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는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 말씀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구름이 육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성경의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데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여기서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는

거짓 목자, 즉 거짓 선지자를 가리킵니다.

이들도 악한 자이기는 하지만,

이 땅에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을 무엇으로 비유했습니까?

'물 없는 구름'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구름은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야합니다.

그러니 하피모의 주장은 잘못입니다.

 

 

 

잠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이 말씀에서 거짓 자랑하는 자도 이 땅에서 육체를 가진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비 없는 구름' 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기서도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두 가지 예로 든 성경구절처럼

구름을 육체로 비유한 이런 성경적인 표현 방식에 따라

신약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구름타고 오신다' 고 예언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피모는 예수님의 육체재림을 반대하기 위해

구름은 육체가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눅 21: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는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이제 구름이 실제 구름일까, 육체를 의미할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그게 뭐가 중요한가 하피모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제는 생각을 달리 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름에 관한 문제를 정확하게 모른다면,

재림 예수님을 올바르게 영접할 수 없게 되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다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름=육체' 라면

성경을 통해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찾아야겠죠??

 

 

 

 

 

Posted by 근자필성

신의 세계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2000년 전에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방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방법으로 훼방하고 있습니다.

 

과거 초림 때 상황과 오늘날 재림 때 상황이 매우 비슷합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늘만 바라보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히 9:27~28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첫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 받으면서도

예언의 길을 다 걸어가시고 결국 예언을 따라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얽매였던 인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주셨습니다.

또한 하늘로 돌아가시며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00년 전 당신의 피로 세워주셨던 새언약이

종교암흑기 동안 사라져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지 않는다면 세상 어떤 사람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처럼 재림 때도 모든 행적이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오신다는 것도

그리고 동방 땅끝나라에 오시며 새언약 유월절(생명과)를 가지고 오시고

또 생명과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다는 말씀까지도

성경 속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온의 왕이 없어졌고 모사가 죽었으므로

시온의 자녀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한다는 말씀으로

먼저 떠나실 것도 예언되어 있습니다.(미 4:01~09)

다윗 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다는 예언을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삼십 세가 되시던 1948년,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그때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역사 37년이 되는 1985년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삼하 5:04,눅 3:23,눅 1:32,마24:32~33 )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우연처럼 생각하지만

성경 모든 예언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필연'입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시온에 오시고

또 없어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현재 시온에서

유월절, 안식일, 3차 7개 절기도 지키는

이러한 역사가 전부 성경 예언대로 이뤄지고 있는데도

하피모는 알지 못하고 그것을 우연 또는 일상적인 일처럼 말합니다.

모든 예언이 그 시기를 따라서 이루어지는 데도

하피모는 이를 주목하지 않는 겁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 말씀은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예언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미 오셔서

'시온' 에 거하고 계십니다.

2000년 전처럼 하피모는 그를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할지라도

하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구원 역사를 펼치고 계십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하피모가 과연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물론 하피모는 멜기세덱의 의미를 모릅니다.

오늘은 멜기세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

구약 아브라함 시대의 인물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적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났던 살렘왕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 로 축복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때 축복에 대한 감사로 전리품의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약 900년이 지났을 무렵,

성령에 감동된 이스라엘의 왕 다윗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심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으로부터 1100년 후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당시 수많은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아론의 반차를 따랐지만

예수님은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드렸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 역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제사장들이 많았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제사장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뿐입니다.

 

 


진정한 멜기세덱의 의미,

하피모가 어찌 알겠습니까?

 

시작한 날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Posted by 근자필성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시겠다" 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하피모는 그 약속을 알지 못합니다.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딤전 6:15)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 말씀을 살펴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피모는 그런 말씀을 몰랐던 것입니다.

아니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

고 하신 것입니다(딤전 6:16).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성경의 말씀과는 거리가 매우 먼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53)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마 8:22)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을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는' 하나님,

하피모는 절대 알지 못합니다....!

 

 

 

 

 

 

Posted by 근자필성

인테리어 가구 쇼핑은 쇼핑인데

아이쇼핑을 했다지요..ㅎ

 

인테리어, 가구 시장도 유행을 타타보니

북유럽, 북유럽스타일 하는데

정작 북유럽에 가보질 않아서

어떤 스타일이 진짜 북유럽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암튼 깔끔하고 튼튼해보이는

그리고 요즘 한참 유행하는 버전의 가구점에서

아이쇼핑 실컷 하다 왔습니다.

 

 

간단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예쁜 책상...

왠지 공부도 잘 될것 같은 인테리어 가구...ㅎ

 

 

때론 특별하게, 새롭게, 눈길을 사로잡는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도 괜찮죠..

 

 

 

어린 아이들을 위한 쇼파네요.

아기자기한 멋이...

 

 

딸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침대 인테리어 가구입니다.

 

 

의자가 돋보이는 화장대...

 

 

시원하고 큼직한 원목 식탁...

 

 

고가의 거실장....

금 장식이 매력입니다..ㅎ

 

 

침샘을 자극하는 오렌지 컬러의 식탁의자...

(다들 거구가 되겠는데요...ㅎㅎ)

 

 

요즘 핫한 민트 컬러의 1인 가죽쇼파와 스툴...

 

인테리어 가구의 세계도 한도 끝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유행도 너무 빨리 지나가고...

그래서 무난한 것이 최고랍니다.

질리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은,

현재 우리집 인테리어 가구...ㅋㅋㅋ

 

 

암튼 아이쇼핑 잘했구요,

다음번에 다른 곳에 방문하기로..ㅎ

 

 

 

 

 

Posted by 근자필성