋㅋ

 

 

암튼 아이쇼핑 잘했구요,

다음번에 다른 곳에 방문하기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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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7.06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저도 아이쇼핑 잘했네요ㅎ

  2. 풍금소리 2017.07.1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 보고 가네요~

  3. happy full 2017.09.1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플하니 이쁘네요~~
    굳이 살 필요 없이 아이쇼핑도 기분 전환 겸 좋지요~~

  4. 보리요 2017.09.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 모던 이 두단어가 생각이 나네요 ㅎ

  5. 별들의 속삭임 2017.09.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가꾸 깔끔하고 넘 이쁜데요~저도 아이쇼핑~잘하고 갑니다~

  6. 린다다 2017.10.0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진짜 북유럽풍이네요ㅎㅎ
    너무 예뻐요^^!

  7. 대중소 2017.10.09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예쁜가구 갖고 싶은것도 있지만~~~눈으로만~~ㅠㅠ

  8. 엘라 2017.10.1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너무너무 사고 싶은데.... 가격이 함정이라는거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지난번 닭갈비 포스팅을 한번 했었죠?

 

춘천 닭갈비 하면

우선 철판에 볶아주는 닭갈비를 생각했었는데

숯불에 구워주는 닭갈비를 특별하게 먹고 왔었다고...

근데 춘천닭갈비 원조는 숯불 닭갈비라고도...

(춘천서 원조 닭갈비를 안먹어봐서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ㅎ)

 

이번에 먹은 춘천 닭갈비는

기존에 늘 즐겨먹던 철판 닭갈비입니다.

근데 요즘 유행하는 치즈도 곁들여서 먹었지요.

 

 

 

춘천닭갈비 2인분입니다.

2인이 2인분~!ㅎ

 

 

춘천닭갈비 기본 반찬입니다.

 

 

혹여 매운맛에 눈물, 콧물 흐를까 곁들여먹을

시원한 동치미...

 

 

양배추, 깻잎, 호박고구마, 떡볶이 떡...

 

 

사장님께서 우선 떡볶이떡을 먼저 먹어보라구

하시네요.

쫄깃쫄깃한 것이 간도 잘 배었습니다.

 

 

그즈음 치즈 강물을 만들어주시네요.

닭갈비와 치즈의 조합...!

요즘 치즈가 결합된 상품(?)들이 많이 나오죠..

한참 유행인 것 같아요.

 

 

잘 익은 춘천닭갈비에 철판에서 잘 녹은

치즈를 돌돌 말아 먹으면

치즈의 쫀득거림이 예술입니다.

 

 

이번에는 상추쌈에 싸서 먹을

치즈 닭갈비...

 

 

쌈무에 올린 치즈닭갈비가 깔끔하진 않지만

그 맛은 닭갈비를 다 먹고 우동면을 볶아 먹지 않아도,

밥을 볶지 않더라도

환상의 맛입니다~~ㅎ

 

아......!

점점 더 닭요리에 빠져드는 요즘입니다.

다음주면 초복도 돌아오는데...

 

이상 춘천닭갈비 치즈닭갈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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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7.0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가 들어가 더 맛있을 거같아요^^

  2. 베리 날다 2017.07.04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은 여러가지 조리고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재료입니다. 더군다나 알도 낳아주고 ㅎ

  3. 풍금소리 2017.07.0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날에 닭요리로 몸보신 해야겠어요^^

  4. 별별이야기 2017.07.04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하면 닭갈비죠~~

    닭은 참 고마운 아이?인것 같습니다~ㅋㅋㅋ

    튀겨서,볶아서,삷아서,구워서 자기한몸 희생해서 많은사람들의 즐겁게 해주니 말입니다~ㅎㅎ

  5.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의 맛이라니~~~ 꼭 먹고말리라~~~

  6. 그린더블 2017.07.06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강 ~매콤한 닭갈비와의 조화 넘 맛나겠어요

  7. happy full 2018.03.03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를 엄청 많이 넣어 주시네요~~
    넘 맛이 있을 것 같은 닭갈비먹고 싶어요~~

요즘도 치킨 많이 사 드시나요?

참다참다 저희집도 치킨을 시켰습니다.

