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가 과연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물론 하피모는 멜기세덱의 의미를 모릅니다.

오늘은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

구약 아브라함 시대의 인물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적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났던 살렘왕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 로 축복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때 축복에 대한 감사로 전리품의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약 900년이 지났을 무렵,

성령에 감동된 이스라엘의 왕 다윗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심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으로부터 1100년 후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당시 수많은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아론의 반차를 따랐지만

예수님은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드렸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 역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제사장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뿐입니다.

 

 


진정한 멜기세덱의 의미,

하피모가 어찌 알겠습니까?

 

시작한 날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