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3분씩 그리고 하나는 뭐였더라??'

암튼 양치 모두 잘하고 계신가요?

 

양치를 깨끗하게 한다고 해도

얼마후 치과에 가야하는 건 뭔지,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바로바로"

 

세균억제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입니다.

주변 분들이 리스테린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죠.

 

컴맹(?) 수준이라

인터넷 주문은 꿈도 못꾸고 사는 사람이어서

(이건 컴맹 문제가 아니라 문명의 혜택을 저버린 사람 수준인가요?ㅋ)

동생에게 부탁...ㅎ

 

 

드디어 도착한 리스테린

세균억제 구강 청결제.....흠....

 

한꺼번에 3개씩이나...

그것도 1000ml짜리로...

 

 

리스테린은 초록색도 있고, 파란색도 있고

보라색인가 여러가지 있는 것 같은데

뭐가 초보자가 쓰는 건지는 모르고

제일 약해보이는 주황색 리스테린으로

주문했습니다.

 

 

 

 

리스테린 뒷면에 이런 멘트가 적혀있네요.

 

"입안 전체로 느껴지는 시트러스향의

폭발적인 상쾌함으로

리스테린의 탁월한 잇몸 건강 개선 효과를

직접 느껴보세요."

 

무엇보다 여기서 '폭발적인 상쾌함으로' 라는 멘트가

특별히 맘에 듭니다.

 

효과는 '구강내 유해균 억제, 프라그 및 치은염의 예방 및 감소,

치석생성예방, 구취제거' 라고 적혀있네요.

 

흐..흐..흐...

'구취제거' 가 맘에 쏘-옥 드네요...ㅎ

 

어떤이들은 말하던데

리스테린과 같은 구강청결제도 계속해서 사용하면

중독된다고 말이죠...

 

언제까지 사용해볼지는 모르지만,

효능, 효과가 정말 좋아야할텐데..

 

내일부터는 상쾌한 하루를 맞이하길

기대하며....

(물론 매일매일이 상쾌하지만...ㅎㅎ)

 

 

 

 

 

 

 

 

 

Posted by 근자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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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약속 2017.04.04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 쥬스 같아요 ^^
    상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