 

치킨 순위도 매겨져서 인기있는 치킨집이 있다지만,

저희집 치킨 순위 1위는 언제나 '이집' 입니다.

기름에 튀긴 치킨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주는 치킨...

 

 

언제나 늘 그랬듯이

오리지날 한마리와 매운 양념 한마리...!

치킨은 어떤 순위건 한마리는 서운하니까요...ㅎ

 

 

아직 전국적으로 AI 가 극성이라

야식 순위 1, 2위를 다투는 치킨도

약간 주춤하긴하지만

그래도 역시 인기입니다.

 

그러니 참다참다 주문했지요.

아쉬운 것은 구운 달걀 자리가 이제 샐러드로 바뀌었다는 점..!

 

 

구운 치킨 오리지널...

 

 

그리고 그 구운치킨 오리지널에

아주 매운 양념을 입힌 매콤한 치킨...

 

 

매운맛을 좋아라하는 저는 언제나

매운 치킨 다리가 1순위입니다.

 

가족 모두 어찌나 먹고 싶었던지

먹는내내 아무 말도 없었다는.....ㅋㅋ

 

 

지금까지 우리집 치킨 순위 1위

굽는 치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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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3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치킨 먹었어요ㅎ

  2. 그린더블 2017.07.0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븐에 구운것이 담백하긴 하죠

  3. KGIBIIN 2017.07.0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교촌만 시켜먹는데 소개해주신 오븐 치킨 반반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아 군침~~

  4. 베리 날다 2017.07.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배달음식 1위는 치킨입니다. 교촌, 노랑통닭, 호식이... 아 이제 호식이는 멀리하도록 하겠음 흥~~~~!!!

  5. 풍금소리 2017.07.0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음식중 치킨이 제일이죠~ 오븐에 구운 치킨도 맛있어요^^

  6. 별별이야기 2017.07.0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을 좋아하시나봐요~~ㅎㅎ

    저랑 입맛이 비슷하신듯 합니다 ㅋㅋ

    양념이 윤기가 자르르르~~

    맛있겠네요 ~~!!

  7.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랑통닭이 젤 맛있어요~ 우리동네도 생겼다니까 저는 그 노랑통닭이 언능 먹고싶네요

  8. happy full 2018.03.1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어쩌다보니 일상이라는게

늘 먹는 일이네요...ㅎㅎㅎ

 

이번에는 '곱창모둠구이' 입니다.

 

TV에서 나오는 맛집 탐방기에는

곱창모둠구이로 유명한 집들도

정말 많더구만

저희 동네에는 유명한 곱창집인지 뭔지도 모르게

그냥 그저 그렇네요...ㅠ

 

 

 

먼저 뭐랑 먹으라고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빠알갛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펄펄 끓여서 뜨끈하고 무지무지 얼큰한

맛이랍니다.

(아마도 술손님들을 위한 찌개겠죠?

저희는 패스...!)

 

 

숙주가 한접시 나오고요.

 

 

바로 비벼먹을 부추겉절이...

 

 

그리고 곱창모둠구이와 아주 잘 어울리는

청양고추를 넣은 간장소스...

 

 

드디어 주문한 곱창모둠구이 2인분이 나왔네요.

염통, 대창, 막창...등등이겠죠?

 

 

생숙주는 곱창모둠구이가 어느정도 익으면

그 위에 얹어먹으라고 이렇게...

 

 

염통이 제일먼저 시식이라네요...

 

 

이제부터는 곱창시식...

 

TV 속 유명한 맛집은 아니어도

곱창구이는 언제나 새롭고

신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할 볶음밥은

이렇게 옛날 도시락 용기에 나오네요...

 

 

 

이제는 팬에 올려 비주얼도 먹음직스럽게...ㅎㅎ

 

물론 모두 클리어했죠...

다음엔 더욱더 왕성하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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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별이야기 2017.06.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너무 좋아하죠~~
    저는 갠적으로 막창 소금구이가 젤 좋아요~~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요 ㅎㅎ

  2. 베리 날다 2017.06.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파는 막창구이도 불맛나고 괜찮은것 같아요~

  3. 풍금소리 2017.06.2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모듬은 처음인데~ 먹음직하네요^^ 부위별로 맛이 다르겠죠!!

