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인이 유럽 다녀왔다고

사온 '유럽 초콜렛'~

 

초콜렛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실은 당도 높은 초콜렛은 별로라

먹어볼 마음도 없었지만...ㅎ)

 

 

 

유럽이 아니라

중국서 온 과자 포장 같기도 하고

암튼 초콜렛이라고 생각 못한...

 

 

유럽 초콜렛 포장을 벗기니

저런 공 모양 초콜렛이...

 

초콜렛은 진하디진한 다크 초콜렛이 최고지만,

유럽까지 가서 사온 성의가 있으니

한입 베어무니

오~~!

괜찮네요...

 

다만 너무너무 달디 달다는 것...!

 

그것만 빼면 아주 괜찮습니다.

근데 얼마전 일본 갔다온 지인도 초콜렛 사왔었느데,

세계과자할인점인가 거기서도

똑같은 것 팔더라구요.

 

그나저나

일본이고 유럽이고 언제 가노?? ㅋㅋㅋ

 

세계과자할인점 가면

뭐든 다 있으니 그곳이라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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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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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4.01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는 덜 달지 않아요 ㅎㅎ

  2. 풍금소리 2017.04.0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온 귀한 초코릿이네요~ 달콤한 선물 받으셨네요^^

  3. 별별이야기 2017.04.0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떨어지면 찾는 초코렛~~ㅎㅎ
    참 고마운 아이?입니다 ㅎㅎ

  4.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날아가는 초콜릿^^

  5. 베리 날다 2017.04.0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네요 ㅎ

  6. 천사나래 2017.04.0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하나 먹으며 입안이 가득해지겠는데요^^

봄 햇살이 비추는 오후는

나른해지기 마련이죠...

요 며칠 오후 2~3시만 되면

무조건 나른해지네요...

 

점심도 맛나게 먹었겠다,

햇살도 비추겠다,

 눈꺼풀은 어느새 서로 마주하고

떼어지지 않을 기세입니다.

 

평시 진한 아메리카노를 즐기지만

오늘같은 날은

달달한  '카푸치노' 도 괜찮습니다.

 

 

 

지인과 함께 점심은 칼국수,

그리고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는 동네 커피숍에서

이렇게 달달한 카푸치노 한잔~

 

카푸치노 한잔 마실때까지만도 좋았는데,

다시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은 것은 어떤 증상일까요?

ㅎㅎ

피곤하고 나른함이 몰려오는

봄볕 오후에 달달한 카푸치노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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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4.0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식사후 나른함에 먹는 커피맛~ 넘 좋죠^^

  2.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푸치노~~~
    달달함이 그리워집니다!!

  3. 베리 날다 2017.04.0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진짜를 찾았으니 ㅎ 살좀찌면 어떻노? 맛난거 맘껏드셔요

  4. 쉽지만 소중한 2017.04.0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한날 카푸치노를 마시면 그 달달함에 피곤이 다 녹아내리는것 같아요

  5. 천사나래 2017.04.0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할땐 달달한 커피 한잔 좋죠^^

 

설빙 메뉴들 다양하죠...

언젠가부터 디저트 집으로 가까운

'설빙'

을 찾게 됩니다.

 

옛날같았으면 밥값보다 더한 디저트를

사먹는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었지만,

요즘 사람들은

어찌보면 밥보다 더 디저트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요.

 

그래서 설빙같은 디저트 카페도

이곳저곳 많이 생겼더라구요.

 

 

여름에만 찾던 설빙은

어느새 한겨울에도

매운 음식을 먹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고나면

생각나는 집입니다.

 

설빙 메뉴 중 단연 1등은

인절미 빙수 죠...

인절미 빙수는 어르신들에게도 인기만점입니다.

 

지난 여름에

어머니를 모시고 서너번 갔던 기억이 있는데,

인절미 빙수를 설빙 메뉴 중

맛난 것으로 꼽으시더라구요...

 

 

 

이번에 먹은 설빙 메뉴는

'오레오초코몬스터' ~!

 

언제 출시되었는지도 모르게

여러가지 설빙 메뉴가 늘어났더라구요.

요 오레오초코몬스터는 초콜렛을 좋아하는 아들들에게

'인기 짱!' 입니다.

 

 

달달한 오레오초코몬스터....

일반적인 설빙 메뉴들과는 다르게

용기도 특이합니다.

둥근 원기둥 모양의 하~얀 사기 그릇 같은

용기에 담겨온 모습은

마치 그냥 케익 같아요.

 

마침 아들 생일에 밖에서 외식하고 먹은

오레오초코몬스터,

생일케익을 대신하고도 남습니다.

설빙서 메뉴가 출시될 때마다

하나하나 먹어보는 재미도 좋네요...

