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성도분들을 만나셨다는

어떤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들어보면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침례를 먼저 받으라고 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틀린 말 하나 없는데...."

이렇습니다.

 

'침례' 란 죄인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받은 의식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침례를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여타 교회들처럼 6개월~1년 이라는 시간을 정해두고

받아야한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엄연히

다른 가르침입니다.

 

 

 

우리 이런 표현 한번씩은 하죠?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

맞습니다.

사람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 1시간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루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진리를 깨달았을 때

구원의 표, 침례를 받으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서

이러한 뜻을 나타내셨습니다.

 

눅 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육신의 소욕을 가득 채운다할지라도

오늘 밤 하나님께서 영혼을 취하신다면

그 모든 일들이 헛된 일이 되고 말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먼저 권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2000年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백번 이해하고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26, 행 10:47, 행 16:29 참조)

 

 

만약 6개월이나 1년이 지나고,

그 시간동안 공부를 하고 침례를 행해도 좋다고 하셨다면

아마 그렇게 했었겠죠...

 

침례 후

죄사함과 성령이라는 선물을 받는 줄 알았기에

천국에 대한 소망도 그만큼 컸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 를 권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기한이 있고,

목적도 있다고 하시었습니다.

침례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한을 언제까지로 정하셨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목적을 분명 정해놓으셨지만,

기한은 아니기에

권함 받을 때 받으시길 바랍니다.

 

"침례~~!"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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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아야죠^^

  2. 그린더블 2017.06.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구원의표가 되는 침례 결코 미룰수 없이 깨닫는 즉시 받는것이 하니님의 뜻입니다

  3. 풍금소리 2017.06.2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는 죄사함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입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침례 즉시 받으시고 즉시 천국의 축복 받으세요^^

  4. 나라냥 2017.06.2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을 자랑할 수 없는 우리내 인생...어서빨리 구원의 표인 침례로 새생명얻어 천국 길로 향해봅시다~

    • 근자필성 2017.06.2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단코 스스로는 내일일도 자랑할 수 없고,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도 없죠...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표를 받아아죠~~!

  5. 쉽지만 소중한 2017.07.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는 일반 받고보는거죠~ 구원의 표인데 망설일 수 있나요

  6. 어머니의별 2017.08.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 말씀을 깨닫고 침례를 받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이 생명수를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천국으로 향하는 첫걸음 '침례'를 권하는 것입니다.

어쩌다보니 일상이라는게

늘 먹는 일이네요...ㅎㅎㅎ

 

이번에는 '곱창모둠구이' 입니다.

 

TV에서 나오는 맛집 탐방기에는

곱창모둠구이로 유명한 집들도

정말 많더구만

저희 동네에는 유명한 곱창집인지 뭔지도 모르게

그냥 그저 그렇네요...ㅠ

 

 

 

먼저 뭐랑 먹으라고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빠알갛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펄펄 끓여서 뜨끈하고 무지무지 얼큰한

맛이랍니다.

(아마도 술손님들을 위한 찌개겠죠?

저희는 패스...!)

 

 

숙주가 한접시 나오고요.

 

 

바로 비벼먹을 부추겉절이...

 

 

그리고 곱창모둠구이와 아주 잘 어울리는

청양고추를 넣은 간장소스...

 

 

드디어 주문한 곱창모둠구이 2인분이 나왔네요.

염통, 대창, 막창...등등이겠죠?

 

 

생숙주는 곱창모둠구이가 어느정도 익으면

그 위에 얹어먹으라고 이렇게...

 

 

염통이 제일먼저 시식이라네요...

 

 

이제부터는 곱창시식...

 

TV 속 유명한 맛집은 아니어도

곱창구이는 언제나 새롭고

신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할 볶음밥은

이렇게 옛날 도시락 용기에 나오네요...

 

 

 

이제는 팬에 올려 비주얼도 먹음직스럽게...ㅎㅎ

 

물론 모두 클리어했죠...

다음엔 더욱더 왕성하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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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별이야기 2017.06.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너무 좋아하죠~~
    저는 갠적으로 막창 소금구이가 젤 좋아요~~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요 ㅎㅎ

  2. 베리 날다 2017.06.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파는 막창구이도 불맛나고 괜찮은것 같아요~

  3. 풍금소리 2017.06.2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모듬은 처음인데~ 먹음직하네요^^ 부위별로 맛이 다르겠죠!!

  4.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좀전에 집에 와서 아직 저녁을 못 먹었는데
    ㅠㅠㅠ

  5.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항상 마지막 장식은 볶음밥~ 이걸 안먹으면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6. 그린더블 2017.06.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 +간장소스 굉장히 매력적일듯 ㅎ

  7. luree 2017.06.2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먹고 싶어요ㅋ

  8. 나라냥 2017.06.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을 아직 못먹어본 자 중 한명인데요~^^;
    사진을 보니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근처에 중국집 많죠?

 

하지만 그 많은 중국집 중

맛있는 중국집 찾는 일은 어렵지요.

각자마다 입맛이 다르니,

그리고 중국집마다

짜장면이 인기메뉴인지, 짬뽕인지,

탕수육인지 다 달라서

'맛있는' 이라는 단어 붙이기

약간 어렵기도...ㅎ

 

이번에 저도 맛있는 중국집 하나 발견했습니다.