  4.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좀전에 집에 와서 아직 저녁을 못 먹었는데
    ㅠㅠㅠ

  5.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항상 마지막 장식은 볶음밥~ 이걸 안먹으면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6. 그린더블 2017.06.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 +간장소스 굉장히 매력적일듯 ㅎ

  7. luree 2017.06.2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먹고 싶어요ㅋ

  8. 나라냥 2017.06.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을 아직 못먹어본 자 중 한명인데요~^^;
    사진을 보니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근처에 중국집 많죠?

 

하지만 그 많은 중국집 중

맛있는 중국집 찾는 일은 어렵지요.

각자마다 입맛이 다르니,

그리고 중국집마다

짜장면이 인기메뉴인지, 짬뽕인지,

탕수육인지 다 달라서

'맛있는' 이라는 단어 붙이기

약간 어렵기도...ㅎ

 

이번에 저도 맛있는 중국집 하나 발견했습니다.

 

 

저희집이 인정한 맛있는 중국집

쟁반짜장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볶음짬뽕....

 

 

그리고 탕수육....

 

 

짜장, 짬뽕, 탕수육이 어느 중국집이건

대표메뉴 3가지로 뽑히죠?

 

여긴 일단 합격입니다.

오랜동안 동네에서 함께 해온 중국집인데,

이제야 가봤다니 좀 아쉬운....ㅠ

(이정도로 괜찮아요..ㅎ)

 

짜장, 짬뽕, 탕수육과 함께 나온

기본반찬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하니

음식도 맘에 들고 앞으로 자주 가게될...ㅎ

 

지금 이 시간이면

짜장, 짬뽕, 탕수육보다는 치킨, 족발이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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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6.2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뽁음 짬뽕 군침도는 비주얼 이네요 ㅎ

  2. 별별이야기 2017.06.20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진짜 맛스럽게 잘나오네요~~
    맛도 좋다면 더할나위 없죠~~ㅎㅎ

  3. 베리 날다 2017.06.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소~~ 그러나 군살이 문제요~~

  4.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짬뽕에 한표합니다~~

  5. 풍금소리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한 탕수육~ 달콤한 소스에 찍어서 먹고싶어용^^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 하면서 면빨 땡기고 싶네요ㅠㅠ

  7. luree 2017.06.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요리는 짜장, 짬뽕, 탕슉 세트가 진리죠ㅋ

'위험한 초대'(?)를 받았습니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위험한 초대~!

 

파스타 전문점이 아닌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샐러드,

그리고 르브레드랩 딸기 오믈렛....ㅎ

 

 

누군가의 초대를 받는다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일인데,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싱싱하고 상큼한

샐러드...

 

지난번 파스타 전문점에 가보니

샐러드도 서비스가 아닌 판매용(??)이더라구요.

(16,000원 이던가 했는데...허걱..)

 

 

그리고 정성스레 담근 수제 피클...

 

브로콜리가 정말로 아삭아삭하고 상큼하더라구요.

 

 

 

물론 집에서 만든 수제 오믈렛은 아니지만,

르브레드랩 매장서 만든 수제 오믈렛까지...

 

 

 

생딸기를 반쪽씩 얹은

르브레드랩 딸기 오믈렛은

최고 인기라네요.

 

 

그런데 맛 보면 정말 그러겠더라구요.

(각자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요..ㅎ)

 

 

그리고 짭쪼름한 치즈가 들어간 빵...

 

 

이밖에도 두가지 파스타를 더 맛보았지만,

이름도 성도 모르고(?ㅎ)

사진 찍는것도 깜빡...

 

그런데 이런 점심 초대 위험하겠죠?

 

정성스런 초대에 당연히

'배부름' 으로 보답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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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1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초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2. 풍금소리 2017.06.1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 받고 싶어용~^^

  3. 별별이야기 2017.06.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먹을만 하면 사라지고 없죠~ㅋㅋㅋ

    그래서 저는 집에서 양껏 해먹습니다 ㅎㅎㅎ

  4. 베리 날다 2017.06.2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게 먹으면 0칼로리입니다 그말 믿고 먹었더니 망해쓰요 ㅠ

  5.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죽을것 같아요~~~
    배고파소~~~~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많이 위험한데요~ 그래도 맛있으니 좀 위험하면 어때요 담날 아침까지 굶어 보세요^^

삼겹살집 갔다가

상추 쌈을 먹으려는데

애벌레가 나왔었다는 말 들어봤었지만

이렇게 집에서 상추 쌈 먹으려다가

'달팽이' 나오니 당황스럽네요.