 

올 여름 얼마나 더울지는 모르지만

아마 이정도면 설빙 메뉴

올해도 싹- 다 먹을 기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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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3.2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곳 시원한 것만 찾게될 계절이 오겠죠 ㅎ

  2. 풍금소리 2017.04.04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케익대신 초코빙수도 괜찮네요~

  3.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빙 체인점마다 주는 스타일이 조금씨 달라요
    여긴 푸짐 하군요~

  4. 베리 날다 2017.04.0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잘 나왔네요 ㅎ 누구라도 먹고싶을듯

  5. 쉽지만 소중한 2017.04.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몬스터~~ 이미지가 이름이랑 딱 어울리네요^^

치즈 덕후들의 신세계

이마트 '치즈 몽땅번' ~!

 

집 가까운 곳에 이마트가 있어서

자주 가곤 하는데요,

베이커리 코너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치즈덕후가

절대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없도록

'치즈 몽땅번' 이라는

빵을 진열해놓았네요.

 

 

 

이마트 치즈 몽땅번 겉포장만 봐선

만화속에 나오는 생쥐 캐릭터라도 숨어있을 것 같은데,

그러지는 않은 것 같고,

얼릉 집에 가서 풀어보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양의 치즈로 채웠기에

'치즈로만 몽땅 채우다!'

라고 했을지

그래서 이름도

'치즈 몽땅번'

이라고 했겠죠...ㅎ

 

 

이마트 치즈 몽땅번과 함께 먹을

우유도 세팅해놓고

(물론 오늘 말고 며칠전에 사먹음..

우유 날짜보고 기절할라..ㅋ)

 

 

짜잔~~!

 

"개봉박두"

넘나 큰 기대를 했을까요?

 

수북하고 하얀 슈가 파우더는

내 치즈 몽땅번에만 안 들어간걸까요?

분명 다른 포스팅서 많이 본것 같은데....ㅠ

 

 

두툼하고 뚱뚱한 치즈 몽땅번은 어디가고

다이어트 심하게 한

치즈 몽땅번 뿐이니??

 

이거이거이거...

치즈덕후 실망감이.....ㅠㅠ

 

행여 저와같이

카스테라와 같은 질감의 빵을 생각하셨다면

또 대 실망하실 분들 많겠습니다.

전혀 다른....!

그리고 치즈도 찐득찐득한

요거트 버전이라고 생각하심 정답~!!

 

*이마트 치즈 몽땅번: 4,500원

 

칼로 예쁘게 잘라 먹는 것은

약간의 무리수가 있답니다.

남들 포스팅은 흔들리지 않는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 있어서

깔끔하게 커팅되고 맛있어보임.

(제 커팅은 실패라 이후 사진은 생략입니다.ㅎ)

 

 

치즈 덕후들이여,

'이마트 치즈 몽땅번'

잘 생각해보시길....!!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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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3.28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촉촉한것이 치즈?!인가요
    슈크림 느낌;;;!

  2.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어 보이는데
    저는 치즈케잌이 더좋아요 ㅎㅎ
    이것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요즘엔 집에서도 

'스파게티 만드는법'

이 아주 간단해졌죠.

옛날옛날에는 꿈도 못꾸고

어디 시내 맛집에서나 먹을 수 있었던

스파게티...

 

이제는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스파게티를 만들 수 있다죠...

 

 

마트에 가면 가끔씩

스파게티 면을 저렴하게 파는 날들이

있을 겁니다.

스파게티 면의 수명이 다해가서일까,

소스와 함께 'Sale' 이라는 문구를 넣고

묶음으로 판매하는 그날...!

 

그때를 놓치지 않고 구입해놓으면

이렇게 심심한 날

집에서 스파게티를 맘껏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토마토 스파게티로...

그럼 집에서 간단하게 스파게티 만드는법

시작해볼까요?

 

스파게티 소스 적당량을 궁중팬에 넣고

우유를 넉넉히 넣어 잘 볶아줍니다.

(우유를 넣는 이유는

좀 이따가 치즈를 잔뜩 넣을거라서 짠맛 조절을 위해,

그리고 한층 부드러운 맛을 위해..ㅎ)

그동안에 면을 넣고 삶는데,

보통 10분 정도면 면이 먹기 좋은 식감으로

잘 삶아집니다.

 

그리고 잘 삶아진 스파게티 면을

미리 만들어놓은 스파게티 소스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접시에 담아

냉동실에 있는 피자치즈를 뿌려주죠..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에서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돌려주면

집에서 간단하게 스파게티 만드는 법

종료입니다.

 

 

사실 그동안에 마트서 판매하는

스프까지 끓여주고,

음료도 함께 준비해주면

간단히 완성입니다.

 

 

비주얼상 완성도가 있어 보이죠?

 

토마토 소스에

올리브를 넣지 않더라도,

소고기 갈은 것을 볶아 넣지 않더라도,

양송이 버섯을 썰어 넣지 않더라도

그냥 Goooood 입니다~!

 

 

 

양식보다는 한식이 가장 입맛에 맞지만,

스파게티 만드는법이 비교적 쉬운 관계로

얼마든지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무지 많네요.

'언제 다 먹으려나....'

했지만, 걱정에 불과했습니다.

 

삽시간에 클리어~~!!

ㅎㅎㅎ

 

이상 집에서 간단하게

'스파게티 만드는 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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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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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상 거하게 차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