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시겠다" 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하피모는 그 약속을 알지 못합니다.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딤전 6:15)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 말씀을 살펴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피모는 그런 말씀을 몰랐던 것입니다.

아니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

고 하신 것입니다(딤전 6:16).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성경의 말씀과는 거리가 매우 먼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53)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마 8:22)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을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는' 하나님,

하피모는 절대 알지 못합니다....!

 

 

 

 

 

 

Posted by 근자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