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와 시온'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가 곧 시온이고,

시온이 곧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하나님은 교회에 계신다고 하는데,

성경에서 하나님은 시온에 계신다고 하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온은

'참선지자' 가 있는 곳이고(렘 3:14~15),

'하나님의 말씀' 이 있는 곳이고(미 4:01~02),

'영생' 이 있는 곳입니다(시 133:01~03).

 

그러니 아무 교회를 두고 시온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럼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막무가내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다' 할 수는 없으니,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33장 21절부터 더 살펴보면,

여호와께서는 거기(시온)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거기(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가만히 읽어보면 '시온' 은 정말 대단한 곳이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곳에서 죄사함과 구원, 영생의 축복이 있으니...

 

그런데 '절기 지키는 곳' 이라고 하시었으니

이름만 시온이라고 해서 다 시온은 아니겠죠?

'하나님의 절기' 가 반드시 있어야겠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와 시온의 상관관계

하나하나 따져 볼까요??

 

 

 

 

시온이라고 하면서 '유월절' 을 안지키면

시온이 아니겠죠?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무교절' 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온인데 무교절을 안지키는 시온은 없습니다.

성력으로 1월 15일.

 

 

 

 

'부활절' 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부활절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따른 올바른 부활절을 지켜야합니다.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항상 일요일).

 

 

 

 

'오순절' 성령 받았다고 해서

그곳이 진짜 오순절을 지키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하나님의 절기

오순절이어야죠..

부활절부터 딱 50일째 되는 날(역시 일요일).

 

 

 

 

가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나팔절' 절기.

역시 하나님의 계명대로 지키는 나팔절이어야 합니다.

성력 7월 1일.

 

 

 

 

죄사함은 받고자 하면서 '대속죄일' 을 안지키면 안되겠죠.

성력 7월 10일입니다.

 

 

 

 

성력으로 7월 15일은 3차7개절기의 마지막 절기

바로 '초막절'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이 모든 절기를 지킵니다(레 23:01~44).

그러니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절기지키는 시온이라고 하는 것

당연한 거겠죠?

 

 

 

아직 시온이 어디인지 모르신다면

주저할 것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고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도피할 장소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처소,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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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6.2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읽어보니 시온이 대단한 곳이네요~ 축복이 가득한 시온으로 인도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나라냥 2017.06.2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이 시온이고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네요~^^

  3. 그린더블 2017.06.2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택하신 처소 시온
    바로 하나님의 3차7개 절기가 있는곳입니다

  4. luree 2017.06.28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처소,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5. 베리 날다 2017.07.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허락하신 절기에는 무한한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6. 별별이야기 2017.07.0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요~

    하나님께서 구원이 베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장소입니다~!!

    시온에 끝까지 거하여서 구원받는 자가 됩시다 ㅎㅎ

  7.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기지키는 시온은 바로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그러치 2017.07.1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절기가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절기지키는 곳이 없네요..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절기를 지켜행하니 참 시온!이라 칭할 수 있군요!!

  9. 어머니의별 2017.08.0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구원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10. 꼬옹냥 2017.08.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절기를 바르게 알고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이기에 감사합니다. ^^

  11. 튼튼이22 2017.08.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이름만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증거들을 모두 갖춘 시온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분들을 만나셨다는

어떤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들어보면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침례를 먼저 받으라고 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틀린 말 하나 없는데...."

이렇습니다.

 

'침례' 란 죄인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받은 의식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침례를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여타 교회들처럼 6개월~1년 이라는 시간을 정해두고

받아야한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엄연히

다른 가르침입니다.

 

 

 

우리 이런 표현 한번씩은 하죠?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

맞습니다.

사람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 1시간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루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진리를 깨달았을 때

구원의 표, 침례를 받으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서

이러한 뜻을 나타내셨습니다.

