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야식 고플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피자도, 치킨도, 족발도 아닌

"김밥"

정성스럽게 직접 싼 김밥이 제일 먹고 싶네요.

 

 

 

깻잎이 들어간 일반 야채김밥...

 

 

치즈김밥...

 

 

참치김밥...

 

한국인은 역쉬, 김치.

김치김밥...

 

정성스레 싼 김밥이 맛있어요..

그것도 내가 싼 김밥 말고

남이 싼 김밥....

 

 

어.....하다가 이제 시간은 지나가고

깁밥도, 치킨도, 피자도, 족발도

다 물건너 갔습니다...ㅠㅠ

 

이웃님들,

야식으로 지금 무얼 드시나요??ㅎ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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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5.2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눈으로 야식 먹고 있네요~ 와 배고프다...

  2. 천사나래 2017.05.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보니 김밥이 먹고싶습니다요^^

  3. 쉽지만 소중한 2017.05.2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 아름답다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4. 그린더블 2017.05.2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김밥 나들이가야겠네요 ㅎ

  5. 행복 맘 2017.05.26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김밥과 김치김밥이 맛있겠어요~~^^

  6. 오늘의 약속 2017.05.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식으로 방금 전자레인지에 고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