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제게

가끔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 만나기도 하는데요,

"왜 굳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알아야 하는가?"

 

오늘 저는 이에 대한 답으로

3가지로 요약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적인(?)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는 성구,

 

호 6:03~0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의교회건 어느 교회건 다니는 분들은

모두다 공감하는 말씀이죠.

"우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를 3가지로 요약한다 했으니,

요약하자면

1. 거짓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기 위해

2. 영생 얻기 위해

3. 멸망의 형벌받지 않기 위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 24:23~24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요 17:0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살후 1:07~0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엔 비밀이 숨겨 있습니다.

"과연 어떤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가?"

 

 

 

겔 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안식일을 안지키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진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아는 척' 을 할 뿐입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바로왕' 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무엇 때문에 알게 되었는지...

바로 유월절을 통해 알게 되었죠.

 

유월절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안다?"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말씀을 몰랐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님의교회를 생각해 볼까요?

 

'안식일', '유월절' 하면 하나님의교회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장본인..!)

 

여기까지 보시고 이렇게 질문하실 분들이

있을런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 율법이 아닌가?"

 

갈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물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 속에서 지키는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다시금 안상홍님께서 가져오신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그토록 하나님을 알라 했던 이유,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부르는 그런 하나님 말고,

안식일을 통해 천년 안식을 깨닫게 해 주시고,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는

그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마도 요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힘써 알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많이 보시겠죠?

 

이유는 이렇습니다.

 

렘 9:23~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누구라도 자신에게 '귀한 것' 이 있다면

자랑하고픈 마음이 있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귀한 진리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인가에 대해 알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전도를 합니다.

 

아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모르시는 분,

이제는 '힘써' 알아보시죠~~!!

 

 

 

 

 

 

Posted by 근자필성

 

목과 어깨 결림이 지속되다 보니

자꾸만 건강 보조 기구(?)들이 눈에 띕니다.

그 가운데 지난번에 포스팅한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도 있었죠.

 

오늘은 구입한지 좀 지났지만

후기가 꼭 필요한

"실리콘 부항기"

입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저녁마다 부항기를 사용하시는 것을 봤는데,

이 부항기를 이제는 제가 사용하게 되었네요.

 

 

지인이 알려주는 바람에

'실리콘 부항기' 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분명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것은

유리 부항기였는데,

이렇게 간단한 부항기도 있더라구요..

 

실리콘 부항기 포장을 열면

사용설명서도 자세히 들어있어요.

 

 

제가 구입한 실리콘 부항기 세트는

큰 것 2개, 중간 사이즈 8개, 작은 것 2개

이렇게 12개 1Set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를 아픈 부위에 사용하기 전

시험 삼아 한 번 사용해 보고...

 

 

최근 목과 어깨 결림이 있으니

아픈 부위에 살짝 얹어

사용했습니다.

 

 

실리콘 부항기,

생각보다 압축하는 힘이 아주 큽니다.

잠깐동안 사용했는데도

이렇게 검붉은 감이 도네요.

 

자주 사용하면 무뎌질지 모르겠지만,

며칠 사용해본 결과

그럭저럭 만족입니다.

어떤 분들은 집에서

사혈까지 한다는데,

저는 거기까지는 아닌 것 같고

앉아있다가, TV 볼 때, 잠깐씩 사용하면

시원한 감은 있습니다.

(특히 발바닥 아주 시원합니다..ㅋ)

 

'실리콘 부항기 사용 후기'

제 점수는요,

★★★☆☆

 

*혹, 실리콘 부항기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꼭 다른 후기도 읽어보시고

객관적 판단하에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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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하리보 젤리 많이 좋아하시죠?

 

저도 하리보 젤리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아들이 그 좋아하는 것을

이리 만들어 놨습니다.

 

ㅎㅎ

 

 

 

초록색, 흰색, 빨간색 하리보 젤리를

한번에 '3색 젤리' 로...ㅎㅎ

 

요 하리보 3색 젤리,

어떻게 만들었는지 말씀 안드려도 다들

아시겠죠?

(아고 더러버라......ㅠ)

 

 

이걸 먹어야 가족이라고....ㅋ

당연히 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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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여러가지 보조식품, 그리고

안마기 등 관련 용품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요즘 목, 어깨, 팔, 다리...

결리는 곳, 뭉치는 곳이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미니 안마기...!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 들렀다가

이것 저것 다양한 안마기를

구경하고

선택한 겁니다.

 

 

 

'다이소 안마기' 라고 했는데,

미니 새싹 모형이죠?

 

맞습니다.

 

 

 

새싹 미니 안마기에요.

 

 

목, 어깨, 팔, 다리의

뭉친 근육을 푸는데 효과적인가봐요.

 

다이소 새싹 미니 안마기 가격은

₩2,000 원~

 

 

안마기의 모습이 아니라

영락없는 새싹 모양이죠??

 

화분에서 새싹을 분리하면

이렇게 스틸 구슬이...

(화분이 있는 것은 아마도 먼지등 불순물이 들어갈까봐...

그런데 모두다 분리가 되니까 걱정마세요~)

 

새싹 사이에 손가락 두개를 넣고

목, 어깨, 등, 팔, 다리 등

뭉치고 결리는 부위에

둥글려주면 생각보다 시원하답니다.ㅎ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았다가

스트레칭이 필요하고 잠시 쉴 때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렴한 다이소 안마기 제품들 아주 다양하던데

저은 요 새싹 미니 안마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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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근자필성

레스토랑....

 

한국적 분위기, 또는 저와같은 촌사람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그런 장소 중 하나가

바로 레스토랑이죠.

그런 제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레스토랑에 갈 일은

1년 중 하루 정도 될까말까지만

가끔은 한 번

그야말로 분위기 전환도 할겸

다녀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면

더없이 괜찮고요..

 

 

이 날은 친한 친구

생일..

점심때 만났죠.

 

아직 이탈리아를 가보진 않았지만(ㅠ)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선택 후

바로 주문을 했답니다.

 

저녁 시간 때였다면

분위기는 더 좋았으련만

이런 날은 기분이죠...ㅎㅎ

 

 

빵, 수제 피클...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요- 했기에...ㅋ)

 

 

맘에 드는 것은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리코타(이거 그거 맞죠??) 치즈가

함께 곁들여져 나왔다는 것...

 

 

그리고 함께 주문한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해물이 들어간 약간 매콤한 것으로..

이것 역시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먹는데만 치중해서...

(연중 행사니 그럴만도 하죠?ㅋ)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제격입니다~~!

 

 

그리고 이건 무슨 피자였을까요?

분명 제가 주문했는데도

이름이 영-- 생각이 안납니다.

단순해도 치즈가 듬뿍 들어간

상큼한 피자였는데,

도무지 기억이....ㅠ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이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은

정말 오랜만이라

무조건 다 맛있었다는 것....!

(문화생활 좀 누리고 살아야겠어요...ㅋㅋㅋ)

 

마지막으로 차 한잔의 여유까지....!

 

 

다음번 제 생일엔

어디로 갈까...기대하는 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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