 

눅 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육신의 소욕을 가득 채운다할지라도

오늘 밤 하나님께서 영혼을 취하신다면

그 모든 일들이 헛된 일이 되고 말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먼저 권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2000年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백번 이해하고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26, 행 10:47, 행 16:29 참조)

 

 

만약 6개월이나 1년이 지나고,

그 시간동안 공부를 하고 침례를 행해도 좋다고 하셨다면

아마 그렇게 했었겠죠...

 

침례 후

죄사함과 성령이라는 선물을 받는 줄 알았기에

천국에 대한 소망도 그만큼 컸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 를 권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기한이 있고,

목적도 있다고 하시었습니다.

침례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한을 언제까지로 정하셨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목적을 분명 정해놓으셨지만,

기한은 아니기에

권함 받을 때 받으시길 바랍니다.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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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아야죠^^

  2. 그린더블 2017.06.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구원의표가 되는 침례 결코 미룰수 없이 깨닫는 즉시 받는것이 하니님의 뜻입니다

  3. 풍금소리 2017.06.2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죄사함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입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침례 즉시 받으시고 즉시 천국의 축복 받으세요^^

  4. 나라냥 2017.06.2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을 자랑할 수 없는 우리내 인생...어서빨리 구원의 표인 침례로 새생명얻어 천국 길로 향해봅시다~

    • 근자필성 2017.06.2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단코 스스로는 내일일도 자랑할 수 없고,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도 없죠...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표를 받아아죠~~!

  5.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는 일반 받고보는거죠~ 구원의 표인데 망설일 수 있나요

  6. 어머니의별 2017.08.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를 권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교회중에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

그들은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을까요?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라고 하는데도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어떤이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사랑하기는 커녕

믿지도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면

당신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지요.

요한복음 14장 21절과 23절에 연거퍼

당신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그럼 대표적인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네요.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셨지요.

 

이런 생각 한번 해봤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안식일을 가르쳐주실까, 주일(일요일)을 가르쳐주실까?

유월절을 가르쳐주실까, 성탄절을 가르쳐주실까?

 

 

 

분명 요한계시록 14장에

구원받을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말씀에 더 가까운 것이 아닐까요?

 

 

제가 좋아하는 성구 중 하나입니다.

①읽고,

②듣고,

③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말씀(계명)을 읽을 수는 있죠.

그리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만 문제는 '지키는가, 안지키는가' 에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아닌자들의 차이점입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속에 단서가 있지요.

 

'아는 자는 지키는 자!' 라는 것....

그리고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 하는자!' 라는 단서도...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면 됩니다.

 

 

 

안식일, 유월절이라는 사상

그리고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절대 지킬 수 없는...)

 

누구에게서 났을까요?

 

하나님이라면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니 하나님께로부터 났기에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은

무너질 수 없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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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펴고 2017.06.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지요!!

  2. 풍금소리 2017.06.1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행하는 규례들을 소중히 지키는 예수님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luree 2017.06.1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우주에서 유일한 교회랍니다^^

  4. 베리 날다 2017.06.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5.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구원의 길이 있는 입니다^^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 그 모든 행사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것이니 무엇을 하던지 잘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이전의 어느 교회도

아니 현재까지 하나님의교회 이외의 어떤 교회도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에 대해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에 대해

성경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재앙' 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소식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핵전쟁, 테러, 지진, 전염병,

그리고 과학자들이 예견하는 소행성 충돌 등...

이렇게 큰 재앙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재앙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재앙의 소식을 안다 또는 예견하는 과학자들이라도

'피할 장소' 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지요.

다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과거 성경의 기록 가운데서도

늘 재앙은 있어왔는데,

먼저 노아의 때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창 6:05~0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창 6:14~20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에도 노아 때처럼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도처에 재앙은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벧후 3:06~0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때 분명 재앙을 피할 장소로

'시온'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곳,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입니다.

