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밤중에 홍두깨 말고

'투게더 아이스크림' 요~~ㅎ

 

한겨울에 투게더 아이스크림도 잘어울리는데

여름이 될 시점에

투게더 아이스크림도 괜찮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든 OK 지만요..ㅋ)

 

 

 

매번 투게더 아이스크림 사먹기만 할 줄 알았지,

'since1974'

는 단어는 왜 처음 본 것 같죠?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 나이보다도...ㅎㅎㅎ

오!

앞으로 투게더 형님 이라 불러야 되는 건가요??

 

 

투게더 아이스크림은 다양한 맛이 있던데,

언제 먹어도 '바닐라맛' 이 제일 나아요.

 

 

뽀----얀 속살을 드러낸

투게더 아이스크림~~

 

 

왜 아이스크림은 밤중에 먹어야 맛있을까요?

그것도 '함께' ~!

그래서 '투게더' 인가봐요...ㅎㅎ

(아재개그..ㅋ)

 

일단락하고 아이스크림은 역시

바닥이 보일 때까지 먹어줘야 먹은 느낌이 나죠?

 

밤중마다 이렇게만 먹으면

흐헉.....!

(맛있으면 0 kcal~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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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별 2017.05.17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은 역시 바닥이 보일 때까지 먹어줘야 먹은 느낌이 나죠?
    바닥이 드러나시도록 드시고 나니 어떠신지요???

  2. 천사나래 2017.05.17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않죠^^

  3. 풍금소리 2017.05.1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코나 딸기맛보다 오리지널 바닐라맛 좋아해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게더 형님 장수하십시오~~

  5. 별별이야기 2017.05.19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오래전부터 먹었던 아이스크림이에요~~ㅎㅎ
    저희 엄마도 참 좋아하시죠ㅋㅋ
    변함없는 그맛~추억 돋네요~~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

다녀왔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시는 분이시면

한번쯤 '농다리' 가 뭘까

하셨을 겁니다.

저처럼 말이죠...

 

오징어 다리를 '롱다리' 라고 붙여놓고

팔기도 하는데

진천 농다리는 또 뭐지 했던 기억...ㅋ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던가요??)

 

 

 

진천 농다리는 약 1000년이 된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긴--- 다리라네요..

 

요즘 양식에 맞춰 하나하나 놓은 다리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고려 초 작품이더라구요.

붉은 색 돌로 28칸의 92m 돌다리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충북 유형 문화재 28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는 문화자산이랍니다.

 

 

저 위에 보이시죠?

고속도로에 저리 표지판을 만들어놨으니

오고가는 사람마다 저처럼

언제 한번 진천 농다리 둘레길 코스를

걸어보리라 했을 겁니다.

 

 

이제 여름으로 가는 골목이라 그런지

물길이 센 것이

맑은 소리가 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것이

이제부터 힐링 시작입니다~~ㅎ

 

 

진천 농다리를 지나오면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시작됩니다.

 

 

산중턱이 지나야

초평호가 한눈에 들어와서

그냥 농다리만 건너면

그 뒤편에 이렇게 뻥 뚤린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좋은 장비가 없더라도 초평호 둘레길 코스 그 자체가

예쁘고 아름다워서 한컷씩 찍기만 하면

그저 작품이 따로 없네요.

 

 

얼핏 인터넷 검색해보니

우리나라 아름다운 길 100선인가 어디에도

요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가

포함된다네요.

 

 

저~~어 멀리 하늘 다리가 보이네요.

멀리서 봐선 하늘다리라고 이름붙일만큼

꼭대기에 있지는 않지만

그저 경치에 감탄하며 둘레길 코스를 돌아봅니다. 

 

 

아직은 바람이 불어서 추운것이

여름이면 양쪽 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이제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의

막바지...

 

 

바닥에 이렇게 새겨 놓았네요.

 

 

하늘다리에서 본 초평호 모습입니다.

 

 

실은 어제 갔을 때

저처럼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를

둘러보시는 관광객들이 많았는데,

사람들이 모두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한컷 찍느라고....ㅎ

 

 

 

이제 벌써 돌아서 나오는 길...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힐링~~힐링~~

 

별 거 없습니다.

좋은 자연 둘러보는 것이 힐링이죠..ㅎ

 

찍을 땐 몰랐는데

멀리 무지개가 있었네요...

 

진천 농다리 초평호 둘레길 코스는

이것 말고도 둘러볼 곳들이 많습니다.

인공 폭포도 있고,

그밖에도 이모저모....ㅋ

 

잠깐동안 들른

진천 농다리 둘레길 코스였지만

나름대로 기분좋게 둘러본 시간이었습니다.

