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한여름 날씨처럼

더워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온음료보다 냉음료를 찾는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지난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났을 때

주문했던 냉커피인데,

먹을 때는 시원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운 냉커피였는데,

도대체 이름이 뭔지 생각이 안나네요...ㅠ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많은 냉음료를 마시게 될지...

 

 

내일 잠시 더위를 주춤하게 할 비소식도 있던데,

모두 관절 조심하시구요~~ㅋ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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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달달함이 그립네요^^♡

  2. 별별이야기 2017.05.3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없음 못살아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3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가뭄보다 내 관절 걱정할 나이 ㅎㅎ

  4. 천사나래 2017.05.30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림이 올려진 맛있는 커피^^
    요즘은 더운음료를 찾을일이 없네요...ㅎㅎ

  5. 풍금소리 2017.06.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커피를 찾을 때가 됬어요~ 올 여름 많이도 마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