 

 

그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장소요,

하나님께서 거하신 장소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럼 시온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출 12:11~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 유월절은

출애굽시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규례"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재앙에서든 반드시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랬기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

더 이상 남 이야기라고 속단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임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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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6.0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생명의 약속으로 하늘 자녀들을 지켜 주신 하늘아버지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2. 천사나래 2017.06.0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을수 잇는 방법!
    유월절을 지키는것입니다.
    70억 모두가 재앙에 넘어가는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3. 풍금소리 2017.06.0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의 처소인 견고한성 시온을 부지런히 알려야겠어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6.0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두려워하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그 장소인 시온을 알려줘야겠어요

    • 근자필성 2017.06.0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전불감증에 '재앙' 이라는 소리에 꿈쩍도 않하니 정말 재앙이라도 임한다면 걱정입니다...
      '시온' 을 널리널리 알려야겠어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정통이 아니다, 이단이다" 등등

가십거리를 만들어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개를 나열해보겠습니다.

감리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안식교회, 카톨릭교회,

루터교회, 성결교회, 통일교회, 침례교회, 구세군교회,

여호와의증인, 몰몬교회, 신천지...

(나열되지못한 교회들은 생략,,,서운해하지 마시길..)

 

이 중에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게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리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리 말씀하셨으니,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는 분명 하나일텐데,

세상에는 위에 나열된 교회 말고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언제나 정답은 성경에 있을테니까요..)

 

 

아..!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였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교회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고유명사' 로서의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 해답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였죠.

그러나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교회를 철저하게 분리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 믿었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라는 부분은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교회

'하나님의교회' 가 따로 존재했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이름은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 였다는 사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니겠죠.

또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셨다고 할 수도 없겠고...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 가 있어야 합니다.

 

하필이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0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함이니

'죄사함' 주시려고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겠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문점이 해결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1. 교회 명칭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여야만 하고,

 

 

2. 그 교회는 이름만 똑같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죠.

"과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맞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리고 그곳 모두가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빼고

절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그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침례로 구원의 표(벧전 3:21) 받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몸소 지키는 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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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7.05.21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함께하시는 교회는 그 증거가 있어요..증표인 유월절. 안식일 등^^

  2. 쉽지만 소중한 2017.05.2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유월절)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아니,

주기도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어떤 교회를 다니던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비밀' 인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시작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성경

(NIV한영성경-아가페출판사)

마태복음 6장 9절에도 이렇게 쓰여있고,

심지어 못외울까봐 그런지

성경 맨앞에 사도신경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지도 않은 이 주기도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비밀' 이 담겨 있다고 하는지,

무척 궁금하실 겁니다.

 

아마 학창시절 국어를 좀 하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긴장은 마시고 잘 들어보세요.ㅎ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면 될 것을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부터 국어 문제 들어갑니다.

Q. 어떤 남자가 30세에 결혼을 했다.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지나 70세가 되었다.

그는 과연 아버지일까요?

 

애매 모호한 답이지만,

답은 "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있을 때는 아버지,

없을때는 그냥 70세 할아버지니까요.

 

그럼 또 두번째 국어문제,

Q. 아버지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자연히 누가 계셔야 할까요?

 

'자녀' 라는 단어 때문에 당연히

'어머니' 도 계셔야합니다.

(*국어문제가 아니라 기술, 가정 또는 사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ㅎ)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라는 단어를 쓰고,

'자녀' 라는 단어를 쓴다면,

'어머니' 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

 

성경에 한번이 나오든, 두번이 나오든

설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언급한

'아버지' 라는 단어로만도 얼마든지

'어머니' 를 유추할 수 있다는 거죠...!

 

 

혹, 나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천국을 목적삼고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으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가 없는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자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족의 이치를 잘 살펴보면

그 답은 쉽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니와 어머니의 살과 피(생명)을 물려받아야

자녀가 탄생을 하죠.