 

고속도로 지나가시다 궁금하시면

잠깐 쉬었다 가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601-32 | 진천농다리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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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1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천년의 세월이라니

  2. 베리 날다 2017.05.1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이 저절로 되는 분위기네요^^

  3. 풍금소리 2017.05.1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듣고 보네요~ 진천 농다리.. 설명을 보고나니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4. 별별이야기 2017.05.1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엄청 깨끗해보이네요~ 바람쐬러 가기 좋을것 같아요~^^

  5. 어머니의별 2017.05.1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정도면 걸을만 하네요~~~

  6. 천사나래 2017.05.17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기만해도 좋네요.
    시간되면 한번 둘러보러 가야겠어요^^

  7.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힐링이네요~~ 가보고 싶어요

하나님의교회만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아니,

주기도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어떤 교회를 다니던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비밀' 인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알고 있는

주기도문의 비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의 시작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성경

(NIV한영성경-아가페출판사)

마태복음 6장 9절에도 이렇게 쓰여있고,

심지어 못외울까봐 그런지

성경 맨앞에 사도신경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지도 않은 이 주기도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비밀' 이 담겨 있다고 하는지,

무척 궁금하실 겁니다.

 

아마 학창시절 국어를 좀 하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긴장은 마시고 잘 들어보세요.ㅎ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면 될 것을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부터 국어 문제 들어갑니다.

Q. 어떤 남자가 30세에 결혼을 했다.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지나 70세가 되었다.

그는 과연 아버지일까요?

 

애매 모호한 답이지만,

답은 "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자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있을 때는 아버지,

없을때는 그냥 70세 할아버지니까요.

 

그럼 또 두번째 국어문제,

Q. 아버지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자연히 누가 계셔야 할까요?

 

'자녀' 라는 단어 때문에 당연히

'어머니' 도 계셔야합니다.

(*국어문제가 아니라 기술, 가정 또는 사회 문제일수도 있겠네요..ㅎ)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있고 없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라는 단어를 쓰고,

'자녀' 라는 단어를 쓴다면,

'어머니' 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위-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

 

성경에 한번이 나오든, 두번이 나오든

설령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언급한

'아버지' 라는 단어로만도 얼마든지

'어머니' 를 유추할 수 있다는 거죠...!

 

 

혹, 나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천국을 목적삼고 믿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으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가 없는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자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족의 이치를 잘 살펴보면

그 답은 쉽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니와 어머니의 살과 피(생명)을 물려받아야

자녀가 탄생을 하죠.

그래서 그 자녀들을 가리켜

내 살붙이, 피붙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런것처럼 하늘 가족의 이치도 똑같습니다.(히 8:05 )

영의 가족제도에서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방법!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떡▶예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예수님의 피)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 속에

하늘 아버지와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까지도 알 수 있도록

'비밀' 을 숨겨놓으신 하나님~~!

 

이제까지는 비밀인줄도 모르고

그저 외우기만 했었던

어리석었던 사람이었던 거죠...ㅠ

 

하지만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주기도문의 비밀을 알게되었으니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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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기독교인이라면 날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이는 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요 아닐까요?

    • 근자필성 2017.05.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되뇌이던 주기도문....
      알려주지 않으면 그 비밀을 알수 없죠...
      알게 되니 어찌나 다행인지....
      하마터면 알 수 없었던 어머니를...........!

  2. 베리 날다 2017.05.1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말씀이네요 ㅎ 항상 우리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불러보아여

  3. 별별이야기 2017.05.1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은 믿듯
    같은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알고 하나님에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하겠습니다!!

    • 근자필성 2017.05.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이 "계신다, 있다" 하였으니 그대로 믿으면 되겠습니다~~

  4. 어머니의별 2017.05.1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라도 괜찮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으셨다면요^^

  5. 천사나래 2017.05.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도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분, 어머니하나님이시죠^^

  6. 쉽지만 소중한 2017.05.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이치만 살펴도 하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어요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국물이라든지 칼국수라든지

지글지글 부침개라든지

괜히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죠.

 

19대 대통령 선거날,

투표를 하고 근처 짬뽕집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올 것 같더니만

역시나 기다렸던 비가 내리네요.

 

 

농사철에 비가 안오면

"올 농사 망했다"

고 하시는 어머니 걱정에

한걱정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비가 내려 줍니다.

 

 

 

짬뽕으로 유명한 집을 찾아 갔는데,

아니 모두 짬뽕만을 위해 온 건지,

번호표까지 뽑아들고 번호를 부를 때까지

한참이나 기다렸다가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짬뽕이

역시 인기네요.

 

매운맛을 단계별로 주문할 수 있다기에

저는 4단계 중 3단계를 주문했습니다.

 

 

오~~!

얼큰한 짬뽕 국물이라는 것이

비주얼로만 봐서도 알겠네요.

시뻘건 색깔의 국물이...

 

매운기가 확- 들어가 헛기침이 나올지도 모르니

심호흡(?) 한번 하고

쭈--욱 들이킵니다.

