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베란다에서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 많죠?

 

저희집에 오는 화초들은 한달, 아니 며칠도 못가

금새 시들시들하다가 거름행이라

언젠가부터는 아예 화분들이 한개도 없는데,

꾸준히 예쁘고 탐스럽게 미니정원 가꾸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허브용품 가게에 들렀다가

가게 앞에 예쁘게 미니정원을 가꿔놓았기에

한컷씩 담아봤습니다.

 

남의 집에 가꿔놓은 미니정원은

어쩜 그리도 예쁜지...

잠시 기분전환하고 왔는데

심신이 피곤하신 분들

남의집 미니정원 구경하시고 저처럼 잠시

기분전환 해보세요~~ㅎ

 

이 밖에도 가게 안쪽에 많은 허브용품이...

향기 가득한 가게서 일하시면

스트레스도 별로 없을 것 같더라구요.

 

바깥엔 이렇게 미니정원도 가꾸시고

지나가는 사람들 발걸음도 멈추게 하니

서로서로 기분도 좋고~~

 

내 손길이 안닿고 정성 하나 안들였는데도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문어하면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죠?

 

몸이 내몸같지 않고 피곤할 때,

타우린이 들어있는 음식 찾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문어입니다.

하지만 산지 분들이 아니라면

'문어 삶는 법' 을 잘 몰라서

생 문어 구입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걱정 마세요.

굳이 마트에 가지 않아도 아파트 장터에서

문어를 직접 삶아주니까요.

 

 

 

아파트 장터하면 먹거리 종류도 많은데

언젠가부터 이렇게 문어 삶아주는 코너도 생겼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ㅎ

 

 

언젠가 한번은 강릉 갔던 지인이

대형 문어를 산채로 구입해와서

집에서 삶았어야 했는데,

문어 삶는 법을 몰라 인터넷을 뒤지고

고향이 바닷가인 분들한테 전화하고

소란을 피웠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문어도, 소라도 직접 삶아 주니

얼마나 편리하던지...

 

 

지난번 소라는 원없이 먹었기에

이번엔 문어 한마리를 구입해봤습니다.

 

문어의 대표적 효능은

간의 해독에도 도움을 주고, 신경계, 시력기능도 향상시켜주고,

항동맥경화, 항고지혈증, 비만 및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두뇌 발달 신체기능 발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문어에 이런 효능이 있는 것도 좋은데,

저는 그냥 문어 자체가 좋답니다.

문어숙회 한점을 초고추장에 찍어

꼬들꼬들 야들야들하게 한 입~~!

 

 

문어 삶는 법 몰라도 괜찮겠죠?

전문가들이 이렇게 잘 삶아 주는데 뭐가 걱정이에요~~ㅎ

 

이제 문어가 먹고 싶을 땐

장터로 나가 보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이전의 어느 교회도

아니 현재까지 하나님의교회 이외의 어떤 교회도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에 대해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에 대해

성경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재앙' 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소식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핵전쟁, 테러, 지진, 전염병,

그리고 과학자들이 예견하는 소행성 충돌 등...

이렇게 큰 재앙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재앙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재앙의 소식을 안다 또는 예견하는 과학자들이라도

'피할 장소' 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지요.

다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과거 성경의 기록 가운데서도

늘 재앙은 있어왔는데,

먼저 노아의 때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창 6:05~0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창 6:14~20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에도 노아 때처럼 재앙과 구원의 장소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도처에 재앙은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벧후 3:06~07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때 분명 재앙을 피할 장소로

'시온' 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곳,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입니다.

 

 

그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장소요,

하나님께서 거하신 장소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럼 시온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출 12:11~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 유월절은

출애굽시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규례"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재앙에서든 반드시 넘어가게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랬기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

더 이상 남 이야기라고 속단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임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재앙에서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오세요~!!

 

 

 

 

 

Posted by 근자필성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고 맛있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을 소개합니다.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그냥 있는 재료 다 섞어서

대~충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견과류 강정은 겨울에 인기인데,

여름을 앞두고 견과류 강정을 만든 이유는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조청과

행여 견과류 먹으면 공부 잘할라 동생이

조카들을 위해 사준 견과류가 있었기에....ㅎ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은 다양한데

저는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머니표 조청과 견과류만 있으면 끝~!

 

조청을 눌러붙지 않는 냄비에

보글보글 한번 끓이고,

 

 

공부가 하기 싫어서인지,

아님 이미 머리가 좋아서인지

견과류를 안먹는 아들들 덕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견과류와 잘 섞어주고,

 

 

쟁반위에 비닐팩을 깔아놓고

그 위에 잘 펴서 놓으면 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비닐팩으로 덮어주고

편평하게 잘 눌러주면 끝이랍니다.

 

 

겨울이었다면 상온에 두었어도 괜찮지만,

날씨를 잘 고려해서

냉동실을 잠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이 완성됩니다.

 

카라멜 시럽처럼, 또는 단단한 갱엿처럼

보이시나요?

 

실제로 먹어보면

카라멜 처럼 달지도, 갱엿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한 달기와 굳기로 아주 잘 만들어졌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견과류 강정 만드는 법

정말 쉽죠?

 

이제 저희집 아들들

오늘부터 이거 먹으면

'1등' 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

 

 

 

 

Posted by 근자필성

 

이제 정말 한여름 날씨처럼

더워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온음료보다 냉음료를 찾는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지난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났을 때

주문했던 냉커피인데,

먹을 때는 시원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운 냉커피였는데,

도대체 이름이 뭔지 생각이 안나네요...ㅠ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많은 냉음료를 마시게 될지...

 

 

내일 잠시 더위를 주춤하게 할 비소식도 있던데,

모두 관절 조심하시구요~~ㅋ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