그래서 그 자녀들을 가리켜

내 살붙이, 피붙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런것처럼 하늘 가족의 이치도 똑같습니다.(히 8:05 )

영의 가족제도에서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떡▶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예수님의 피)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 속에

하늘 아버지와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까지도 알 수 있도록

'비밀' 을 숨겨놓으신 하나님~~!

 

이제까지는 비밀인줄도 모르고

그저 외우기만 했었던

어리석었던 사람이었던 거죠...ㅠ

 

하지만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게되었으니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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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기독교인이라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이는 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요 아닐까요?

    • 근자필성 2017.05.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되뇌이던 주기도문....
      알려주지 않으면 그 비밀을 알수 없죠...
      알게 되니 어찌나 다행인지....
      하마터면 알 수 없었던 어머니를...........!

  2. 베리 날다 2017.05.1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말씀이네요 ㅎ 항상 우리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불러보아여

  3. 별별이야기 2017.05.1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은 믿듯
    같은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알고 하나님에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하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5.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이 "계신다, 있다" 하였으니 그대로 믿으면 되겠습니다~~

  4. 어머니의별 2017.05.1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으셨다면요^^

  5. 천사나래 2017.05.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도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분, 어머니하나님이시죠^^

  6.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이치만 살펴도 하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어요

요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만나고

의아한 부분이 생겼다면

바로 이것이겠죠?

 

"제 2 유월절"

 

그도 그럴것이

분명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지난달쯤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5월이 되니 또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니 말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다시 기회를 주신

제2유월절입니다.

 

그럼 '성경에 제 2 유월절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겠죠?

 

 

하나님의교회 제 2 유월절에 대해 알아보기 전,

먼저 유월절의 유래를 살펴보면

출 12 장 구약 모세 때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는

'재앙이 넘고 건너가는 절기'

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구약 모세시대에만

한정되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신약 시대 다시 알려주시고

제자들과 함께 지키면서

'죄사함''영생' 을 약속하셨습니다.

 

 

어떤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하면

"구약 율법이니 지키지 말아야한다"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현재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구약시대 양 잡아서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알려주셨던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렇게 4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중요성을 언급하셨고

친히 지키시며 가르침 주셨습니다.

 

그런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예수님의 가르침을 본받았던 사도 바울은

유월절은 반드시 계속해서 지켜야할 계명임을

강조하였습니다(고전 11:23~26).

 

그런데 '제 2 유월절' 이라??

 

민 9:11~12

이월 십 사일 해질 때에 그것(유월절)을 지켜서

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꺽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유월절 진리의 숨은 뜻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죄사함''영생'

 

행여 유월절을 못 지켜

죄사함과 영생을 받지 못한 영혼들이 있을까,

다시한번 제 2 유월절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날짜는 성력 2월 14일 저녁!

그래서 요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지난달에 이어 또 다시 유월절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제 2 유월절'

 

2017년 제2유월절은

5월 10일 (수) 저녁 6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전국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합니다.

 

아직 유월절을 못 지키신 여러분~!

꼭 지키셔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재앙에서 넘어가고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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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7.05.06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꼭 지켜서 하나님의 약속을 많은 사람들이 받기를 바래요~~

  2. 풍금소리 2017.05.06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 5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제2유월절 생명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 근자필성 2017.05.07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그대로 "생명의 잔치"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바라신다고 하셨으니, 제2유월절만큼은 꼭 놓치지 말고 지킬수 있기를. . .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만나면

꼭 물어보세요~

"언제 교회 가세요?"

 

그 답으로 모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동일하게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안식일에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이 있습니다.

과연 언제일까요?

(물론 위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두

대답했지만요..ㅎ)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에 가는 날을 알듯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당연히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겠죠?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장' 하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알려주셨지요.

 

출 20: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 칠일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그럼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출 31:1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아야겠죠.