 

 

저희집이 인정한 맛있는 중국집

쟁반짜장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볶음짬뽕....

 

 

그리고 탕수육....

 

 

짜장, 짬뽕, 탕수육이 어느 중국집이건

대표메뉴 3가지로 뽑히죠?

 

여긴 일단 합격입니다.

오랜동안 동네에서 함께 해온 중국집인데,

이제야 가봤다니 좀 아쉬운....ㅠ

(이정도로 괜찮아요..ㅎ)

 

짜장, 짬뽕, 탕수육과 함께 나온

기본반찬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하니

음식도 맘에 들고 앞으로 자주 가게될...ㅎ

 

지금 이 시간이면

짜장, 짬뽕, 탕수육보다는 치킨, 족발이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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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6.2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뽁음 짬뽕 군침도는 비주얼 이네요 ㅎ

  2. 별별이야기 2017.06.20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진짜 맛스럽게 잘나오네요~~
    맛도 좋다면 더할나위 없죠~~ㅎㅎ

  3. 베리 날다 2017.06.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소~~ 그러나 군살이 문제요~~

  4.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짬뽕에 한표합니다~~

  5. 풍금소리 2017.06.2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한 탕수육~ 달콤한 소스에 찍어서 먹고싶어용^^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 하면서 면빨 땡기고 싶네요ㅠㅠ

  7. luree 2017.06.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요리는 짜장, 짬뽕, 탕슉 세트가 진리죠ㅋ

'위험한 초대'(?)를 받았습니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위험한 초대~!

 

파스타 전문점이 아닌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샐러드,

그리고 르브레드랩 딸기 오믈렛....ㅎ

 

 

누군가의 초대를 받는다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일인데,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싱싱하고 상큼한

샐러드...

 

지난번 파스타 전문점에 가보니

샐러드도 서비스가 아닌 판매용(??)이더라구요.

(16,000원 이던가 했는데...허걱..)

 

 

그리고 정성스레 담근 수제 피클...

 

브로콜리가 정말로 아삭아삭하고 상큼하더라구요.

 

 

 

물론 집에서 만든 수제 오믈렛은 아니지만,

르브레드랩 매장서 만든 수제 오믈렛까지...

 

 

 

생딸기를 반쪽씩 얹은

르브레드랩 딸기 오믈렛은

최고 인기라네요.

 

 

그런데 맛 보면 정말 그러겠더라구요.

(각자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요..ㅎ)

 

 

그리고 짭쪼름한 치즈가 들어간 빵...

 

 

이밖에도 두가지 파스타를 더 맛보았지만,

이름도 성도 모르고(?ㅎ)

사진 찍는것도 깜빡...

 

그런데 이런 점심 초대 위험하겠죠?

 

정성스런 초대에 당연히

'배부름' 으로 보답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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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6.1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초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2. 풍금소리 2017.06.1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 받고 싶어용~^^

  3. 별별이야기 2017.06.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먹을만 하면 사라지고 없죠~ㅋㅋㅋ

    그래서 저는 집에서 양껏 해먹습니다 ㅎㅎㅎ

  4. 베리 날다 2017.06.2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게 먹으면 0칼로리입니다 그말 믿고 먹었더니 망해쓰요 ㅠ

  5.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죽을것 같아요~~~
    배고파소~~~~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많이 위험한데요~ 그래도 맛있으니 좀 위험하면 어때요 담날 아침까지 굶어 보세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교회중에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

그들은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을까요?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라고 하는데도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어떤이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사랑하기는 커녕

믿지도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2000年 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면

당신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지요.

요한복음 14장 21절과 23절에 연거퍼

당신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그럼 대표적인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네요.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셨지요.

 

이런 생각 한번 해봤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안식일을 가르쳐주실까, 주일(일요일)을 가르쳐주실까?

유월절을 가르쳐주실까, 성탄절을 가르쳐주실까?

 

 

 

분명 요한계시록 14장에

구원받을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말씀에 더 가까운 것이 아닐까요?

 

 

제가 좋아하는 성구 중 하나입니다.

①읽고,

②듣고,

③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말씀(계명)을 읽을 수는 있죠.

그리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만 문제는 '지키는가, 안지키는가' 에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아닌자들의 차이점입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속에 단서가 있지요.

 

'아는 자는 지키는 자!' 라는 것....

그리고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 하는자!' 라는 단서도...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시면 됩니다.

 

 

 

안식일, 유월절이라는 사상

그리고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절대 지킬 수 없는...)

 

누구에게서 났을까요?

 

하나님이라면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니 하나님께로부터 났기에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은

무너질 수 없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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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펴고 2017.06.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지요!!

  2. 풍금소리 2017.06.1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행하는 규례들을 소중히 지키는 예수님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luree 2017.06.1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우주에서 유일한 교회랍니다^^

  4. 베리 날다 2017.06.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5. 오늘의 약속 2017.06.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구원의 길이 있는 입니다^^

  6. 쉽지만 소중한 2017.06.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사상과 소행 그 모든 행사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것이니 무엇을 하던지 잘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