 

시골집 텃밭에 여러가지 쌈채소를 심었는데,

삼겹살에 쌈 싸먹으려고

뜯어서 씻는데 건강하고 튼실한

달팽이 한마리가 스믈스믈.....ㅎ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있었더라면

서로 달팽이를 키우겠다고 난리였겠지만,

아들들이 워낙 큰 관계로

"오늘은 달팽이 쌈 싸먹을래?"

그랬더니, 서로

"내가 먹을래~!"

하고 농담을 받아주네요...

(하아! 징그러라...ㅋ)

 

마치 백과사전에나 나올법한 그런 비주얼이죠?

 

상추도 싱싱하지만,

달팽이는 더더욱 싱싱하고 튼실하고 건강한...ㅎㅎ

상추 씻다말고 한참이나 달팽이의 행보를 바라보았네요...

 

상추에 붙은 달팽이의 최후는 어땠냐구요??

 

상추와 함께 마당으로...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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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6.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보니 달팽이가 귀여워 보이네요^^ 아이들이 있었으면 키우고 싶다 했을것같네요~

  2. luree 2017.06.14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농약인가봐요 달팽이가 있는 걸 보면^^

  3. 베리 날다 2017.06.2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달팽이가 귀엽네요 살려줘서 고마워요 우리들은 생명살리는데 일인자들 ㅎ

  4.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귀여운데요
    ㅋㅋ
    제 폰 화면은 달팽입니다^^
    조금 늦어도 정확히 가자???
    ㅋㅋㅋ

  5.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가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타지(?) 국수집이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하셨겠죠?

우리 동네가 아니라 다른 동네 국수집엘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타지 국수집'...ㅎ

 

오랜만에 사먹어보는 멸치국수

남이 만들어주는 비빔밥,

그리고 조금은 특별한 김밥입니다.

 

 

집에서 말아먹는 멸치국수와 별반

다를것이 없어보이죠?

 

멸치 다시 국물에

김치, 호박, 당근, 부추, 계란, 김가루가

들어가 있는...

 

 

하지만 확실히 다른게 있습니다.

바로 그릇의 차이죠.

 

멸치국수 보통인데,

곱배기 수준의 세수대야(?) 크기라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다는 것...!

 

결국 다 못먹었다죠.

 

 

 

타지 국수집에서 다시 세수대야(?)에 나온

비빔밥...

 

갖가지 나물이 들어가 있는 비빔밥 역시

이렇게 공기밥 한그릇을 넣어 비비면,

 

 

멸시국수처럼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다능....ㅎ

 

 

그리고 타지 국수집에서 주문한 김밥.

 

 

시퍼런 색은 안들어간 조금은 특별한 김밥인데

비주얼보다 훨씬 맛있다는 것...!

 

아마도 밥이 맛있게 잘 비벼졌다던지

속재료에 신경을 썼다던지 한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반찬은 이렇게

김치와 단무지 무침...

먹을만큼만 조금씩 덜어서..ㅎ

 

공단에 위치한 국수집이었는데

사람들이 바깥부터 줄을 엄청나게 선 것이

나름 소문난 집인가봅니다.

 

무인 주문기가 나란히 있는데도

끊임없이 주문 행렬이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타지 가서

특별한 음식 먹으려고 했는데,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은 국수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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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1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 맛있어보이네요^^

  2. 풍금소리 2017.06.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대접이 맘에 드네요~ 저도 오늘 국수 먹었어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타지에서 세숫대야에 국수먹고싶네용~

 

국내에서 AI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숯불 닭갈비'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오늘 오후에도 어머니께서 일부러 전화하셔서

"닭발 사먹지 마라"

"요새 닭 먹으면 안된다"

하셨는데 그래도 숯불 닭갈비...ㅎ

 

 

 

요 사진은 좀 흔들렸었네요.

 

일반 닭갈비는 철판에 볶아먹는 형식인데,

숯불 닭갈비는 말 그대로 참숯에 구워먹는..