 

 

달력이나 사전을 살펴보면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교부들의 신앙' 책자에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에

교회에 가는 부분이 이해 안되시면

성경을 통해 한번더 알아보면 되겠습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일요일 전날이니 당연히 토요일이겠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입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그 본을 좇아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안식일을 지켰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겠죠?

 

그것이 바로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에 교회 가는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무시한 채

주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답은 너무 쉽습니다.

성경에 항상 그 답이 있으니까요...

 

 

 

내일이 바로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거룩한 안식일입니다.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매주 안식일에 교회를 갑니다.

 

안식일 축복 받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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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4.29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복 주시마 약속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2. 풍금소리 2017.04.30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째날 안식일에 엘로힘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 가득 받고 왔습니다~

  3. 별별이야기 2017.05.0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할 기본중에 기본이라 할수있는 예배날이죠~!!

  4. 쉽지만 소중한 2017.05.0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표징이니~ 안식일 지키는 것이 천국길이군요

  5. 베리 날다 2017.05.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째날 토요일에 갑니다^^

  6. 은방울꽃story 2017.05.1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계명을 그렇게 외웠는데 모르고 있었네요
    이제 제대로 알게됬으니 안식일 토요일 예배를 드려요~~

    • 근자필성 2017.05.1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저도 그랬었어요. .
      그냥 외우라면 외우고. .
      근데 아무 의미가 없던거죠. .
      입술로 외우기만 했지, 정작 안식일이 언제인줄도 모르고 예배일은 당연히 일요일에 가는 줄 알았으니까요. . .
      눈 뜬 소경은 저를 두고 한 말이었습니다. .

      하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 지키기를 소중히 해야겠습니다~^^

  7. 은방울꽃story 2017.05.12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전 십계명 달달외워서 상도 받았는데..
    정말 귀머거리.소경이었어요

  8. onthatday 2017.05.1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이 예배드리는 날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공부했을때 너무나 놀랐죠~
    십계명을 그리도 외우고 다녔는데...

  9. 남극꼼 2017.05.1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두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리러 갑니다~ 왜냐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죠~

  10. 꿈꾸는 드리밍 2017.05.2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 복받기 위해서는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

  11. 너와나의이야기 2017.05.2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복주시기로 하신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12. icaroos85 2017.05.2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들의 표징이라 하셨고
    안식일을 통해서 복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13. 어머니의별 2017.05.3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매주 안식일에 교회를 갑니다~

  14. 은방울꽃story 2017.06.1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일 토요일에 교회를 갑니다.
    이날 하나님과의 약속의 날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제게

가끔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 만나기도 하는데요,

"왜 굳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알아야 하는가?"

 

오늘 저는 이에 대한 답으로

3가지로 요약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는 성구,

 

호 6:03~0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의교회건 어느 교회건 다니는 분들은

모두다 공감하는 말씀이죠.

"우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를 3가지로 요약한다 했으니,

요약하자면

1. 거짓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기 위해

2. 영생 얻기 위해

3. 멸망의 형벌받지 않기 위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 24:23~24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요 17:0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살후 1:07~0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엔 비밀이 숨겨 있습니다.

"과연 어떤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가?"

 

 

 

겔 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안식일을 안지키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진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아는 척' 을 할 뿐입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바로왕' 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무엇 때문에 알게 되었는지...

바로 유월절을 통해 알게 되었죠.

 

유월절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안다?"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말씀을 몰랐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님의교회를 생각해 볼까요?

 

'안식일', '유월절' 하면 하나님의교회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장본인..!)

 

여기까지 보시고 이렇게 질문하실 분들이

있을런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 율법이 아닌가?"

 

갈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물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 속에서 지키는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다시금 안상홍님께서 가져오신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그토록 하나님을 알라 했던 이유,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부르는 그런 하나님 말고,

안식일을 통해 천년 안식을 깨닫게 해 주시고,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는

그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마도 요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힘써 알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많이 보시겠죠?

 

이유는 이렇습니다.