 

 

얼큰한 짬뽕 국물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합니다.

불맛도 간간히 나고

사람들이 왜 번호표까지 뽑아들고 기다리는지

알겠네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짬뽕면을...!

 

순식간에 하나도 남김없이

'클리어' 했습니다.ㅎ

 

 

집에서 먹는 밥 한공기와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밥은 왜 주었을까 했지만,

안줬으면 서운할뻔 까지도...ㅋ

 

남은 얼큰한 짬뽕 국물에

흥건히 적셔 먹으면 꿀맛 중에도 꿀맛입니다.

 

요새는 "오랜만에" 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요,

비오는 날 짬뽕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제 투표시간이 1시간정도 남았네요.

아직 투표 안하신 분은

얼릉 투표하시고 나가신 길에

저처럼 짬뽕 한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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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0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도 매운맛을 조절할수 있네요~ 매운맛 잘드시는분들은 넘 좋아하시겠는데요^^

  2. 그린더블 2017.05.12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 좋아해요
    특히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더욱 ㅎ

  3. 오늘의 약속 2017.05.1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는저녁 얼큰짬뽕 먹고파요^^

    • 근자필성 2017.05.16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오늘 저녁 얼큰 짬뽕 드셨는지요?
      다른 블로거님들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뭔가 특별한 음식이 아니어도 올려져 있으면 항상 "그 즉시" 먹고 싶더라구요...ㅋㅋㅋ

  4. 베리 날다 2017.05.1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 맛있는 집이 드문데 맛있게 드셨네요 ㅎ

    • 근자필성 2017.05.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짬뽕은 대체로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조미료 맛을 싫어한다고 하면서도 다 맛있는 걸 보면 그냥 짬뽕을 다 좋아하는 것 같네요...ㅎ

  5. 별별이야기 2017.05.16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은 정말이지 질리지 않는것 같습니다~ㅎㅎ
    항상 짜장면을 이기는 짬뽕 ㅎㅎㅎ

  6. 어머니의별 2017.05.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간 너무나 간절합니다ㅠㅠㅠ

  7. 천사나래 2017.05.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얼큰한 국물 짱이죠^^

이태리 음식이 맞는가,

요즘 까르보나라, 고르곤졸라 피자

그런게 맛있더라구요.

 

어떤이들은 느끼함의 지존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개그 소재로

"까르보나라?"

라고 하는 멘트도 많이 사용했었죠.

 

며칠간의 연휴동안에는 아무것도 안하다가

오늘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 가서 아이들처럼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고

동물 구경도 실컷하고 사람 구경도 실컷하고

걷다걷다 이젠 점심시간...

(그러면 얼마나 일찍 에버랜드에 도착했는지 아시겠죠?)

 

 

오늘같은 날은 한식도 별로,

중식도 그저 그렇고,

나머지는 그냥 간식에 불과할 뿐,

이태리음식 까르보나라고르곤졸라 피자로...ㅎ

 

 

작년 에버랜드 방문땐

치킨과 샐러드 그리고 꼬치로 간단하게

식사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허겁지겁 밥을 사먹었더랬죠.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나 고르곤졸라 피자 역시

그저 간식 수준의 간단한 식사지만,

늘 먹던 것 말고 이런 때는

분위기도 좀 생각하면서...ㅎㅎ

 

역시 집에서 만들어먹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걷다걷다 지쳐서 허기질 때가 되어서인지는 몰라도

부드러운 까르보나라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고르곤졸라 피자,

집에서는 또띠아에 고르곤졸라 치즈가 아닌

피자치즈 대충 얹어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고 했는데,

괜히 이태리 레스토랑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입맛에 안맞을까 근심하며 들어갔던 식당이

괜찮은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서

나왔더랬습니다.ㅎㅎ

 

작년 에버랜드 방문 때보다

이번 방문이 더 즐거웠던 이유는

요 까르보나라와 고르곤졸라 피자 때문???

 

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은

'밥' 인가 봅니다.

저녁 때가 다 되어서 나오기 전

치킨과 햄버거를 먹었어도

집에 돌아와선 총각김치에 밥 한사발 뚝딱..!

(촌 사람이 어딜 가겠습니까?ㅋ)

 

미세먼지 어쩌구 저쩌구해도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니네요.

저도 포함해서..ㅎ

 

이제 피곤한 하루를 일찍 마무리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아침 일찍

대한민국 주권 행사하러 가죠.

여러분도 내일 꼭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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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0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르보나라랑 피자랑 느끼하면서도 고소할 것 같아요~ 갑자기 피자 먹고 싶어요^^

  2. 어머니의별 2017.05.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스타일과 같으시군요~
    느끼함에 고소함까지^^

  3. 천사나래 2017.05.17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르곤졸라 오늘 먹었는데 요거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