한참 '춘천 닭갈비' 가 유행일 때는

춘천이 아닌데도 닭갈비 앞에

'춘천' 이라는 단어 붙여 여기저기서 팔더니

한동안은 많이 주춤했었죠?

 

 

 

제가 갔던 숯불 닭갈비 집은

앞에 '춘천' 이 안붙었네요..ㅎ

 

위에 깔려있는 반찬이 기본 반찬입니다.

 

 

숯불 닭갈비용 닭의 부위는

닭다리만 쓰인다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만족이었습니다.

일명 퍽퍽살은 안좋아하는 저라

닭다리의 식감이 첫째는 매우만족~!!

 

 

숯불에 굽기 전 닭갈비는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네요.

그래서 숯불에 올려놓고 잠시 후

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상추쌈에, 절인 깻잎, 무쌈, 파절이등을

올려서 함께 먹으면

숯불 닭갈비의 맛이 한껏 좋아집니다.

 

숯불 닭갈비를 거의 먹어갈 즈음

함께 시켜 먹으면 어울리는

메밀 막국수...!

 

춘천 가서 직접 먹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각자 고장(?)에 맞춰서

입맛대로 변한 춘천 닭갈비겠죠?

 

암튼 제 입맛에는 딱 맞는

숯불 닭갈비였습니다.

아들들을 데리고 가지 않아서

아쉽고 미안한 맛집...ㅎㅎ

 

다음번엔 꼭 데려가마.

숯불 닭갈비...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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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펴고 2017.06.0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럽네요^^
    젓가락 들고 뛰어가고 싶어요...ㅎㅎ

  2. 풍금소리 2017.06.0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숯불향이 나는 닭갈비 맛있겠죠~

  3. luree 2017.06.0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릿살만 있다니 좋은데요^^

  4. 행복 맘 2017.06.0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갈비 먹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봐서 좋아요~~^^

  5. *안유* 2017.06.0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췻겠어요...닥깔비!!!
    그치만 요즘 닭...잘 익혀 드세요...^^

  6. 그린더블 2017.06.10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숯불닭갈비 한점 하고프네요 ㅎ

  7.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중에서도 다리살로 만들었으니 정말 맛있겠어요~

 

여름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죠?

물론 저는 다이어트는 시도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 대부분 미의 척도를

날씬함에 두니

다이어트용 간식도 인기입니다.

 

그 중 하나가 '비요뜨' 인데요..

오늘 소개할 비요뜨는 크런치볼입니다.

 

 

 

비요뜨는

요거트 제품으로 토핑과 함께 먹을 수 있어

심심하지 않게 만들었더라구요.

여러가지 비요뜨 종류가 있는데,

비요뜨 초코링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구요,

오늘 소개할 크런치볼은 새로운 제품...ㅎ

 

 

비요뜨는 이렇게 모서리가 꺾이도록 되어있어서

용기와 비닐을 분리할 때 편리하더라구요.

 

 

그리고 비요뜨가 가장 맘에 드는 건

요거트가 뚜껑부분에 하나도 묻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저처럼 깔끔모드...!ㅎ

 

 

그리고 표지에 쓰여있듯

'꺽어먹는 토핑 요구르트'

에 걸맞게 이렇게 용기를 꺽으면

토핑이 요거트 안으로 쏘-옥~~

 

 

디저트로 인기 만점인 비요뜨 크런치볼입니다.

그런데 다이어트용 간식으로 비요뜨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요거트와 토핑을 섞어서 이렇게 한입 먹다보면

비요뜨 한개로는 부족하거든요,.

얼마든지 몇개든 먹을 수 있다능....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던 비요뜨...

이웃님들도 한번 드셔보세요.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디저트...ㅋ

(다이어트는 금물...)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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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 날다 2017.06.0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맛일듯합니다

  2.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히는 맛이 좋을것같아요

  3. 풍금소리 2017.06.0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에 맛봐야겠어요~ 비요뜨 신제품~

  4. 나래펴고 2017.06.08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나도 사먹어야지..^^

  5. luree 2017.06.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요뜨 한때 많이 먹었더랬죠^^

  6. *안유* 2017.06.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이런거 넘 좋아해서 큰일인...1인...
    지나가다 침 잔뜩...삼키고...갑니다!

  7. 꽃사랑이 2017.10.08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