 

렘 9:23~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누구라도 자신에게 '귀한 것' 이 있다면

자랑하고픈 마음이 있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귀한 진리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인가에 대해 알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전도를 합니다.

 

아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모르시는 분,

이제는 '힘써' 알아보시죠~~!!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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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2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을 힘써 알아야 하는 이유 ~ 넘 중요하네요^^
    성경의 예언따라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부지런히 전하겠습니다^^

  2. 쉽지만 소중한 2017.04.25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홍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을 이어받아 힘써 전해봅시다~

    • 근자필성 2017.04.25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분, 안상홍님은 영생의 축복을 주시러 이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힘써 전해야겠습니다~~!

  3. 내깡통 2017.04.26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죠...
    2000년 전 예수님의 이름을 받지 않았던 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했던 역사를 교훈으로 삼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두번째 다시 오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찾아 재림그리스도께 나아와 모두 구원함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4. *안유* 2017.04.2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알게 하는 규례를 제정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을 알고..모르고의 차이는 분명히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구원자를 따로 구분해 놓으셨으니..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바르게 알고 믿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4.2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일요일 한 끗 차이지만 그 한 끗이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큰 차이가 되겠지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규례, 안식일...유월절....
      분명 이 시대 구원자는 여호와도 예수의 이름도 아닌 안상홍님입니다...!

  5. 천사나래 2017.04.2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할 가장 큰 이유는 구원받기 위함이죠.
    구원자를 올바르게 알아보는 것!! 가장 큰 축복이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여러 말씀 중에서도

이제 며칠후면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하는데요,

아직도 유월절을 모르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자, 그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이라는 말 뒤에 감추어진 말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은 아무래도 천국을 목적삼고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더 크게 다가오겠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던 분들께도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해서

지키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출12:01, 10~14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것을 다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구약시대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400년 동안 해결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의 해방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통해

단 하루만에 해방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 말씀은 신약시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명하신 말씀입니다.

 

고로 유월절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모두 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고,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다시 말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

영생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눅 22:07~0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19~20

또 떡을 가져....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서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했을까요?

 

 

 

계 21:0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께서 그토록 영생 주시기를 원하셨던 이유는

바로 '천국'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들어

천국으로 데려가시려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어느시대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물론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만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왜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했는지 아시겠죠??

 

 

 

*2017년 4월 10일(월)-성력 1월 14일 저녁 6시*

전국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가 열립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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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4.07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소식이 지구촌 모든 곳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 근자필성 2017.04.07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구촌 모든 곳마다 생명의 소식은 전해지리라 예언되어 있으니, 반드시 그리 될 것이며, 그 생명의 소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2. 천사나래 2017.04.0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아니고서는 지킬수 없죠!!
    모두가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함께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네요.

    • 근자필성 2017.04.07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세계 어는 교회서도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계명대로 유월절을 지킵니다.
      다가오는 4월 10일, 바로 유월절입니다.
      모두다 지키셔서 영생의 약속 얻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3. 풍금소리 2017.04.0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영생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명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에 70억 모든 인류를 초대합니다~

  4. 별별이야기 2017.04.1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월절을 알고,깨닫고,지킬수 있음에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베리 날다 2017.04.1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모두 유월절지키셨죠? ^^

  6. 쉽지만 소중한 2017.04.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고 진리교회입니다~

  7. 은방울꽃story 2017.05.15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신약을 걸쳐서 수천년간 이 유월절의 권능을 믿는자에게 보여주셨다고 생각해요

  8. 꿈꾸는 드리밍 2017.05.2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없으니 감사함으로 지켜야겠습니다 :)

  9. 어머니의별 2017.06.0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얻기를 소망하는 모든이들에게 값없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생명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10. 은방울꽃story 2017.06.1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아니고서는 길이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 유월절 정말 감사함으로 지켜야해요~

  11. 꼬옹냥 2017.08.2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