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 21일은 '부부의 날'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날 이라서

5월 가정의 달 중에서도 21일을 지정했다고 하네요.

 

이미 부부의 날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생각난 길에 부부들이 지키고자 노력하는

'부부십계명' 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1.두 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말라.

2. 화가 났을 때 큰 소리를 내지 말라.

3. 눈은 허물을 보지 말고, 입은 실수를 말하지 말라.

4. 아내나 남편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5. 아픈 곳을 긁지 말라.

6. 화를 품고 침상에 들어가지 말라.

7. 처음 사랑을 잃지 말라.

8. 갈등이 있어도 결코 단념치 말라.

9. 숨기지 말고 정직하라.

10. 부부는 하늘의 섭리로 됨을 믿자.

 

 

1. 상대를 인정하고 그의 의견을 존중하라.

2. 다른 부부와 비고하지 말라.

3. 스킨십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라.

4. 인격적인 모욕이나 상대방의 부모, 형제를 욕하지 말라.

5. 거짓말을 하지 말고 상대를 끝까지 믿으라.

6. 서로 격려하는 말을 아끼지 말라.

7. 늘 상냥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대하고

수입의 범위 내에서 근검절약한다.

8.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격려하며,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갖는다.

9. 지키지 못할 약속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10. 대화는 최대한 천천히 하고 정확하게 알고 난 후 답변한다.

 

1. 두 사람이 동시에 화내지 마세요.

2. 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마세요.

3. 눈이 있어도 흉을 보지 말며 입이 있어도 실수를 말하지 마세요.

4. 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5. 아픈 곳을 긁지 마세요.

6. 분을 품고 침상에 들지 마세요.

7. 처음 사랑을 잊지 마세요.

8. 결코 단념하지 마세요.

9. 숨기지 마세요.

10. 서로의 잘못을 감싸주고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도록 노력하세요.

 

 

각각 다른 버전(?)의 부부십계명을 올려봅니다.

부부의 날이라고 해서 부부십계명을 지킬 것이 아니라,

365일 매일매일 부부십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거창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 존중하는 마음 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부부십계명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되겠죠?

 

부부의 날, 잊고 지나갔다면

내일이어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해요~♥"

라고 전해보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교회를 두고

"정통이 아니다, 이단이다" 등등

가십거리를 만들어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 몇개를 나열해보겠습니다.

감리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안식교회, 카톨릭교회,

루터교회, 성결교회, 통일교회, 침례교회, 구세군교회,

여호와의증인, 몰몬교회, 신천지...

(나열되지못한 교회들은 생략,,,서운해하지 마시길..)

 

이 중에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게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리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리 말씀하셨으니,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는 분명 하나일텐데,

세상에는 위에 나열된 교회 말고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언제나 정답은 성경에 있을테니까요..)

 

 

아..!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역시 '하나님의교회' 였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교회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기서는 '고유명사' 로서의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 해답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였죠.

그러나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교회를 철저하게 분리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 믿었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라는 부분은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교회

'하나님의교회' 가 따로 존재했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 이름은

다름아닌 '하나님의교회' 였다는 사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니겠죠.

또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셨다고 할 수도 없겠고...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 가 있어야 합니다.

 

하필이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0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함이니

'죄사함' 주시려고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겠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문점이 해결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1. 교회 명칭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여야만 하고,

 

 

2. 그 교회는 이름만 똑같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왔죠.

"과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맞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리고 그곳 모두가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빼고

절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그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침례로 구원의 표(벧전 3:21) 받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몸소 지키는 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니까요....!!

 

 

 

 

 

Posted by 근자필성

글제목이 '특별한 선물' 이라

혹 특별하게 궁금증 유발하신 분 있으신가요?

 

어제는 즐거운 나들이였었다죠.

어제 그 즐거운 나들이 중

차안에서 받은 껌이

'특별한 선물' 이었고요.

(이유는 공개 불가..ㅋ)

 

 

껌 하나하나 포장지마다

각기 다른 메세지가 담겨있어 특별했지요.

 

그리고 오늘 아침엔

만나자마자 저를 향해 다가오는 한 인물...

 

삔데, 타박상, 근육통에 좋다는

에어 파스...ㅎ

 

여기저기 파스를 자주 붙인다고 했더니만,

이렇게 '특별한 선물' 을 주고 가네요...

 

특별한 선물, 뭐 있습니까?

받는이가 뜻을 담아 두면 더 특별해지니까요.

어제, 오늘

제게는 요것들이 특별한 선물~~!ㅎ

 

 

 

 

 

Posted by 근자필성

 

오늘은 즐거운 '나들이' 다녀왔답니다.

 

나들이에는 역시 도시 싸는 맛이 있죠~

 

요즘엔 예쁜 나들이 도시락도 많더라구요.

아이들 유치원 소풍 도시락은

정말이지 화려하고도 화려합니다.

 

 

저는 그런 예쁜 나들이 도시락도 좋지만,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깔끔하고 칼칼한 어른들 도시락 반찬이

제일 좋아요.

 

 

이를테면 '짱아찌' 도시락 반찬 같은거...ㅎ

 

 

고추 짱아찌, 마늘쫑 짱아찌, 매실 짱아찌,

그리고 깻잎 짱아찌....ㅋ

 

너무 늙수룩 해보이나요??

아닙니다.

(자문자답..ㅎ)

 

나들이 도시락으로

때론 김밥도, 샌드위치도 괜찮지만,

쌀밥에 짱아찌류도 아주아주 괜찮아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나들이,

오늘은 사실 어떤 도시락 반찬이어도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피곤할 법도 한데,

더욱 더 쌩쌩해진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능...ㅋㅋㅋ)

 

 

 

 

Posted by 근자필성

간식추천 하나 하려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별것 아닌 간식추천으로

시간은 흐르고 잠도 오고 게다가 야식까지 고픕니다..ㅠ

 

오늘의 간식 추천제품(?)은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입니다.

 

 

 

오리온 후레쉬베리는 갈끔하고 상큼한 맛에

그리고 달달한 맛에 아이들이 자주 찾는 제품인데,

이번에 처음 구입해본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입니다.

 

평상시 너무 단 간식은 안먹는 편이라

이런것은 입도 안대는데.

요즘 조금 피곤한지 달달한 음식이 땡기네요..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포장을 뜯으니,

요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카롱 모양이네요.

 

모양도 예쁜 것이 맛도 좋아야하는데....

 

마카롱 모양의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은

단맛보다는 신맛을 좀더 좋아라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맛이었습니다.

 

대신 1개 뿐, 더이상은 사양하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좀더 맛있을 맛인데.

저는 오늘 달달한 카페라떼와~~!

오리온 후레쉬베리 체리쥬빌레맛

오늘의 간식으로 추천요~ㅎ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